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지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종교신앙 » 불교 » 사찰 »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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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면 소재지에서 1번 국도를 따라 1.5㎞ 정도 가서 연기고개를 넘으면 고정리 마을 입구가 나온다. 이 곳에서 서쪽으로 2.5㎞ 정도 떨어진 곳에 고정리 궁골마을이 있다. 사지는 이 마을의 서쪽에 있는 국사봉에서 동북주한 능선의 남향사면 하단부에 위치한다. 사지로 추정되는 지역은 부분적으로는 밭으로 개간되어 있고, 일부는 산림지역으로 남아있는 지역으로 현재는 전체적으로 잡목과 잡풀이 우거져 있어 정확한 사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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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지는 청양군 정산면 광생리 도덕동 마을에서 서쪽으로 약 100m 정도 들어가 있는 야산의 북향사면 하단부에 위치한다. 사역은 약 300여 평으로 추정된다. 현재 주변에 사지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 유구는 없으나 주민의 전언에 의하면 수 년전 이 곳에서 불상이 나왔으며, 얼마 전까지도 약간의 와편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 이 곳에서는 잡목과 낙엽으로 인하여 수습되는 유물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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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내추리 사지는 내추리(內楸里) 2구의 속칭 ‘부처방골’이라 불리는 야산에 있다. 내추리 고래마을 앞산으로 동쪽이 작은 계곡을 이룬 지역이 고사지(古寺址)인데 현재 밭과 파평 윤씨(坡平尹氏)의 묘지가 되어 있어 원형을 알 수 없으며 협소한 지형으로 보아 작은 암자터로 추정된다. 사지 내에서는 조선시대의 기와편이 약간 보일 뿐이며 유구는 남아 있지 않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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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월악산 중턱에 덕주부인(德周夫人)이 절을 세웠다 하여 ‘덕주사(德周寺)’라 한다. 신라 진평왕 13년(591)에 건립된 것으로 추측되나 소실되었고 현재 마애불 1구와 약간 허물어진 우탑(牛塔) 1기, 부도 4기가 있는데 부도 2기는 높이 120cm, 폭 70cm이며 다른 2기는 높이 137cm, 폭 50cm, 높이 160cm, 폭 50cm의 크기이다. 본 건물이 협소하여 당시 승려들이 부속 건물을 지으려고 걱정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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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초대리의 동산절마을 뒷편 남향 사면 하단부에 위치한다. 현재는 밭이며 주민들은 이 곳을 ‘동산절’이라 부르고 있다. 30cm 정도 파면 기와 조각이 무수히 나온다고 한다. 사역은 약 300여 평으로 추정되며 사역의 후면은 송림으로 우거져 있다. 확인되는 불적은 거의 없으며 다만 기와 조각과 토기 조각으로 건물지의 존재가 확인 될 따름이다. 유물로 볼 때 조선초기에서 후기까지 존속되었던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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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지는 안고시마을의 북쪽에 있다. 현재 사역으로 추정되는 지역은 축대에 의해 조성한 건물터가 남아있는데 5단으로 이루어진 대지는 약 500여 평으로 계측된다. 각 축단에는 건물의 흔적을 알리는 초석들이 남아있다. 축대의 맨 윗부분에는 자연석을 그대로 사용한 초석이 동서로 2매가 있고 그 아래 축대에도 초석 9매가 남아있는데 이 부분에서는 기단의 일부도 확인된다. 그 아래 축대인 세번째의 대지에서는 축대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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