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관아ㆍ성곽


명사|||문화유산 공세리 마을 한 가운데에 해당하는 도로변 우측에 곡창지가 있다. 곡창지는 말 그대로 조세미를 보관하기 위해 만든 창고를 말한다. 조창은 조세미의 수송을 위해 수로가에 설치했던 것으로 고려 성종 11년(992)부터 조선 말기까지 계속 실시되었다. 공세리 곡창지에 대해서는 『대동지지』, 『여지도서』, 『신증동국여지승람』 등에 기록이 보인다. 곡창지가 자리잡은 공세리 일대는 서해가 바로 마을 앞까지 들어와서, 한 줄기는 공세..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 ○ 풀벌(풀이 난 벌판). ○ 주로 풀 종류의 식물이 자라는 드넓은 지대. 온대의 스텝, 프레리, 열대의 사바..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교동의 관청지로는 대운관지(객사), 근민당지(정아), 응수당지(정당), 백화당지(비장청), 안해루지, 유량루지(남문루)가 있었고, 창고지로는 사창은 남문 밖 열무당 동쪽 좌우에 있었으며, 군수고는 옛 객사 남쪽에 있었고 군량고는 옛 중영 남쪽에 군기고와 나란히 있었다. 병기고 등은 모두 옛 근민당 동쪽 낮은 곳에 있었고, 나머지는 안해루 남쪽과 교련관청 남쪽에 있었다. 화약고는 처음에는 진망산에 두었다가 후에 군기고와..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