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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임진왜란(壬辰倭亂)때 왜구를 방비하기 위해 쌓았다고 전해오는 석축성(石築城)이며 원형에 가까운 형태로 당항리(唐項里) 들판 가운데 있는 낮은 구릉을 이용하여 정상에서 동북쪽으로 경사면을 따라 축성(築城)하였다. 축조방법은 역시 우리나라 평지성(平地城)의 수법을 따르고 있으며 일자형(一字形)의 기단석 위에 대석을 장치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성 둘레는 약 380m이고 동쪽 입구의 폭은 5.5m, 최고 높이 3.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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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부산포성(釜山浦城)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석성으로 둘레 511.8m, 높이 4m라고 했다. 임진 왜란 때 부산 첨사 정발이 왜군의 선봉과 싸워 장렬하게 전사한 첫 격전지로서 1592년 음력 4월 13일 일본의 조선 원정군 제1진 18,700여 명이 부산 앞바다에 쳐들어오자 정발은 부산진성을 굳게 지켜 성안의 군민과 더불어 끝까지 항전하다가 전사했으며, 마침내 부산진성은 함락되었다 한다. 또 임진 왜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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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관방(關防) 칠포진영기지는 조선 중종(中宗) 5년(1510)에 시축하여 중종 12년(1517)에 완성했다. 그 해 통양보 진영을 이곳에 이전하여 만호진을 설치한 후 고종(高宗) 8년(1871) 동래(東萊)로 이전할 때까지 354년간의 만호진터로서 둘레 1,153척 높이 9척의 석축으로 동서 2간이다. 성내에는 2개의 우물이 있었다고 한다. 잔존하는 진영기지는 높이 5m, 길이 500m로 그중 해안도로 가설로 일부가 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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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구통영군지』(舊統營郡誌)에 의하면 둘레가 1천 2백 5십 1척, 높이는 13척이며, 병부소재십 오진(兵符所在十五鎭)안에 속해 있는 진성(鎭城)이다. 구통제영군제(舊統制營軍制)에서 만호(萬戶)를 두었는데, 전초관사량만호(前哨官蛇梁萬戶)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곳에는 거 북선 1척이 보유되었으며, 만호가 관장하는 범위를 보면, 귀선(龜船) 1척, 장교(將校) 6 인, 사부(射夫) 18명, 화포(火暑) 10명, 포수(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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