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암자


명사|||문화유산 ‘당산’이라는 나즈막한 야산의 동쪽에 있다. 현재 암자 형태의 절이 있는데 지금의 암자는 약 20여년이 되었고 사역 안에는 법당 1채와 요사 1채가 있다. 법당안에는 근래에 만들어진 아미타여래와 관세음보살상을 봉안하고 있다. 전언에 의하면 이 곳에 사지가 건립되기 시작한 것이 약 100여년 전이라고 하나 이를 고증할 만한 유물이 발견되지 않아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면적은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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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화사에서 북쪽으로 500m 가량 떨어진 곳에 높은 석축을 쌓아 사역을 조성하였다. 돌계단을 오르면 넓은 마당이 있고 마당 앞에 부도암이라는 편액(扁額)이 붙은 인법당(因法堂)이 남향하여 자리하고 있다. 요사(寮舍)는 좌우에 2동이 있으며 왼쪽 끝에는 관음전(觀音殿)을 두었다. 이 부도암은 동화사의 속암으로서 1658년 승 도오(道悟)가 창건하였다. 1790년(정조14) 중수하였으며, 1960년 완전 개축하였다.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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