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관아ㆍ성곽


명사|||문화유산 축동면 가산리의 갯가에 있었다. 영조 36년(1760), 조엄(조엄)의 건의에 의하여 설치된 조창으로서 일명 우창(우창, 좌창은 마산) 또는 진주 조창이라고도 한다. 그 까닭은 이곳 가산리가 본래 진주군(晋州郡) 부화곡면(夫火谷面)의 지역으로서, 1914년 행정구역 정비에 따라 지금의 축동면과 함께 사천군으로 편입되었기 때문이다. 당시 가산창에 딸린 고을은, 사천을 비롯하여 진주·곤양·하동·단성(산청)·남해, 그리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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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 성종때 지금의 선기동에 역을 설치하였으나 조선 태종 13년(1413) 지금의 선산읍 화조리로 옮겼다. 『고려사』 참역조에 의하면 상주도장의 25개 역중에 선주의 구며역이 포함되어 있음으로 고려때에 이미 역이 설치되었음을 고증하고 있다. 『고려사』에 명시된 구며역의 유지는 지금의 구미시 선기동에 해당된다. 『일선지』에 기록하기를 “선산부에 남면 구며리에 고려때 설치한 선주(善州)고을의 관아, 사창 및 향교의 유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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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려 고종 19년(1232) 고종이 강화로 천도하여 설치한 읍지이며 일명 승수골이라 부르는데 기록에 따르면 衙舍, 향교, 형옥이 있었다고 한다. 주변 일대에 많은 고분이 남아 있으며 현재의 지명도 고읍 명칭을 따라서 古鳥라 부르고 있다. 【참고문헌】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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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천면 시흥현 동헌 관아 자리가 있던 곳으로서 현령들이 거주하였고 주변에는 동한의 말들이 있었다 하여 馬房자리, 아전들이 집단으로 거주했다 하여 衙前골물, 동헌의 육방 중 하나인 병방이 있어 별사들이 주둔했다 하여 병사터, 현령들의 송덕을 기리는 비가 있었다 하여 비석거리 등으로 현재도 불리우고 있다. 현재는 그 터조차 없으나 병사터로 보이는 돌로 쌓은 담이 일부 약 20m 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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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관아지는 안산읍성 남쪽에 있다. 이 곳은 본래 안산군의 관아가 있었던 곳이나 1914년 일제가 부, 군, 면을 통폐합할 때 안산군이 과천군과 함께 시흥군에 흡수 통합되자 시흥군 수암면 사무소로 사용되다가 건물의 노후로 1972년 10월경에 헐려 현재는 초석만 남아 있다. 【참고문헌】 시흥시, 1995, 『시흥의 문화재와 유적』;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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