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폐찰지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종교신앙 » 불교 » 사찰 » 폐찰지
Words Count : 769

명사|||문화유산 고령 대평리 사지(高靈大坪里寺址)는 대평리 분청사기 도요지가 있는 안흑수 마을에서 좌측으로 1.5km 정도 가면 태봉재 아래 망건점 마을이 나오는데 이 마을의 북편 미륵골에 위치한다. 일명 노온사지라 알려져 있다. 사지의 존재는 지명상 미륵골(彌勒谷)이라는데서 추정되며 사지주변으로는 건물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장대석과 기단석재, 초석재 등의 가공된 돌들이 논,밭의 축대로 사용되며 수백년 된 고목아래에 미륵불로 불리우는..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9번 군도로를 타고 수입천(水入川)을 따라 오르다가 건솔천(乾率川)과 사태천(沙汰川)이 합류하는 지점쯤에 위치한다. 절의 창건 연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두타사에 관한 기록은 이미 『여지도서』에서는 보이지 않고, 『범우고』에 “재두타산금폐(在頭陀山今廢)”, 『관동읍지』에 “재현북사십리두타산하금폐(在縣北四十里頭陀山下今廢)”라 하였다. 이로 미루어 조선 중기, 즉 17C 후반 혹은 18C 전반 중에 이미 폐사된 것으로 ..

Read more

|||문화유산 『문화유적총람』에 의하면 양통마을에서 동쪽으로 약 2km 용화산 중턱(반태곡)에 있는 절터이다. 법화사지를 달리 고성리 사지(古城里寺址)라고도 한다. 규모는 약 1만평에 이르는 넓은 대지로 큰 절이 있었음을 짐작케 한다. 현재 이곳에는 법당 주초석과 계단석, 축대가 잘 남아 있으며, 주위에는 기와 조각이 많이 산재하고, 석등의 대석, 석탑의 갑석 등 석물이 널려 있다. 『춘주지』에 의하면 높이 120cm의 석불입상이 1구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