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봉수


명사|||문화유산 각산(角山) 산성내에 있으며 지금은 봉수대의 흔적만 남아 있다. 각산의 정상에는 봉화대가 원형 그대로 남아 있다. 봉수란 횃불과 연기로 변방의 급한 소식을 중앙에 전하던 고대의 통신방법으로 높은 산위에 올라가 불을 피워서 그 불빛과 연기로 신호를 전달하는 것으로 위급한 상황을 알리는 것이었다. 규모는 둘레 30m, 높이 5-6m, 폭 7.5m정도이다. 『진양지』와 『만기요람』, 『동국여지승람』에 각산 봉화대는 기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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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서동 금산에 있었던 것으로 해안선이 돌출된 곳에 설치되었는데 그리 높지 않았다 한다. 이것은 조선 고종 3년(1866) 병인양요 때 필요에 의해 구축된 것으로 전신, 전화, 교통의 발달로 자연 폐지되어 다만 遺址만이 있을 뿐이다. 일설에 의하면 제물포 앞 小丘(현재 올림포스호텔 터전)에 작은 봉수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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