Category : 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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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옛 사지에 있는 탑으로 높이 약 2m의 칠층석탑이라고 전해오나 현재 4층만 남아 있는데 기단 위에 상층중석(上層中石)이 탑신을 받치고 있지만 1층과 2층 사이의 옥신이 없으며 옥개의 위치가 이상하고 3층과 4층은 탑신이 없이 자연석으로 추측되는 옥개석이 조성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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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관음사 대웅전 앞에 있다. 원래 지금 자리에서 동쪽으로 10여 m 떨어진 곳에 있던 것을 옮긴 것으로 보인다. 기단부와 탑신부는 그런대로 남아 있으나 상륜부는 완전히 없어졌다. 높이는 255cm에 기단부는 115cm이다. 【참고문헌】 공주대학교 박물관 외, 1993, 『아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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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3단의 6각 지대석에는 각면에 사자상이 있고 그위에 앙연과 복연을 새긴 대석이 있다. 다시 그위에 11층 옥개만이 충첩되는데 옥개는 추녀밑이 수평이고 낙수면은 완만하여 전각에서는 반전이 있고 초화와 용이 조각되어 있으며 맨위에 2층만 남아있는 탑신에는 불상이 선각되었다. 상륜부는 후에 조각한 화강암재가 놓여있는데 전체 높이는 2.18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라북도편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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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중 기단에 방형 3층 탑신을 갖춘 신라의 전형적인 석탑이다. 지대석(地臺石)과 중석(中石)은 단일석으로 조성되었는데 중석의 각 면에는 우주(隅柱)와 탱주(撑柱) 2주가 모각되어 있다. 갑석(甲石)은 4매의 판석으로 결구되었는데 상면에는 낮은 각형과 다소 높은 호형의 괴임을 두었다. 상층 기단 중석은 2면에 우주와 탱주가 새겨진 넓은 판석을 세우고 다른 2면에서 탱주 1주만이 모각된 작은 판재를 끼워 결구하였다. 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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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백천사지 오층석탑은 일명 광주동오층 석탑이라고도 한다. 이 곳에 백천사지가 있었다고 전하나 주변에 민가가 들어서 있어 사지의 규모나 성격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는 없다. 탑의 양식을 살펴보면 전형적인 2중 기단을 갖춘 오층석탑으로서 기단부와 탑신부는 완전하나 상륜부는 노반과 복발 외의 석재는 결실되어 찰주가 노출되어 있다. 전체적으로는 신라 석탑의 전형 양식을 매우 충실히 따르고 있으며 기단부의 양식은 고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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