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기타


명사|||문화유산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에 위치한 궁남지의 동쪽에 화지산이라는 작은 야산이 있으며 이 곳의 서쪽 기슭에 건물지가 위치한다. 이 곳의 건물지는 이른바 ‘이궁지’라 불리우는 곳으로 지하에는 초석과 지대석렬이 묻혀 있다고 하며, 주변의 지표면에는 다량의 백제시대의 와편과 토기편이 산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으로 보아 궁남지의 근처에 세워진 건물지로 추측되는데 이에 관련된 것으로 『삼국유사』의 무왕전에는 다음과 같은 설화가 기록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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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高宗 2년(1865)에 지어진 이 門은 景福宮의 東門으로 홍예문사석 기단 위에 正面 3칸, 側面 2칸의 門樓로 된 翼工집 우진각지붕이다. 차츰 높아져 올라온 궁성의 키에 맞추어 築石을 하고 홍예문을 하나 내어 出入하게 한 築臺 위에 單層의 작고 아담한 樓를 지었다. 光化門보다 한결 간소화된 이 門의 공포는 2翼工이며 中央門의 天井은 연등천정이다. 충량보 위에는 우진각지붕의 복잡한 結構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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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 ○ 경복궁의 남쪽 정문. 조선 조 태조 4(1395)년에 지었는데 임진왜란 때 불탄 뒤, 고종 2(1865)년에 대원군이 다시 지었고, 6.25사변 때 다시 타 버린 것을 1968년에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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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부 사적지대는 동서는 안압지(雁鴨池)로부터 교동(校洞)까지, 남북으로는 반월성(半月城) 남쪽의 남천(南川)에서 고분공원 앞 첨성로(瞻星路)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을 말한다. 이 지역은 신라 왕도의 중심지였기 때문에 반월성(半月城), 안압지, 첨성대, 계림(鷄林) 등 중요한 사적(事蹟)이 많을 뿐만 아니라 내물왕(奈勿王)을 위시한 수십기(數十基)에 달하는 고신라(古新羅)시대 고분이 밀집되어 있다. 이 일대의 면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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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서울특별시 종로구 와룡동에 있는 조선 시대의 궁궐. 사적 122호. 조선 태조가 한양에 도읍하여 경복궁을 왕궁으로 삼았으나 정종이 개성으로 환도하였고 태종 때는 다시 한양에 이궁을 짓게 하여 태종 5년(1405)에 완공하니 창덕궁이라 명명되고 태종 12년(1412)에는 돈화문까지 건립하고 계속하여 仁政殿, 宜政殿, 昭德堂, 寶慶堂, 麗日殿, 淨月殿, 玉華堂 등 많은 전각들이 건립되었다. 그러나 임진왜란(1592)으로 소실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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