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찰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종교신앙 » 불교 » 사찰
Subcategories : 사지 | 폐찰지 | 현존사찰 |
Words Count : 2909

명사|||문화유산 ‘개천동’마을 안에 위치한다. 개천사는 본래 광덕사를 창건한 진산화상이 광덕사와 함께 창건한 것이라 전하는데 과연 이 절이 신라말기에 창건한 것인가는 의문이 있다. 보산원리 민가에 사지의 건물 부재로 보이는 석재가 다수 보이는 점으로 미루어 사지의 건물 중심이 이 민가의 위치에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약간 정제한 장대석 및 초석 등의 석재가 산견되고 있다. 유물로 기와 조각과 토기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영인면의 중심부에 있는 고종사는 약 30여 년 전에 조성한 것으로 현존 사찰의 30m 정도 뒷부분에 본래 고종사였던 터가 남아 있다. 면적은 약 100여 평만 추정되는데 현존 사찰 지역까지 포함하면 그 범위가 상당히 넓을 것으로 추정된다. 사역의 중심부에 초석으로 볼 수 있는 자연석이 3개 남아있다. 수습되는 유물은 기와 조각이 대부분이다. 사지의 현황으로 미루어 조선시대까지 소규모의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탑골 사지는 예산군 광시면 광시리 탑골 마을 서북편 야산의 남향 사면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다. 사역은 현재 밭으로 개간된 부분과 뒷편 송림을 포함한 지역으로, 약 400∼500여 평 규모로 확인된다. 주민들의 전언에 의하면 이 곳에는 원래 7층 석탑이 있었으나 일제시대 때 일인이 가져가서 지금은 그 행방을 알 수 없다고 한다. 사지 내에서 확인되는 유구는 없으며, 다만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군유사지는 군유산(해발 403.2m) 정상의 산줄기를 등에 업고 자리잡은 송사리 송계와 삼천동 사이의 계곡에서 약 1km 떨어진 군유산 중턱에 위치한다. 군유사의 원래 이름은 단선사 또는 은국사라 했는데 연대가 가장 빠른『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단선사로 기록되어 있으나 그 이후의 『지지류』에는 모두 군유사로 기록되어 있어 후대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이로 보면 군유사는 19세기 말 바로 직전 어느 시기에 폐찰된 것으로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선종암지 부근에 인접해서 군산저수지의 수면과 거의 같은 위치에 터만 남아 있다. 동국여지승람에 길상사가 있었다는 기록이 보이나 유래는 미상이다. 천방산을 일명 설림산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당나라 소정방의 상륙과 관계가 있다는 구전이 내려오고 있다. 현재는 사지를 찾기가 힘든 실정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라..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전동면 소재지에서 593번 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2㎞쯤 가다가 노장리 상노장 마을이 나온다. 이 곳에서 북쪽으로 개설된 소로를 따라 약 2㎞ 정도 올라가면 상노장 저수지를 지나 이목동 마을에 다다르게 된다. 사지는 마을의 동쪽으로 동림산에서 서주한 능선의 말단봉우리 상단부에 위치한다. 사지로 추정되는 지역은 현재 ‘원적사’라는 절이 위치하고 있는데, 표고 240m 높이의 정남향 산록이다. 남아있는 지형으로 미루어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소래산의 명칭은 당나라 소정방이 이 산에 왔다 갔다 하여 그렇게 불리는데, 산 부근에는 최근에 창건한 내원사 등 사찰이 있다. 대야동 웃대야리에서 하우고개 방향으로 가다가 좌측으로 예비군 훈련장을 지나 산악훈련 코스를 따라가면 레벨 1훈련을 받는 곳 주변이 대야리 사지이다. 이 곳에서 서쪽으로 50여m쯤 올라가면 소래산 마애보살입상이 있다. 【참고문헌】 시흥시, 1995, 『시흥의 문화재와 유적』; 문화재관리..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