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업원


명사|||문화유산 大造殿 후원에 있는 이 건물은 주위가 아늑해 왕이 가끔 찾아와 국사를 생각했으며 왕실에 경사가 있을 때는 몇몇 신하와 소연을 베풀던 곳이다. 정면 5칸, 측면 2칸 팔작지붕에 굴도리집이며 겹처마이다. 중앙 3칸은 마루로 되고 좌우 각 1칸은 4분각을 달은 온돌이다. 단청은 모로 단청이며 용마루끝에 취두를 놓았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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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이 건물은 조선왕조 역대 제왕 중 덕망이 높은 왕의 御眞을 봉안한 眞殿으로 탄신과 왕조에 茶禮를 행하던 곳이다. 神道로서 섬기는 大祭亭과는 달리 여기서는 人道로서 茶禮를 올렸다. 원래는 조선 국초에 열조의 화상을 文昭殿內의 별전에 봉안하고 璿源殿이라 했으나 임진왜란으로 소실되고 숙종 21년(1695)에 仁政殿 서쪽 春輝殿에 숙종의 어진을 봉안하고 선원전이라 하고 1914년 구선원전에 이안했고 덕수궁 선원전을 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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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경복궁의 서측문으로서 문무백관이 출입하던 通用門이다. 동측문인 程春門과 똑같은 규모의 문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 문무로 된 2익공집 우진각지붕이며 처마는 겹처마이고 각 지붕마루에는 양성을 하고 취두, 용두, 잡상을 얹었다. 또 虹霓門을 하나 내어 출입하게 한 축대 위에 단층의 누를 지었다. 그러나 1926년 일본인들의 손으로 경복궁의 殿宇가 헐릴 때 헐려 서쪽으로 조그만 문을 내었는데 1975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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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수궁의 外正殿인 중화전 정문으로 정면 3間, 측면 2間의 多包系 八作집이다. 처마는 겹처마이고 단청을 하였고 지붕의 각 마루에는 양성을 하고 雜像, 龍頭 등을 얹었다. 이 문은 4단의 石階 위에 세워져 있는데 석계를 3등분하여 중앙면 좌우에 石獸 조각과 중앙판상에는 쌍용문이 새겨져 있다. 【출처:문화유적총람】《전문설명》《비고》《수량면적》《참고문헌》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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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복궁의 정전인 근정전 바로 남쪽에 위치하여 정전으로 향하는 주 출입문의 구실을 하였으며 행각은 문의 좌우에서 직각으로 꺾여 정전 건물을 장방형으로 둘러싸고 있었다. 이 문의 남쪽에는 錦川橋, 弘禮門, 光化門이 일직선으로 놓여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 중층 팔작지붕의 다포식 건물이다. 석조 기단을 낮게 꾸미고 여기에 세 벌의 계단을 설치하였으며, 기단 위에 원형의 주춧돌을 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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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일명 秘苑이라고 하나 원래는 後苑, 北苑, 禁苑이라 하였던 곳이며 비원이라는 명칭은 일제 시대 때 부른 것이다. 처음 창덕궁 동북우에 금원이 생긴 것은 조선 태종 6년(1406) 4월로 창덕궁에 많은 전각을 창건한 후에 반 년이 지나 대궐 후원에 화려한 鮮溫亭을 세우고 그 앞에 연지를 파서 宴享과 觀燈놀이 등의 遊宴을 베풀게 되어 오늘의 금원을 이룬 것이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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