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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정치국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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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야산성은 가야산 정상에서 성주군역으로 소벌계곡을 끼고 포곡형(包谷形)으로 구축한 석성이며 성내에는 용기사지(龍起寺址)가 있다. 현재 남아 있는 석축은 백운리에서 용기사지로 올라가는 계곡을 따라 1km 가량 올라가면 계곡을 가로질러서 쌓아둔 석축이 있고, 또 합천군과 경계를 이루는 정상의 서쪽 능선을 따라 남아있다. 용기사지로 올라가는 계곡에 남아있는 성벽은 석축으로 수구(水口) 및 성문(城門)으로 되어있는 통로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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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산성은 삼국 시대에 축조된 성으로 일명 古山城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부평의 진산인 계양산(394.9m) 동쪽 능선에 축조되어 있다. 축조 형식은 지형 분류상으로 山頂式에 속하며, 방법상으로는 內托式으로 외벽을 잘 다듬은 돌로 쌓아 올리고 안쪽은 불규칙한 할석으로 쌓았다. 『증보문헌비고』에 의하면 “이 성은 삼국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둘레가 1,937척(587m)이나 지금은 퇴락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기록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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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강릉-동해간 고속도로를 타고 남하하여 망상을 지나 바로 우측인 서쪽 마상천을 따라 약 2.0km쯤 들어가면 동해공업고등학교가 있는데 산성은 이곳에서 하천 건너편인 북쪽 구릉지에 위치한다.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에 의하면 “망상면 심곡리, 국유, 강릉의 동남 약 8리 심곡리 남방 산상에 있음. 토성으로서 주위 약 4백간 성내에 기와 조각 산재함. 일반에 고령 성지라 칭함. 폐현(廢懸) 후 사원이 건립된 일이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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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산 시내에서 남쪽으로 국도 25호선을 따라 약 4㎞ 정도 가면 남천면 협석리가 있다. 여기에서 서쪽으로 남천을 가로지르고 있는 구일교를 건너 농로를 따라 약 700m 정도가면 구일 마을이 있는데 유적은 바로 이 마을의 뒷산인 금성산에 위치한다. 금성산은 해발이 428m이며, 전체적으로 경사가 급하고 특히 정상부는 가파른 암벽으로 되어 있다. 정상부에서는 청도에서 경산으로 넘어오는 통로를 한눈에 내려다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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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 영취 산성//서천읍 남산리와 마서면 계동리가 만나는 곳에 표고 147m의 남산이 있다. 남산의 주봉에서 산등선을 따라 350m 쯤 동으로 표고 140m의 비교적 평평한 산봉우리에 산성이 위치한다. 이 산성은 정상부의 평평한 지형을 따라 구축한 토성과 그 외곽을 다시 넓혀 석축으로 쌓은 이중성이다. 정상부의 토성은 흙을 깎아내리는 삭토법으로 쌓았으나 남벽 20m 정도의 붕괴된 성벽은 돌덩이로 쌓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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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북일면 촌노들의 전언에 의하면 이 노령운보성은 입암산성에서 방문리까지 쌓았다 하나 실제 산세를 볼 때 성축은 현재의 호남선 철도 터널에서 장성 갈재 부근까지 산 능선상에 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 길이는 약 2500m 정도이다. 그러나 현재 산 능선상에는 각종 시설물과 그 동안 호남고속도로 터널 및 호남선철도 터널공사 등으로 인하여 훼철상태가 심해 정확한 성축의 길이는 확인이 곤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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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진면의 염창산 동남방 당상리 당후마을과 용화동을 끼고 있는 높이 약 15m 내외의 ㄱ자형 대지를 감싸고 있는 토단 성책지이다. 당후마을 뒷산은 이중으로 된 토단지가 있고, 그 서단에 서문지가 있다. 동서 길이 약 260m, 남북 최대 폭 약 100m, 동남우에 남문지가 있다. 성 내에서 백제말 토기편이 다수 출토된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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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북쪽 월명산 지맥의 능선상에 포곡식으로 축조된 성내리 산성과는 구별되는 비인면 소재지 동북 뒷산에 축조된 산성이다. 해발 140m의 능선상에 자연할석을 이용하여 구축했는데 지금은 거의 다 무너졌다. 남아 있는 성벽은 약 600m 가량이며 형태는 성내리 산성과 비슷하다. 성 안은 경사가 심하고 건물지가 있을 만한 평지도 발견되지 않는다. 유물도 발견할 수 없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86, 『충남지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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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두륙 산성은 청양군 정산면 백곡리 마을 입구에서 남쪽에 위치한 야산의 정상부에 위치한다. 주민들은 이 곳을 ‘백곡리 토성’, ‘두륙윤성’이라고도 부르며 충청남도 지정 문화재자료 제156호로 지정되어 있다. 현재 토성에는 밭으로 개간되어 작물이 경작되고 있다. 성은 동서를 길이로 하는 마안형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현재 밭의 개간과 경작으로 인하여 외형이 많이 변형되었으나, 남벽과 북벽이 다소 잘 남아있는 상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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