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폐찰지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종교신앙 » 불교 » 사찰 » 폐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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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수사지는 신라 경순왕 1년(927)에 창건한 사찰로, 승려는 약300명 정도였다. 조석(朝夕)으로 씻는 쌀의 뜨물이 현 남정동까지 흘러 이 물을 먹은 역마가 죽자 사찰을 없애면 좋다하여 불을 지르고 유물을 없애버려 폐찰하였다. 사지는 현재 밭과 논으로 변했고 구역에서 약 6.5보 되는 곳에 초석이 있다. 주변에는 석원(石垣) 일부가 존재하며 기와 조각이 산재한다. 유물은 외경이 약 1m, 깊이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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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울진 구산리 사지①(蔚珍九山里寺址①)은 구산2리 마을의 좌측에 현재 논으로 개간된 곳과 능선에 걸쳐 있었다고 전해 진다. 현재 사지내에는 당간지주(幢竿支柱)가 있고, 능선상에 탑재가 있었다고 전해지나 현재는 위치만 알뿐 현존하지는 않는다. 일대의 개간된 논에서는 개간시 상당량의 와편과 기단석들이 노출되었는데 대부분은 온돌이나 논둑의 축대를 쌓는데 이용되었다고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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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남산 동사지(南山洞寺址)로부터 450m 가량 남쪽으로 가면 쑥두듬골(蓬丘谷)이 이나오는데 이 계곡 입구의 북안(北岸)에 폐사지(廢寺址)가 있다. 사역(寺域)이 밭으로 되었고 그 주변에 민가(民家)가 들어서 있어 건물터의 흔적을 거의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주변이 크게 변형되었다. 현재 두 곳에 탑지(塔址)가 남아 있으므로 동쪽과 서쪽에 각각 삼층석탑이 세워져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 가운데 동탑(東塔)은 경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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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통일신라시대 경덕왕 7년(748) 대나마 이준(李俊)과 경덕왕 22년에 충신이 창건하였다는 두가지 전설이 있다. 이 절에는 최치원이 쓴 ‘광제암문(廣濟門)’이 있으며 솔거가 그린 ‘유마상(維摩像)’과 신행선사(神行禪師), 대감국사(大鑑國師), 진정대사(眞定大師)의 비가 있었다고 한다. 현재는 이곳에 동서 3층 석탑과 주위의 기단석 당간지주만이 남아 있고 신행선사비와 대감국사탑비는 동국대 박물관과 숙명여대 박물관에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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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천리 마천 상류에 위치하나 관련 기록이 자세하지 않아 사찰의 연혁을 알 수 없고, 다만 『삼척군지』와 『진주지』에 “동대사는 마천 상류에 있었는데 지금은 폐지되었다.”라는 기록만이 보일 뿐이다. 현재 구 사지로 추정되는 지역은 농경지로 변해 있어 관련 유물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오래 전에 기와 조각이 출토된 바 있다. 【참고문헌】 심의승, 1916, 『삼척군지』;최만희, 1963, 『진주지』;관동대학교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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