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찰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종교신앙 » 불교 » 사찰
Subcategories : 사지 | 폐찰지 | 현존사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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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납안리 마을에서 서북쪽으로 약 500m 정도의 거리를 두고 위치한다. 그러나 사지의 전부에는 농장이 조성되어 있어 현재 사지의 실상을 확인하기는 어렵다. 대부분의 지형이 형질 변경되었기 때문에 유구나 유물의 수습도 어렵다. 다만 사역의 범위가 약 200여 평 정도로 소규모의 암자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을 뿐이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93, 『충남지역의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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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절골 고산봉의 북서록에 있다. 절터는 경사면을 깎아 조성하였는데 대략 300-400여 평의 규모로 조그만 불당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곳이 절터였음을 알 수 있는 것은 단지 ‘절골’이라는 지명과 전언에 의해서만 확인되며 관련 불적은 없다. 현재 사역은 대부분 밭이어서 교란이 매우 심하다. 한편 사역의 입구에 해당하는 곳에 조그만 우물이 있는데 막돌을 사용하여 원형으로 쌓았다. 절이 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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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촌 부락의 남서쪽에 위치한다. 현재 사지의 대부분이 밭이며 면적은 약 500평의 규모로 추정된다. 유구나 유물은 기와 조각과 자기 조각, 토기 조각이 전부이고 건축 부재는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93, 『충남지역의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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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용주사의 末寺로 고려 太祖 25년(942)에 南大師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나 철폐되었고 현재는 신축한 대웅전(정면 4칸, 측면 2칸, 팔작지붕, 단청)과 산신각, 요사 등의 건물이 있는데 이 곳에 철조여래좌상이 보관되어 있다. 경내에는 석탑재, 석등재, 석불 등 고려 시대 것으로 보이는 석재가 산재하여 있으나 결실된 부재가 많아서 복원이 불가능하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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