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업원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고종대에 지은 양관으로 영국인 브라운(Sir John Mclery Brown)의 발의에 의해 상해의 영국인 기사 하아딩(G.R.Harding)에 의해 작성되었는데 1900년에 기초 공사를 착공하여 1910년에 준공된 건평 1, 226평, 건물 길이 54.2m, 폭 31m, 높이 17.5m의 건물로 한일합방 전에 만든 건물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유일한 순석조 건물이다. 2층에 접견실 및 홀, 3층에 황제와 황후의 침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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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성종 때 건립된 창경궁의 정문이다. 우진각지붕이며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다포계 중층 문루로서 하층은 주간마다 모두 가운데 주열에 두 짝씩 문비를 달아 출입하도록 하였다. 현재 초석이 도로면과 같은 높이에 있으나 원래는 長臺石으로 쌓은 낮은 기단이 있었다. 상층은 누마루를 깔고 전후 벽면에 조그만 판문을 달아 개폐할 수 있게 하였고 천정은 지붕 밑이 노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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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전하는 바에 의하면 위치는 동을 향하고 선의문과 비슷하지만 옹성은 없으나, 장식은 잘 되어 있었는데 이 문은 선의문으로부터 왕부로 통하는 곧은 길이며 어사대가 바로 이 문안에 있다고 하며 고려 때는 이 문을 通陽, 朱雀, 安祥, 歸仁 등으로 호칭하였다고 한다. 【참고문헌】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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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덕수궁의 정문으로 원래 정전인 中和殿의 前面에 있었던 것이나 후에 동쪽으로 옮긴 것이며 조선 말 광무 8년(1904)에 소실되자 광무 10년(1906)에 재건되었다. 원래는 大安門이라 칭하였다가 후에 대한문이 된 것으로 정면 3間, 측면 2間의 다포계 우진각지붕이다. 처마는 겹처마이며 단청을 하였으며 각 마루에 양성을 하고 驚頭, 龍頭, 雜像을 얹었는데 현판은 宮殿大臣 南廷哲이 썼다고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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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정문 長樂門을 들어서면 사랑채로 통하는 長陽門이 있고 내장으로 통하는 脩仁門이 있다. 그 앞마당에 본채가 있고 나직한 토병을 경계삼아 저쪽에 또 한 채가 있어 두 집이 딴 채처럼 보이나 실은 한 채의 집으로 距形의 평면을 가진 건물이다. 그러나 사랑채와 내당을 따로 보면 각각 ㄱ자형이다. 이렇게 ㄱ자형을 복합하여 대칭을 강조하면서도 용도에 따라 적절히 사용되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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