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지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종교신앙 » 불교 » 사찰 »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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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승각사지는 부여군 은산면 각대리의 큰터 안쪽 계곡에 있는 숭각 마을 뒷면에 위치한다. 승각사는 일제시대 초기에도 있었으나 이후 부여 고란사로 이건하였다고 전해오고 있으며, 이 곳에 있던 불상도 또한 이안한 것으로 전한다. 한편 사지 내에는 오층 석탑이 있었다고 하나 그 행방을 확인할 수 없다. 현재 사역에는 민묘가 조성되어 있을 뿐 다른 사적은 찾을 수 없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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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피반령(皮盤嶺)을 배산으로 북향한 대지에 자리잡았다. 사지 내에는 1969년 7월 18일에 보물 제511호로 지정된 오층석탑이 있을 뿐 건물유지는 주변이 논으로 개간되면서 완전히 유실되어 원형을 알 수 없는 실정이며 석탑 근처에서 연화문(蓮花文) 수막새와 평와편이 출토되고 있을 뿐이다. 높이가 약 7m에 이르는 오층석탑의 규모와 사역(寺域)의 범위로 보아 대찰이었을 것으로 보이나 조선시대의 지리지에 기록되지 않아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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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길상사 앞으로 보이는 골짜기 북동향으로 많은 와편이 밭에서 출토되고 있으며 와편들은 돌무더기에 쌓여져 있다. 여기에서 주목되는 것은 수지문(樹枝文)에 명문이 있는 암기와편이 발견되었는데 ‘○신광(神光)○○’의 명문이 거꾸로 찍혀 있으며 두께도 두꺼운 편으로 두께는 2.7㎝이다. 앞으로 숭열사가 위치한 교성리 사지와의 인과관계를 시급히 밝히는 작업이 필요하고 숭열사 성역화와 더불어 교성리 사지의 발굴이 우선되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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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지는 부여군 구룡면 금사리 야산의 남향 사면에 위치한다. 사역은 약 500평의 범위로 추정되며, 분청사기편 등의 그릇편과 경작지 주변에서 다수의 와편을 찾아 볼 수 있다. 와편은 조선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89, 『충남지역의 문화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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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흥국사에서 남서쪽으로 약 600여 m 정도 떨어진 야산의 남향 사면 구릉에 위치한다. 현재 이 곳은 논과 밭이며 사역으로 추정되는 것은 약 300여 평 정도이다. 건물지에서 기와 조각이나 토기 조각이 다수 보인다. 유물들로 보아 대체로 고려시대에 지어졌던 절이 아닌가 여겨지나 확실치는 않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92, 『충남지역의 문화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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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기소리에는 세 개의 절터가 있었음이 알려져 있다. 하나는 사기소리 상부마을에서 안사기소 마을로 넘어가는 산 중턱에 있는 불당골 사지이고, 다른 하나는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다불산 사지다. 다불산은 사기소리의 한가운데에 솟아있는 표고 320m의 꽤 높은 산인데, 이 산의 서향사면 중턱 쯤에 절터가 있다. 이 곳은 남쪽과 북쪽에 각각 능선이 달리고 있어서 계곡을 이루고 있는데 약 500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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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강터마을에서 남쪽에 보이는 오봉산의 북향사면 중상단부에 위치한다. 절터는 밭 여름마을의 뒷편인데 현재 주변은 잡목으로 덮여있으며 중심부는 2기의 민묘가 조성되어 있다. 이 곳에서 발견되는 유적은 민묘 조성시 파괴되어 원형을 찾아보기가 어려우나 사역의 앞부분에 축대로 보이는 무너진 돌무더기가 확인되고 있다. 또한 건물의 초석재로 보이는 자연석재로도 산견되며 기와 조각도 수습된다. 주변에서 발견되는 검게 그을린 흙과 탄 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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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지는 예산군 광시면 마사리 산수골 마을의 남서쪽에 있는 산의 북동향 사면 상단부에 위치하고 있다. 사지가 위치하는 곳은 산수골을 남북으로 길게 둘러싸고 있는 산의 완만한 경사면으로 현재는 약 100여 평의 밭으로 개간되어 있다. 사지의 주변에서 가람을 추정할 만한 유구는 전혀 나타나지 않으나 완만한 계곡의 상단부를 평탄하게 깍아 대지를 조성한 후 사찰을 조영한 것으로 보인다. 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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