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폐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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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갈항사지는 금오산 주변의 여러 사찰 중 정서편에 위치하는 주요사찰로 신라 갈항사지의 석불상은 2구가 유존하는데 모두 석가여래좌상이다. 하나는 현재의 갈항사지내 옥내에 있으며 갈항사지 창건연대인 경덕왕 15년(758)경으로 추정되는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좌불로 알려져 있다. 나머지 하나는 목이 파손된 채 야외에 보존되었으나 후대에 현 갈항사의 주지에 의해 머리부분이 복원되었다고 전한다. 일대에서 채집된 유물은 기와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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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죽1리 마을안에 있는 새마을 창고에서 북쪽으로 950m 정도 가면 신제지라는 저수지가 위치하고 있다. 유적은 신제지에서 다시 북쪽으로 850m 정도 간 지점의 서쪽산 동사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과수원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기단석으로 보이는 3매의 할석이 열을 이루면서 나란하게 배치되어 있고 밭의 여러곳에 축대로 사용된 것 같은 석재들이 흩어져 있다. 원래 이곳에는 초석, 탑재, 기단석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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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지암골사지(大地岩谷寺址)③은 대지암골의 제1절터가 위치한 소지암골의 중류에서 남쪽으로 다시 분기되고 있는 계류(溪流)의 상단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사지 내에는 석축기단부가 일부 남아 있으며 그 주변으로 통일신라시대의 와편들이 흩어져 있다. 특별히 조각된 석조물이나 초석재 등은 보이지 않는다. 【참고문헌】 경주시, 1979, 『경주남산고적순례』, 92-93. ; 동국대 신라문화연구소, 1986, 『경주지역문화유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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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도사지(浮屠寺址)라 불려오고 있으며 초석으로 여겨지는 석물 10여개가 잔존하고 있고 그 중 1개는 “옹정이년 사월화주지각(雍正二年四月化主之刻)”이라 각자되어 있어 조선 경 종 4년에 해당되며 조선시대 후기까지 사찰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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