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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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일명 금성(錦城), 또는 박회성(朴回城)이라 한다. 백제말기 의자왕(義慈王)이 신라군의 침공을 막기 위해 쌓은 성이다. 의탄소에서 5리쯤 가는 곳으로 우마는 갈 수 없고 사람만이 지나갈 수 있다. 663년이후 신라가 점령하여 군창(軍倉)을 짓고 신라방이라 불렀는데 현재 창고와 성터가 남아 있다. 【참고문헌】 하동군지편찬위원회, 1996,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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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창녕 읍내 동쪽에 솟아 있는 표고 739m의 바위산인 화왕산 위에 둘레 2.6km으로 축조된 석성이다. 이 성은 남북 두 봉우리를 포함하여 둘레가 2,600m의 석성으로 화왕산성(火王山城)이라고도 쓰는데 성을 처음 쌓은 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삼국시대 이전으로 소급되며 가야의 산성으로 생각된다.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에 의하면 창녕의 진산(鎭山)으로 기록되어 있는 사실과 창녕 뿐만 아니라 영산(靈山), 현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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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검산성은 1984년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벽산 김도현(金道鉉)이 사재(私財)를 털어서 항일을 위해 구축한 산성으로 동편에는 하천이 흘러 단벽을 이루고 북쪽과 서쪽은 경사가 심하다. 남쬭은 하천과 구매천이 분기되는 곳으로 완만한 대지를 이룬다. 산성은 검산의 정상에서 서쪽과 남쪽에 축벽을 쌓아 올렸고 서쪽의 경사면에 토석으로 성벽을 쌓았으나 모두 무너지고 극히 일부의 석축벽이 남아있다. 현재 유존상황은 약 100m 둘레에 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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