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폐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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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공식명] 原州黔丹寺址. 검단사지가 있는 곳은 금단(錦丹)이라는 마을이 있는 곳이다. 이 지역의 주민들은 검단사에 대한 내용은 알지 못하나 절터에 대한 위치는 알고 있다. 이곳 주변에는 청운군 심명세(靑雲君沈命世)의 묘가 있는데, 심명세 사후에 그의 명복을 빌기 위해 이 절을 지었다고 한다. 현재 사지는 경작지로 변하였으며, 축대로 사용했을 돌과 기와 조각이 널려 있고 예전에 구들장을 놓은 자리와 우물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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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을 북동쪽에 있는 근산의 남쪽 기슭에 위치한 이 사찰은 관련 문헌이 없어 그 연혁에 대하여는 상세히 알 수 없고, 다만 『진주지』에 “구방사는 근산 부근에 있었는데 옛날에 폐지되었다. 지금은 암자가 설립되었다.”라는 기록이 전해진다. 현재 옛 절터에는 1906년 이봉암 스님이 구방사라는 조그만 암자를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으나, 당시 사찰과 관련된 유물은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문헌】 최만희, 19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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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사지 부근 5m 지점에는 석조여래입상(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6호) 있으며 현재 이곳은 전나무와 수박 등을 심고 있는데 작업 중에 기와 파편이 무수히 이나왔다고 전하며 뚜렷한 유구는 눈에 뜨이지 않고 있으나 정식 발굴을 해 보면 윤곽을 알 수 있을 듯하다. 전설로는 이곳에 두 도사가 서로 용을 부르는 재주를 시험하였다 하며 이 부근 논을 용뱀이라고 부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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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천사지는 서중리 웅창마을의 낮은 야산구릉에 넓은 들판과 금천(錦川)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좋은 곳에 위치한다. 신라시대의 고찰이었으나 폐사되어 사적(史蹟)을 알 수 없으며, 3기의 삼층석탑이 있었으나 김천 직지사로 옮겨져 복원되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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