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찰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종교신앙 » 불교 » 사찰
Subcategories : 사지 | 폐찰지 | 현존사찰 |
Words Count : 2909

명사|||문화유산 가탑리 사지는 부여군 부여읍 가탑리에 위치한 금성산의 남쪽 구릉 말단부로 현재 부여고등학교 뒷편의 대지이다. 사지에 대하여 1938년에 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조사 결과 건물의 기단이 확인되었는데, 기단은 동서 42척, 남북 28척 규모였다. 기단의 주변에는 10척의 너비로 할석이 깔리고, 기단 중앙부에 10척 너비로 할석이 놓여 있었으나 그 이외의 건물과 관련된 초석 등의 유구는 발견되지 않았다. 조사 과정에서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용탄동의 신광목장을 경유하여 산의 정부(頂部)를 향해 약 1.5㎞정도 오르면 주민들이 말하는 윗절터에 닿게 된다. 몇 년 전에 동위치(同位置)에서 인물이 양각된 특이한 석조 조각물이 출토되었다. 산의 평평한 구릉지를 택하여 축태(築臺)를 쌓아 건물지를 조성하였다. 건물지의 내부는 쌓인 백설(白雪)로 인하여 자세한 조사는 할 수 없었으나 수습되는 와당(瓦當)과 편(片)들은 태토(胎土)가 몹시 거칠며 투박하였으며 문양 등..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사지는 보령시 오천면 교성리 석현 마을에서 북서쪽으로 난 소로를 따라 약 100여 m 떨어진 국사봉 동쪽 능선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이 곳은 허종구 소유의 밭으로 경작되고 있는데 밭의 상단 일부엔 민묘가 조성되어 있다. 사역은 남동향 사면에 약 150여 평 규모로 펼쳐져 있는데 주초석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대형 석재와 소형 석재들은 대부분 경작으로 인해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대사동 사지(大寺洞寺址)는 홍성군의 서남쪽으로 위치한 서부면 남당리의 한자굴 북단 표고 143.2m의 투구봉 남쪽 사면 끝에 위치한다. 이 곳은 서쪽을 제외한 3면이 산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사지는 현재 밭으로 이용되고 있다. 사지의 동쪽에는 조그만 연못이 있고, 이 연못의 물을 끌어들이기 위한 수로를 만든 것 이외에 별다른 시설은 보이지 않는다. 이 곳에서 수습되는 유물로는 경질의 조선후기 기와편과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전의면 소재지에서 공주 정안면 방향으로 691번 국도를 타고 약 7.5㎞ 정도 가면 왼쪽에 비암사로 가는 도로가 있다. 이 도로를 따라 약 1.5㎞ 정도 올라가면 산의 남향 사면 산록부분에 비암사가 위치한다. 사지로 추정되는 지역은 비암사에서 남쪽으로 형성되어 있는 작은 골짜기를 건너 샛길을 따라 300여 m 올라가면 형성되어 있는 500여 평 규모의 넓은 평탄지에 해당한다. 전체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사지는 보령시 웅천읍 대천리 대천 마을 뒷편 야산 정상부에 위치하고 있다. 사지는 산 정상부 가까이에 평탄한 대지를 조성하고 조영한 것으로 특별한 유구는 남아 있지 않지만 주변에 많은 기와가 산포되어 있으며, 북동사면에 옹달샘이 남아 있어 사찰의 존재 가능성을 높여주..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여지승람(輿地勝覽)에 ‘마니사재마니산(摩尼寺在摩尼山)’이라는 기록이 전하며 양산면 누교리, 수두리, 옥천군(沃川郡) 이원면(伊院面) 수묵리(水墨里)를 경계로 양산면 죽산리 산정상에는 마니성지가 있고 동편 중복에 면적 약 1500㎡정도의 사지가 있었다고 하나 현재 흔적 뿐으로 와편, 초석 조차 찾을 수 없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