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기타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정치국방 » » 기타
Words Count : 471

명사|||문화유산 주위 길이는 540m, 외측 경사 높이 2m의 석축이 있다. 이 성은 테뫼산의 정상부에서 남쪽의 완만한 경사지를 이용하여 장방형으로 쌓았고 현재 성벽은 모두 무너져 내렸다. 성벽은 다듬지 않은 산석의 면을 이용하여 쌓았는데 성의 둘레는 500m 내외의 소규모이다. 정상부에는 봉수대가 있었으며 양평의 신원리 봉수대와 연결된다고 한다. 서문지가 하나 있는데 상부의 폭은 685cm, 하부의 폭은 265cm. 삼국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남도 석성은 고종 원년 때 배중손이 삼별초를 이끌고 진도로 남하하여 대 몽고전의 근거지로 삼으면서 쌓은 석성이라고 한다. 부분적으로 성벽이 도괴되기도 하였으나 원형에 가깝게 잘 보존되고 있으며 문지와 성, 부대 시설로 보이는 홍교, 석대까지 잘 남아 있다. 동.서.남문과 4개의 성이 보이며 현존 석축의 높이는 약 5.3m, 둘레는 약 600여 m 정도이다. 성 내에 5기의 비가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삼국시대 백제와의 접경지대인 신라 서부지방의 요지로서 642년(신라 진덕여왕11년, 백제 의자왕 2년)에 백제장군 윤충(允忠)의 공격으로 함락된 적이 있고 이때에 도독(都督) 김품석(金品釋)과 그 부인(김춘추의 딸)도 죽어 신라는 한때 큰 타격을 받고 김춘추를 고구려에 보내어 구원을 청하기도 했다. 또한 이 싸움에서 김춘추는 딸의 죽음을 듣고 백제를 멸 망시켜야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하며 경명왕(920)때 에..

Read more

|||문화유산 가락국(駕洛國) 수로왕(首露王)이 태자를 진례성주(進禮城主)로 삼아 이 토성을 쌓고 왕궁(王宮), 태자단(太子壇),첨성대(瞻星臺)를 설치하였다고 전하고 있다. 현재 토성의 흔적은 ⊃자상으로 남아있다. 이 성의 장변(長邊)은 송정리 토성마을 중앙부를 지나고 있으며 그 양 끝이 이 마을의 동쪽과 서쪽 끝에서 각각 진례산성 쪽인 서남쪽으로 꺾여 산 하단부에 연결되고 있다. 결국 이 토성은 평지와 낮은 구릉 지대 일부에 걸쳐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