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요지/기타


명사|||문화유산 덕산리 가마골 신라토기요지는 경주에서 형산강의 동안(東岸)을 타고 하류를 향하여 이다가 천북면에 이르고 강안도로에서 천북면소재지로 통하는 도로의 방향을 바꾸어 산림사이로 덕산리를 찾게된다. 이러한 토기요지는 덕산리 가마골부락의 북쪽에 남향한 구릉의 남사면(南斜面)의 숲속에 자리잡고 있다. 유적지는 지표상에 등요(登窯)로 추정되는 흔적과 요벽(窯壁)의 잔품(殘品) 그리고 생산된 토기의 파편 등이 일부 드러나 있다. 토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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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토기 요지는 논산시 노성면 병사리에 병사 저수지 남쪽 도로 옆에 위치하며, 요지의 전면에는 비교적 넓은 개간지가 전개되고 있다. 토기 산포지는 개간된 밭의 동단에 위치하며 면적은 대략 50여 평에 달한다. 요지는 현재 밭으로 경작되고 있어 요의 형상을 확인하기 어렵지만, 주변에는 토기편과 소성시 엉겨 붙은 토기편, 소토 등이 산포되어 있다. 토기편 색깔은 대부분 회청색과 회색이 주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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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검단리 유적 환호의 바깥쪽 서남 경사면의 주거지 밀집지역에서 발견되었다. 유구의 장축은 N25˚W로 등고선과 나란히 축조되었는데 경사면 아랫쪽에서 보았을 때 연소부가 왼쪽, 연도부가 오른쪽에 놓이게 설치되어 있다. 유구는 현재 바닥과 측벽 일부만 남아 있지만 가마는 땅을 파고 지하에 놓이게 설치되었고 천정부는 지하에 만들어져 있었다. 소성부의 상면에는 얕게 파여진 부정형한 홈이 군데군데 남아 있었다. 연소부의 길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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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야철지는 공주시 신풍면 동원리 동막 마을의 북쪽에 있는 산 중단부에 자리한 백운암 전방 경작지에 위치한다. 현재는 야철지는 개간되고 밤나무가 이식되어 있어 원형을 상당히 잃은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백운암에 이르는 도로의 개설로 인하여 밭의 중단부를 절개·평탄작업을 하여 도로를 개설하였으므로 상당한 파훼가 이루어져 있다. 야철지 주변에서 유물이나 요상은 확인되지 않으나, 불맞은 돌들이 다량 산견된다. 또한 주민들에게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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