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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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은암 산성은 남한강의 북안에 위치하고 있으며 청풍 토성(淸風土城)과 황석리 산성(黃石里 山城)과 연계하여 고려말 왜구가 침입하였을 때 삼군(三郡)의 마을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축조된 산성으로 험악한 지형조건 등이 삼군 중앙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 이미 성벽이 허물어졌음을 알 수 있으며, 성벽은 북서향 계곡을 에워싸고 석축성벽은 암석과 암석 사이를 채워 잇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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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표고 423.6m인 계족산에서 뻗어내린 420m의 지봉(支峯)의 산정에 있는 테뫼식으로 성 주위는 약 1,000m로 성체(城體)는 내탁공법(內托工法)에 의하여 자연 할석의 외면을 맞추어 축조하였으나, 이 산성의 동쪽 산록을 가로질러 축조된 동벽의 200m 정도는 내외협축(內外夾築)한 부분이 남아 있는데 현재 내벽고는 3.4m, 외벽고는 7m이며, 성벽의 상부폭 3.7m이다. 현재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는 북벽의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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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화심리에서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으로 이르는 신설도로를 따라, 구진마을에서 500m 내외 지점의 왼쪽으로 야산이 자리하고 이 야산에 산성이 자리한다. 산성은 부분적으로 돌을 쌓은 곳이 있으나 기본적으로 토성으로 판단되며 동남쪽부분에는 수구(水口)로 추정되는 유구가 남아있다. 돌을 쌓은 곳은 현재 높이 1.5m 내외이며 바깥쪽에 면을 맞춘 상태이고 할석을 이용하였다. 임진왜란시에 축성하였다고 전하나 출토유물에 의하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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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산성(山城)은 괴산 서부(西部)를 막아선 동인초등학교의 뒷산 2좌의 산봉(山峰)에 동·서로 독립된 두개의 산성이다. 고기록(古記錄)에는 등장하지 않다가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朝鮮寶物古蹟調査資料)』에 “토축(土築) 주회(周回) 150간(間), 고(高) 4척(尺), 폭(幅) 3척”으로 나와 있는데 여기서는 1좌의 토성은 제외되어 있다. 두 개의 토성이 중간의 고개를 사이에 두고 상대(相對)하여 순치보차(唇齒補車)의 의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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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산신성은 남산(南山)에 있는 성곽으로는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일찍부터 남산신성비(南山新城碑)가 발견되어 세인(世人)들의 이목(耳目)이 집중된 산성이다. 이 성은 진평왕(眞平王) 13년(591)에 축성되었다고 『삼국사기(三國史記)』 권4 신라본기(新羅本紀) 제4 진평왕 13년조에 나오고 있다. 이 축성년대는 이 성에서 발견된 남산신성비의 내용과도 부합된다. 남산신성이 지니는 중요한 의의는 궁성(宮城)인 월성(月城)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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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함양(咸陽)의 가야인(반피족)들이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쌓은 이열비성(爾列比城)이다. 고려때 왜구의 방어하기 위해 수축(修築)하였다. 섬진강 하류에 위치한 천연의 요새지이며 멀리 남해일대의 동정을 살필 수 있는 곳으로 지금은 혼적만 남아 있다. 【참고문헌】 하동군지편찬위원회, 1996,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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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주덕에서 음성으로 가는 국도변에 있다. 도로와 토성 사이는 너비 5∼8m의 논이 해자(核子)를 이루고 있다. 충주·중원 지방의 성(城)으로는 유일하게 해자(核子)를 가진 형태의 성이나 반월형으로 조성된 이 성은 자연의 구릉을 이용해 해자를 만들고 외각을 조금 돋우어 성으로 활용한 것 같다. 삼국시대 이전의 것으로 보이는 토기편이 수습되었다. 용가래미의 전설이 있고 삼국시대 이전의 주거지인지도 모르겠다. 충주∼청주간 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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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벌초막 토성은 청양군 정산면 덕성리 1구 마을의 뒷쪽에 있는 야산에 위치하고 있는 테뫼식의 토축 산성이다. 현재 밭의 개간 등으로 인하여 토성의 외관은 많이 변형되었으나, 토성은 2단으로 축조된 형태인데 상부의 1단과 하부의 2단 모두 잘 남아 있는 상태이다. 이 토성은 북쪽으로 백곡리에 있는 백곡리 토성과 산성을 정면으로 마주보고 있으며, ‘문성’이라고도 한다. 이 산성에서 북동쪽으로 바라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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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함창읍 윤직리에 머리뫼라고 부르는 해발 80여m의 나지막한 산이 있는데, 이 곳은 임진왜란때 왜병이 진을 친 곳이라고 전한다. 금대산과 두산으로 둘러싸인 윤직리에는 당교(唐橋)가 있는데 이곳은 신라의 독립의지와 관계되는 전설이 전해온다. 소정방이 이끄는 당군이 신라와 함께 백제를 정벌한 다음 다시 신라를 공격하기 위해 이 부근에 머무르고 있었는데, 신라의 김유신 장군이 이 계획을 미리 알고 당나라 군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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