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업원


명사|||문화유산 일명 秘苑이라고 하나 원래는 後苑, 北苑, 禁苑이라 하였던 곳이며 비원이라는 명칭은 일제 시대 때 부른 것이다. 처음 창덕궁 동북우에 금원이 생긴 것은 조선 태종 6년(1406) 4월로 창덕궁에 많은 전각을 창건한 후에 반 년이 지나 대궐 후원에 화려한 鮮溫亭을 세우고 그 앞에 연지를 파서 宴享과 觀燈놀이 등의 遊宴을 베풀게 되어 오늘의 금원을 이룬 것이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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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한제국 광무 8년(1904)에 소실되었다가 1906년 재건된 이 건물은 내외 귀빈이 황제를 謁見하던 곳으로 정면 3間, 측면 3間의 翼工집 八作지붕이다. 門扉는 격창이며 처마는 겹처마이고 지붕의 각 마루는 양성을 하고 驚頭, 龍頭를 놓았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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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고종 4년에 지어진 이 건물은 정면 5칸, 측면 5칸의 중층 팔작지붕 多包집이다. 이 건물은 경복궁의 正殿이며 朝賀를 받던 곳으로 근정문과 勤政殿, 思政殿 사이의 廻廊內庭 중앙에 위치하였는데, 태조 창건시의 건물 배치와는 다르며 회랑 양식도 단랑에서 복랑으로 바뀌었다. 이 건물에서 특히 주목되는 것은 高柱를 중심으로 하는 縡構 수법으로 退間을 사방에 돌려 간수를 확대할 때 범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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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창경궁 동남쪽에 있는 문으로 조선 성종 15년(1484)에 창건하였고 임진왜란과 광해군 8년(1857)에 소실되어 고종 14년(1877)에 재건한 것인데 중종 원년(1506)에 연산군이 쫓겨나간 문이기도 하다. 정면 2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이며 처마는 홑처마이고 단청을 하였고 지붕에는 용두를 놓았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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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부용지 앞에 위치하고 있는 이 건물은 조선 숙종 18년(1692)에 개건한 집으로 정면 5칸, 측면 3칸의 익공계 팔작집이다. 높직한 장대석 기단 위에 거실 1칸만을 온돌로 꾸몄고 2칸의 대청과 3면의 退間은 마루를 깔고 좌측의 退間 1면은 焚火口가 설치된 골방으로 하여 필요에 따라 대청 3면의 문비를 개방하여 달아 올리면 3면을 볼 수 있도록 한 정자형의 건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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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시대 광화문에서 연결되어 오는 경복궁 外宮城이 建春門을 향하여 꺾이는 부분에 망루로 지어져 서쪽의 西十字閣과 대칭이었으나 일제시 광화문을 옮기고 서십자각이 제거되어 고립하게 되었다. 사모지붕에 추녀마루에는 龍頭와 雜像을 놓은 2익공의 중층 누각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이며 장대석으로 네모나게 축대를 쌓고 십자형이 투공된 아담한 女墻을 두른 후에 북측으로 조그만 便門을 내고 그 안에 사방이 똑같은 3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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