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현존사찰


명사|||문화유산 개목사 원통전(開目寺圓通殿)은 정면 3칸, 측면 3칸 맞배지붕의 건물로 주초(柱礎)는 자연석 덤벙 주초이다. 건물 앞면의 평주(平柱)와 고주(高柱) 사이는 퇴간으로서 마루를 깔았다. 그리고 이 고주와 후면 평주 사이는 온돌방을 만들고 중앙 후벽(後壁)에 불단을 설치했다. 퇴문 앞 평주 위에는 주두(柱頭)를 얹고 그것으로 직접 퇴양과 그 위의 주심도리(柱心道里)를 받았으며 퇴양의 선단(先端)을 쇠서의 형태로 새겼고 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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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광흥사는 약 300년 전 까지만 해도 사세(寺勢)가 번창하여 당시에는 현 덕산리 지역의 대부분의 전답과 임야가 사찰 소유였으며 이 지역의 주민들 거의가 본사의 소작농을 하던 불도들이었다고한다. 자세한 건립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신라 흥덕왕 때 창건되었다고 하며 현재 대웅전과 산령각 및 주사가 있을 뿐이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단촐한 기와집이다. 광흥사의 담장위에 석탑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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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칠성각은 극락전 뒤쪽 동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건너 서편에는 요사(寮舍)가 1동 있다. 칠성각 창건기는 근년의 현판 2매가 있다. 하나는 1929년이며 칠성각 이건기는 1945년에 해당되어 근년에 지었음을 알려주고 있다. 정면 3칸, 측면 1칸의 단층 맞배지붕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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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봉정사는 신라 문무왕(文武王) 12년(672)에 의상조사(義湘祖師)가 창건하여 수차례 중수되어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는 사찰로 경내에는 대웅전(大雄殿), 극락전(極樂殿), 고금당(古今堂), 해회당(海會堂) 등의 건물과 3층석탑이 있다. 서암(西菴)에는 폭 50cm, 길이 90cm의 선조(宣祖) 어필현판(御筆懸板)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158. ; 안동대학교박물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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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상원사는 의암댐에서 덕두원 쪽으로 가다 삼악산 산장 윗편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 고종 갑술년(1874)에 풍계가 중수하였다고 하는데, 현재는 대웅전과 요사채가 각 1채씩 있는 작은 남향이며 삼악산 중턱의 계곡에 위치하고 있다. 【참고문헌】 한림대학교박물관, 1994, 『춘천군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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