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현존사찰


명사|||문화유산 불이문 앞 약 70m거리의 길 좌우에 자리하고 있다.좌지주(남편)의 크기는 현고 123cm×폭 45cm×두께 19cm이다. 2기가 그대로 남아 있으며 남남동향을 하고 있다. 사용된 석재는 화강암이다. 고성군 보고서에는 없던 아래쪽 구멍이 드러나 있는데 지름은 9cm이고 윗구멍과의 간격은 64cm이다. 우지주(북편)는 왼편 것보다 크기가 작고 지형적으로 낮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화강암재를 사용했으며 안정감있게 아래부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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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심검당은 설선당(說禪堂)과 함께 구룡사에 있는 요사(寮舍)로, 대웅전의 우측에 위치하고 있다. 심검당은 조선 후기의 건축물로, 정면 5칸, 측면 4칸의 맞배집으로 사찰에서는 고려말의 건축물이라고 전해지고 있으나, 임진왜란 이후의 건축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참고문헌】 강원도·원주시·강원향토문화연구회, 1997, 『원주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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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라 진덕여왕 6년(652)에 자장이 암자를 지어 능인암(能仁庵)이라 하였다. 신라 효소왕 7년(698)에 소실되어 동(同) 10년(701)에 의상이 옛 능인암 자리에 옮겨 선정사(禪定寺)라 하였는에 인조 22년(1644)에 불타고 효종때 용암이 그 자리에 암자를 짓고 내완암이라 하였는데 그 뒤 또 소실되어 경봉이 중건하였다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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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악사는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동본리 냉정산(冷井山) 중턱에 있는 사찰로 의상(義湘)이 중국에서 귀국한 뒤 창건하였다고 한다. 이곳 지형이 학을 닮았다 하여 처음에는 동학사(東鶴寺)라 불렀다고 하며, 조선 중기에는 동암(東庵)으로 1934년의 중창 이후부터는 동악사로 불리게 되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보광전과 요사채가 있는데, 이들은 1934년에 불교신도들의 성금으로 이룩된 것이다. 보광전내에 봉안되어 있는 석조비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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