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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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문경시 갈평리 사지에 있는 이 석탑은 상대중석(上臺中石)의 일부분이 파손되었고, 면석이 빠져나가 내면이 들여다 보이는데 상대갑석과 옥개석의 일부도 파손되었다. 또 결손된 삼층 옥신석은 시멘트블록으로 대체되어져 있다. 화강암으로 된 이 탑은 이중기단을 가지나 하대갑석(下臺甲石) 이하는 매몰되어 있다. 면석이 결손된 곳을 통해 내부를 보면 상대갑석밑에 사리공이 내려와 있음을 알 수 있다.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후 불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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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탑의 원래 위치는 알 수 없고, 일제 시대에는 부산시 중구 대청동에 있었던 일본인의 별장 정원에 있었던 것이라 한다. 이 석탑은 2중 기단 위에 5층 탑신을 올려 놓은 전형적인 고려 석탑인데, 현재 하층 기단과 제5층 옥개석이 없어지고, 기형의 상륜부를 근년에 보충하였기 때문에 탑의 모양이 이상한데 탑의 전체 높이는 약 3.9m이다. 하층 기단이 없어져서 기단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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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장대석을 이용하여 기단을 조성하고 3층탑을 건립하였는데 탑신부는 4각에 우주를 세우고 그 사이에 넓은 정방형 판석을 끼어넣은 형태이며 옥개석도 2∼3개의 석재로 조립하였는데 비교적 넓은 옥개의 낙수면은 완만하고 전각도 약간 반전이 있다. 상륜부는 노반만 있다. 탑 전체의 높이는 4.5m, 기단 폭은7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라북도편 【비고】 197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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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전면이 개방된 암봉(岩峯)위에 건조된 삼층석탑으로 주위에 승형석상(僧形石像)과 마애불(磨崖佛)이 있다. 하층기단은 생략하고 암석에 직접 높이 약 6cm의 괴임 1단을 마련하여 하층 기단 중석(中石)을 받치게 하였다. 중석은 1면 1석이고 3면은 2석 식으로 되어 있다. 각면에는 우주(隅柱)와 탱주(撑柱)가 모각(模刻)되어 있다. 갑석(甲石)은 2매 판석으로 밑에 부연(副椽)이 있고 상면 중앙에는 각형(角形) 2단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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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다층청석탑(多層靑石塔)은 신라 말경부터 고려시대에 걸쳐 점판암(粘板岩)으로 조성한 청석탑(靑石塔)이 유행하였는데 그 중에서도 초기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대웅전 앞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이 탑은 기단(基壇), 중석(中石), 탑신(塔身), 상륜부(相輪部) 등을 결실하였고 방형(方形)의 옥개(屋蓋)가 상하의 연화대석(蓮花臺石) 위에 누적되어 있다. 지대석(地臺石)은 점판제의 탑신부와는 달리 화강암으로 3단을 놓았는데 현재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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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봉화 동면리 삼층석탑은 동면2리의 뱀장골 부락에서 동쪽으로 4km 정도 떨어진 산중턱에 있다. 탑은 부락민들이 백암사지로 부르고 있는 넓은 대지위에 유존하고 있다. 남서쪽만 제외하고 주위가 산으로 에워 싸여 있는 이 넓은 대지 위에는 기와편이 여기 저기 흩어져 있었다. 탑은 자연 암반 위에 남서쪽을 향하여 세워진 단층기단의 삼층석탑으로 추정되는데 도괴되어 탑재가 바위 밑에 떨어져 있다. 화강암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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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885년경 처사 이갑룡이 수도하러 마이산 밑으로 이주하여 120여 단의 석탑을 10여 년에 걸쳐 혼자서 축조하였는데 지금은 피라미드형 및 가타형 탑이 80여 기 남아 있다. 석재를 다듬어 만든 일반탑이 아니라 자연석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 것으로 그 높이는 1-15m까지 있어 고르지 않다. 이 처사는 25세에 마이산에 입산하여 솔잎을 생식하며 수도하던 중 신의 계시를 받아 만불탑은 쌓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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