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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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공식명] 江陵高麗城. 고려성은 성재의 동쪽에 발달된 해발 50-100m의 해안 단상지(段狀地) 중 60-90m 지점에 축조되었고, 성의 동쪽에 있는 단상지 말각부에는 강릉-옥계간의 구도로가 나 있다. 고려성은 크기가 다양한 사암으로 구축된 순수한 석성이며, 성벽의 높이 5m, 상부의 폭 3m, 둘레는 약 600m이다. 성의 동·북벽은 거의 붕괴되었으나, 서·남벽은 거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남벽의 석축 부분 밑에는 적황색토와 크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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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경북 월성군 외동면 모화리에 연결되는 주위 약 8km의 석축성이다. 이 성에 대하여는 『삼국사기(三國史記)』 〈성덕왕조(聖德王條)〉에 “왕 21년 동(冬)10월에 모벌군성(毛伐郡城)을 쌓고 왜적로(倭賊路)를 쌓았으니 그것이 지금의 모화촌(毛火忖)이다. 경주의 동남경에 속하였는데 곧 일본을 막는 요새였다. 주위가 6,782보 5척이며 역부(役夫)가 39,262명으로 장원(掌員)은 원진각간(元眞角干)이었다”라고 하여 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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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문백면 계산리 국사봉 정상에 위치한다. 일제시대에 간행된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에 의하면 둘레가 약 180칸의 토성이 있고 현재는 반정도가 없어졌다고 기록되어 있다. 국사봉은 삼국시대 국경지방으로 산이 험하여 옛부터 산적의 소굴이었다고 하며 산적이 있던 곳을 산직말이라 한다. 그런데 신라 시대 김서현 장군이 성을 쌓고 방비를 강화하고 국사를 논하였다하여 국사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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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산성유적은 간성읍 서남쪽 약 2㎞거리에 있는 고성산(297m) 정상부에 자리하고 있다. 이르는 길은 읍내에서 서남쪽으로 나있는 313번 郡道를 따라 탑동마을로 진입하다가 예비군 동원 훈련장에서 우측의 고성산으로 오르면 된다. 현재는 군사도로로 해발 약 250m 정도까지는 차량으로 진입할 수 있다. 이성에 대한 문헌기록으로는 일제시대 자료인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에 ‘高城郡 郡內面 金水里 國有 金水里部落의 西南 約三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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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해발 310m의 정상부에 축조된 테뫼식의 석축 산성으로 크기는 약 300m 가량 된다. 성안의 지형은 해발 310m의 소봉우리가 남단과 북단에 각기 형성되어 있다. 성벽은 각기 이 봉우리들을 지나고 있으며 그 중 동쪽 성벽은 해발 300m 부분까지 내려와 축조되었다. 성안을 드나들 수 있는 교통로로는 동문지와 남문지가 있다. 동문지는 폭 5.1m, 성벽의 두께 3.4m였고, 남문지는 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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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충주시에서 수안보로 가는 국도에 달천강을 내려다 보는 대림산의 험하고 가파른 지세를 이용하여 돌과 흙으로 쌓은 산성이다. 조령과 계립령을 거쳐 충주시를 왕래하는 길목이 되는 이 성의 경계목표를 남쪽과 달천강이 주목적이었다. 이 산성은 성곽으로서보다도 그 산위에 설치되어 있던 대림산 봉수(烽燧)로서 더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임경업장군이 무술 연마차 올랐다는 삼초대도 이 곳에 있다. 주위 둘레가 5,144m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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