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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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탑은 신라 성덕왕(聖德王) 18년에 중아손(重阿飡) 김지성(金志誠)이 창건한 석탑으로 감산사 금당앞에 있었으나 무너져 1965년 재건하였다. 2중기단으로된 삼층석탑으로 하층기단은 4매석으로 이루어졌고 상층면석에는 양 우주(隅柱)와 탱주(撑柱) 1개가 모각(模刻)되어 있다. 상대갑석(上臺甲石)은 2매 판석으로 되어 있고 아래면에는 부연(副椽)이 있다. 양 우주가 모각된 초층 탑신과 옥개석은 1석으로 되어 있고 각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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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대사(金臺寺)는 신라 태종무열왕 3년(656)에 행평조사(行平祖師)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전해질 뿐 그 이후의 사실에 대해서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창건 이후 근세까지 법등을 이어 왔으나 6·25 전쟁때에 소실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중건되었다. 이 석탑은 기단부 없이 암반 위에 바로 1층 탑신을 세운 특수한 형식의 석탑으로, 현재 높이는 250㎝이다. 석탑은 통일신라시대 일반형 석탑양식을 계승하고 있으며 탑신에는 양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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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천동탑(千洞塔)이 있는 경주 남산(南山)의 천동골 폐사지(廢寺址)에서 200m 가량 계곡으로 나오면 두 갈래의 여울이 합쳐지는 지점에 삼각으로 된 작은 평지가 있다. 산세가 가파른 곳이어서 두 기의 무덤만 있을 뿐 건물지(建物址) 같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다만 북쪽 기슭에 석탑 옥개석(屋蓋石) 하나가 돌더미 속에 묻혀 있다. 이 옥개석은 추녀 길이가 84.5cm이고 옥개받침이 3단으로 되어 있다. 원래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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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660년에 신라와 당나라 연합군이 백제를 멸망시킨 다음 전승기념으로 세웠다고 전하며 기단부, 탑신부, 옥개석 모두 넓은 판석과 방대석을 이용하여 조성한 탑이다. 특히 옥개석은 거의 넓은 판석을 올려 놓은 형식으로 팔수면이 아주 완만하다. 탑 전체의 높이는 약 6m이며 이 탑은 옛날에 남장군과 여장군이 각기 탑을 건립해 놓고 상대방의 탑을 무너뜨리기로 하였는데 여장군이 이겨 남장군의 탑은 무너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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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제작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는 감신불 탑신석 1점이 경주 경찰서의 정문 왼편에 있는 정원에 전시되어 있다. 이 탑신석은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면 입실 2리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한다. 탑신의 한 면에 감실을 만들고 그 안에 1구의 불상을 새겨 놓았다. 【참고문헌】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1996, 『경주시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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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만일사 경내에 있다. 석탑은 마애불상 앞에 있는데 지대석을 암반 위에 1매석으로 안치하고 그 위에 탑을 조영한 것이다. 탑신부는 1층 옥개석과 옥신석은 별석으로 만들었으며 옥개에서 층급을 3단으로 두고 있는데 옥개의 형태는 매우 두터운 인상을 주고 있다. 옥개의 처마는 반전이 심하다. 탑신의 네 면은 우주의 표현과 함께 초층에서 4층까지는 모두 불상을 조각하고 있다. 상륜부는 대부분 결실되었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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