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업원


명사|||문화유산 조선 시대 천문 관측 시설로 1985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창경궁 안에 있는 이 천문 관측소?『書雲觀志』에 의하면 1688년에 축조된 것으로 높이가 2.2m, 크기는 가로 2.4m, 세로 2.3m 정도의 화강석 축조물로 그 위에 小簡儀를 설치하고 천문을 관측했다. 따라서 당대에는 소간의대 또는 별을 관측하는 대라 하여 첨성대라고 하였다. 지금은 소간의만 없어진 채 돌대만 남아 있다. 서울 시내에는 이외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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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덕수궁의 外正殿인 중화전 정문으로 정면 3間, 측면 2間의 多包系 八作집이다. 처마는 겹처마이고 단청을 하였고 지붕의 각 마루에는 양성을 하고 雜像, 龍頭 등을 얹었다. 이 문은 4단의 石階 위에 세워져 있는데 석계를 3등분하여 중앙면 좌우에 石獸 조각과 중앙판상에는 쌍용문이 새겨져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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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선조시 임진왜란 때 피난하였다가 환도하여 15년간 所御하였다는 곳으로 하층의 정면 8칸, 측면 3칸의 2층 팔작지붕 굴도리집이다. 이 건물은 궁전 건물 가운데 正殿 이외의 殿閣 중 유일한 2층집으로 외래적인 요소가 가미되지 않은 순수한 재래식 민가 건물이다. 전면 중앙 2칸은 개방을 하고 퇴마루를 깔았으며, 후면에는 길쭉하게 쪽마루를 드리고 門扉를 달았다. 門扉와 光窓은 우물 무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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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수궁의 寢殿인 함영전의 정문으로 조선 말 광무 8년(1904)에 함영전이 소실되자 이 문만 남았다. 1938년 미술관 개관시에 이 문은 興天寺 종과 漏刻을 진열하기 위해 지금의 위치로 이전한 것이다. 정면 3칸, 측면 2칸 翼工系 八作집으로 공포는 2翼工이고 처마는 겹처마이며 단청을 하였다. 흥천사 종은 조선 세조 8년(1462)에 태조 후비 神德王后를 추모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덕수궁 근처 흥천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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