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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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각성산은 북서쪽의 고봉인 신어산(神魚山)이 남동향으로 뻗어오다 낙동강변으로 돌출되어 있어 사방으로 조망권이 탁월하다. 현재 확인된 성벽은 각성산 정상부의 3개의 소봉을 에워싸고 있으며, 북동쪽의 성벽이 비교적 양호하다. 성벽의 구조를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노출된 석열로 보아 석성으로 판단된다. 각성산성의 축조연대는 관계자료가 별로 없어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삼국시대에 해당하는 적갈색연질토기편(赤褐色軟質土器片)이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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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해남읍에서 완도쪽으로 약 20km 정도 가면 도로 좌측에 성매산이 나온다. 『문헌비고』에 의하면 현남쪽 40리에 있으며 둘레가 9백 13척이라고 한다. 이 성은 고담마을 뒷산으로 테뫼형의 산성이다. 성태산은 산성이 소재한 산정을 중심으로 성매산과 연한 남봉과 고담마을쪽의 얕으막한 구릉으로 되어 있다. 성축은 성매산의 7∼8부 능선을 둘러 싸고 있는데 둘레 450m 정도의 소규모 산성이다. 현재 성의 남쪽 부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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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로산(扶老山)의 서록이며 등억마을의 바로 뒷편 산정에 있는 성으로서 시루를 엎은 것 같다 하여 속칭 시루성이라고도 부른다. 『읍지』에는 이 성을 일러 “재부로산 주이천척 내유정이(在扶老山 周二千尺內有井二)”라 하여 성의 둘레가 2천자이며 성안에 두 곳의 우물이 있다고 하였다. 또 〈고적조(古蹟條)〉에서는 “임진의사둔병지소(壬辰義士屯兵之所)”라 하여 임진왜란 때 언양지방의 의병들이 이 성에 진을 치고 있었음을 말하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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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봉생리 국사봉에 있다. 『당진군지』에 봉생리와 고대면 항곡리를 경계하는 국사봉에 있는 것으로 전하고 있으나 성의 형적을 확인하기는 어렵다. 다만 정상부에 산의 경사면을 삭평한 흔적은 발견되나 성벽으로 보기는 어려우며 그 외의 유구나 유물은 확인되지 않는다. 주민들에 의하면 구문로 장군이 말달리던 훈련장이라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상 ;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92, 『충남지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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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영동읍 부용리 산 45-1번지 해발 436.5m 금성산(錦城山)의 서쪽으로 1km 정도 떨어져 있는 테뫼형 석축 산성이다. 읍성지에서 서쪽으로 똑바로 올려다 보이는 산봉우리에 쌓여진 석축 산성으로 규모가 작고 동쪽 읍성지를 내려다 보는 위치에 있다. 성 주위에 많은 민묘가 들어서고 수목이 우거져 성벽을 확인하기 어려운 실정이며 남쪽면 일부에만 높이 약 58cm의 석축이 남아 있다. 동쪽으로 영동읍 맞은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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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테뫼식 산성으로 백제 시대 이래로 현의 치소로 이용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성 내에는 이를 입증할 만한 토기편과 도기편이 나오고 있다. 15세기 후반까지도 계속 사용되었으며 폐지 연대는 영조 34년(1758)으로 추정된다. 성벽의 단면은 사다리꼴을 이루며 잔돌 끼움 쌓기를 하였다. 성벽의 평면 형태는 타원형이며 전체 연장 길이는 530m이다. 건물지의 축대로 보이는 석축 유구가 2군데 있다. 수습 유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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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군 구룡면 논치리 마을 남쪽에 위치한 표고 75m의 무명산 산정에 구축된 테뫼식의 토성이다. 성의 둘레는 약 250m에 이르는데 성벽은 붕괴·유실이 심하여 그 형태가 잘 남아 있지 않다. 성의 동·남쪽으로는 구룡 평야지가 전개되고 있으며, 주변의 여러 성과 연결되고 있다. 성 내에서는 봉수대가 남아 있으며, 이외에 발견되는 유구는 없다. 유물로는 일부 와편과 다량의 백제토기편 등이 발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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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석성지로 거의 붕괴되었으며 현재는 성지 부근에서 축성할 때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돌들이 산재되어 있다. 어느 시대에 축성된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고, 전체 둘레 약 1km 정도라고 전하나 현재 잔존하는 부분은 길이가 50m, 높이 1.5m, 넓이 2m라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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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월악산의 정상부와 그 지맥을 둘러쌓은 내성과 외성의 나성으로 성 내에서 신라계통의 것으로 보이는 토기편과 와편이 출토되었다고 전한다. 성 남하의 덕주사지(德周寺址)에 마애불(磨崖佛)과 동창남문(東倉南門)이 있어 문경(聞慶)으로 통하는 도로를 막는 구실을 하였는데 석성의 전체 둘레가 약 2km정도이고 현재는 성곽의 일부분만 남아있다. 성벽의 높이는 2m, 폭 2m정도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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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둔덕리에 자리한 토성으로 방위로는 서천읍 동북쪽에 해당한다. 산 정상에 있고 둘레는 약 4.5km에 이른다. 서천 읍성의 외곽성으로 농성(農城)이다. 【참고문헌】 서천군, 1988, 『서천군지』 ;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86, 『충남지역의 문화유적』 제1집 ;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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