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기타


명사|||문화유산 고려 때 몽고의 침입으로 왕도를 강화로 옮겨 고려 고종 19년(1232)부터 원종 11년(1270)에 이르는 39년간 도읍하였던 곳이다. 원종 11년(1270년 5월 27일) 몽고에 굴욕적인 화약을 맺고 松京으로 환도하기까지 이 곳은 대몽고 항쟁의 중심이었다. 그 터에는 당시의 건물 기단과 3단으로 된 돌계단이 남아 있었는데 후에 강화유수부의 건물이 세워져 東軒과 吏房廳이 남아 있었다. 1976년 출입문으로 三門을 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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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新增東國輿地勝覽』에 의하면 백제와 말갈이 전투를 벌일 때 石門城이 있었던 곳이라 한다. 지금도 그 주위에 ‘성문밖’이니 ‘성문안’이니 하는 지명이 남아 있다. 이로 보면 석문성으로 둘러싸인 갈궁(葛宮)이 있었던 곳으로 추측된다. 그 후 절이 들어선 바 있고, 지금은 50여 평의 빈터로 남아 있다. 【참고문헌】 양주문화원, 1992,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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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철종의 딸인 永惠翁主가 朴泳孝에게 시집갈 때 대궐에서 지어준 집으로 대궐에서 都木手를 내보내고 재목도 강원도 산판에서 뗏목으로 가져다 지은 것이라 한다. 팔작지붕에 부연이 없는 7량집으로 창덕궁 안에 있는 演慶堂과 규모나 구조가 비슷하던 99칸 고옥으로 6.25 동란 나기 3, 4년 전까지도 잘 남아 있었으나 지금은 6칸 대청이 딸린 건평 70여 평의 안채만 남았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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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대한제국 광무 6년(1902)에 지어진 이 건물은 덕수궁의 외정전으로 정면 5칸, 측면 4칸의 多包系 八作지붕이다. 공포는 內 4出目, 外 3出目이며 우물천정을 하고 중앙칸에 다포로 天蓋를 嵌入하고 천정판에 雙鳳을 浮彫하였다. 高柱間의 우물천정 밑 架構는 좀 색달라 다포집이면서 다포집답지 않은 翼工系 양식을 베풀어 折衷混隔되고 있다. 처마는 겹처마이고 지붕의 각 마루는 양성을 하고 驚頭, 龍頭 雜像을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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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태종 5년(1405)에 세워진 昌德宮의 정문인 敦化門은 1412년에 세워졌는데 우진각지붕에 正面 5칸, 側面 2칸의 다포계 중층문으로 원래 石壇 위에 서 있었으나 지금은 초석 이하는 땅에 묻혀 있다. 문 중앙의 3칸은 가운데 柱列에 각각 두 짝씩 門扉를 달았으나 좌우 양쪽과 측면 앞 절반은 벽을 쳐서 막았다. 위층은 樓마루를 깔고 4면에 조그만 판문을 돌려달았고 高柱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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