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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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검산성은 1984년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벽산 김도현(金道鉉)이 사재(私財)를 털어서 항일을 위해 구축한 산성으로 동편에는 하천이 흘러 단벽을 이루고 북쪽과 서쪽은 경사가 심하다. 남쬭은 하천과 구매천이 분기되는 곳으로 완만한 대지를 이룬다. 산성은 검산의 정상에서 서쪽과 남쪽에 축벽을 쌓아 올렸고 서쪽의 경사면에 토석으로 성벽을 쌓았으나 모두 무너지고 극히 일부의 석축벽이 남아있다. 현재 유존상황은 약 100m 둘레에 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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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산(代山)-칠서(漆西)-가야(伽耶)로 통하는 삼거리 북동쪽의 고종산(鼓鍾山)(해발131.5m)의 정상부위에 있다. 『대정육년도 고적조사보고(大正六年度古蹟調査報告)』에 성의 위치와 크기, 상태, 특징 등에 대해 간략히 소개되어 있다. 앞 보고서에서는 성의 명칭을 “대산면 산성(代山面山城)”이라 하였으나 성이 소재한 산이름에 연명하여 “고종 산성(鼓鍾山城)”으로 부르고자 한다. 성이 입지한 고종산은 대산평야의 남동쪽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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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표고 86.7m의 성두산 산상에 위치하고 있는 산성으로 속칭 귀성(龜城; 거북성)이라 부르기도 한다. 성벽의 축조 상태는 삭토에 위한 토축 산성으로 현재는 거의 대부분이 붕괴되어 그 윤곽선만을 확인할 수 있다. 성내에는 약 8m-10m의 폭으로 내호(內壕)로 보이는 통로가 둘러져 있는데 이는 성벽을 축조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 할 수 있겠다. 이 산성은 크게 성두산의 정상부에 축조한 북성과 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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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귀봉 산정에 있다. 신라 파시이사금8년 7월에 쌓았다는 가소성지(加召城址)라고도 한다. 『대동여지지』와 『군지(郡誌)』에 “유고성지주 1,580척(尺)내 유이정” 이라했고 『동구문헌비고』에 “거창금귀산성부재동십오리 석축주 1,587척금폐 내유정” 이란 기록이 있다. 【참고문헌】 거창군·거창문화원, 1995, 『거창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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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학산면 지내리, 봉산리와 충남 금산군(錦山郡) 부이면(富利面) 어재리(於在里) 사이의 해발 623.9m의 성주산(聖主山) 정상부에 있는 테뫼형 석축 산성이다. 이 산성은 금산(錦山) 일대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위치이면서 영동∼무주 사이의 교통로와 가까이 무주(茂朱)∼봉산리(鳳山里)∼지내리(池內里)∼호탄리(虎灘里)∼이원(伊院) 방면의 옛길을 지킬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에 설축된 토루로서 둘레가 약 320m로 소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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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화면 대화 4리 성곡(城谷)의 발내동(發乃洞) 산정(山頂)에 위치하고 있다. 일명 발내성(發乃城)으로 불리웠으며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朝鮮寶物古蹟調査資料)』에 따르면 토성(土城)으로서 둘레 600간(間)(540m), 높이 3척(尺)(0.9m), 폭 2간(間)(1.8m)으로 타원형이라 조사되었다. 이 조사 자료에 의하면 모든 성벽을 토성인 것으로 보았으나 실제는 부분적으로 석성(石城)도 축조되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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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성은 철원군 동송읍 중리 산 2번지(360m)에 위치한 토석 혼축 산성(土石混築山城)이다. 동송읍에서 363번 국도를 타고 북쪽으로 올라가다가 월하초등학교를 지나 좌측편 산 정상에 성지(城址)가 일부 남아 있다. 이 성은 산정에서부터 산 서쪽 8부 능선에 걸쳐 쌓아진 산복식(山腹式) 형태의 산성이며, 정상 부분에 남아 있는 성의 흔적은 105m정도이다. 산 정상에서 8부 능선에 연결되는 부분은 군사도로가 나면서 남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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