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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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임진왜란(壬辰倭亂)때인 선조(宣祖) 30년(1597) 11월에 왜장(倭將) 협파안치(脇坡安治)가 주민들을 동원하여 축조한 소형 석축성(石築城)으로 종의지(宗義智)가 수비하다가 패하게 되자 이곳에 무기 등을 매장하고 도주하였다고 전하는 토총형(土塚形)의 봉토가 마련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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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회진성은 『나주읍지(羅州邑誌)』에 백제(百濟) 때 축성(築城)한 성으로 되어 있고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與地勝覽)』에 “나주목 고적부 회진폐현에는 주의 서쪽 15리에 있는데 본래 백제의 두짐현인데 신라 때 지금의 이름으로 나주에 예속되고 고려와 본조에 와서도 그대로 하였다(會津廢縣 在州十五里 本百濟豆朕縣 新羅改令名來屬 高麗及本朝鮮之)” 라고 기록되어 있다. 기록에 의하면 이 성은 백제로부터 고려시대까지 사용되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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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현재 석축이 확인되는 부분은 고성 초등학교의 북측 담으로 사용되는 7∼80m 정도로서 현재 높이는 약 3m 정도이다. 사방 80∼90cm 정도의 대형석재와 30∼40cm의 작은 석재로 쌓은 것으로 현재 남아 있는 성의 크기는 400×500m 정도로서 축성 규모와 형상을 알 수 있게 한다. 【참고문헌】 성춘경, 1987, 〈진도지방의 불교유적〉 ; 배종무, 1987, 〈진도지방의 역사유적〉, 『진도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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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임진왜란(壬辰倭亂)때 동래포(東萊浦)에 침입한 왜적(海賊)이 서해를 통해 거제 북부인 구영(舊永)으로 상륙할 것을 예상하여 축성하였다. 그 후에 현 사등면(沙等面) 덕호리(德胡里)로 옮겼으며 구영동리(舊永洞里) 후편인 동남쪽 성벽은 지금도 그대로 남아 있으나 동리에 접한 곳은 형태를 찾을 수 없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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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현 면소재지에서 서쪽으로 4km 지점에 토성이 있는데 그 옆에 겨울에는 온수, 여름에는 냉수가 나오는 깊은 우물이 있었고 성 안에는 밭이 있었다고도 한다. 삼국 시대에 도적이 심하여 양곡을 보관하기 위하여 쌓았다는 전설과 신선도승이 거주하기 위하여 쌓았다는 전설이 있는데 현재 성지내 면적은 약 400평 가량이며 성지 밖은 전부 밭이다. 이 성은 토성으로 높이 4m, 길이 30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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