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진ㆍ보


|||문화유산 양양의 『향토지』에는 “동산고현(洞山古縣)의 사방에 위치하여 석축 산보(石築山堡)가 있는데 연대는 미상이다.” 라고 하였고, 『한국의 성곽과 봉수』에서는 “이 인구(仁邱)는 민보(民堡)로서 보다는 조선시대의 역원인 인구 역원으로 유명하다고 하면서, 역말 또는 인구(麟丘)로 불리다가 후에 소리(음)가 같은 인구(仁邱)로 바뀐 것으로 보인다”라고 하였다. 【참고문헌】 양양문화원, 1976, 『향토지』, p.159;한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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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하도 진(鎭)의 정확한 설진 연대나 내력 등은 문헌이 없어 자세히 알 수 없다. 1597년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에서 대승을 거둔 후 도청을 설치하여 처음 군사 기지로 사용한 바 있고 그 후 1647년 도청이 당관으로 옮겨감에 따라 그 기능이 폐지되었다. 고하도 진의 설치는 영조 대에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며 목포진에 소속된 수군기지였다. 축성 연대는 자세히 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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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여원 연합군(麗元聯合軍)이 출정한 곳이라고도 하는데 이규보(李奎報)의 남행일기에 ‘연산의 목재가 좋아서 군함을 제작하는데 썼다.’고 한 것과 연관이 많다. 조선시대에는 수군첨사진(水軍僉使鎭)이 있었기 때문에 그 관사가 있었는데 동학란 때 폐사되고 한·일 합방후 일본인이 군산으로 옮겨갔다 한다. 지금은 논과 밭으로 변한 4,950㎡(1500평)의 경작지에 초석과 석재들이 남아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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