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궁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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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明政殿은 조선 성종 14년(1483)에 건축된 창경궁의 정전이다. 조선 시대 궁중 건축물들은 남향으로 세워졌으나 이것은 동향이고 전면은 2중으로 석단을 쌓고 중앙에 石階를 두어 그 위에 장대석의 낮은 기단을 마련하여 위에는 전을 깔고 원형의 초석을 배치했다. 팔작지붕에 정면 5칸, 측면 3칸을 나누고 4면 주칸은 문비와 광창을 장치하고 전면, 측면, 측간만은 문비 아래 벽도로 쌓은 낮은 벽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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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新增東國輿地勝覽』에 의하면 백제와 말갈이 전투를 벌일 때 石門城이 있었던 곳이라 한다. 지금도 그 주위에 ‘성문밖’이니 ‘성문안’이니 하는 지명이 남아 있다. 이로 보면 석문성으로 둘러싸인 갈궁(葛宮)이 있었던 곳으로 추측된다. 그 후 절이 들어선 바 있고, 지금은 50여 평의 빈터로 남아 있다. 【참고문헌】 양주문화원, 1992,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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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高宗 2년(1865)에 지은 정면 10칸, 측면 4칸의 八作지붕 翼工집으로 경복궁의 한 부속 건물로 萬歲門을 들어서면 正殿인 慈慶殿이 정면에 있고 동쪽에 청연루와 協慶堂이 부속되어 있고 앞뜰 주위에 무랑이 있고 뒷뜰에 花文墻과 굴뚝이 있다. 이 건물은 方柱를 세우고 2翼工의 공포를 짜고 겹처마를 드리고 중앙 3칸만 개방한 이외 전면 退間에 光窓을 달아 정면의 채광을 고려하였고 좌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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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경종 때 창건되었으나 순조 30년(1830)에 소실되고 동년 가을에 재건한 것이다. 정면 4칸, 측면 4칸의 익공계 팔작집으로 지형에 따라 건물의 일부는 방형 장초석을 받쳐 누처럼 만들었고 툇마루 끝에는 난간을 달고 퇴마루 양쪽 끝에 목조 계단을 놓았다. 공포는 초익공이며 주간의 짜임도 우물 무늬 교창과 사분각을 달던가 토벽에 판문을 달았다. 처마도 홑처마이고 각 마루에는 양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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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정전 밖 서남에 위치하는 정면 6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이며 門扉없이 기둥만 남아 있는 건물로 종묘 대제시 祭禮 악기를 준비하고 악공들이 대기하던 곳으로 지금은 개수하여 그 외형만이 있을 뿐 내부 구조는 찾아 볼 수 없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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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철종의 딸인 永惠翁主가 朴泳孝에게 시집갈 때 대궐에서 지어준 집으로 대궐에서 都木手를 내보내고 재목도 강원도 산판에서 뗏목으로 가져다 지은 것이라 한다. 팔작지붕에 부연이 없는 7량집으로 창덕궁 안에 있는 演慶堂과 규모나 구조가 비슷하던 99칸 고옥으로 6.25 동란 나기 3, 4년 전까지도 잘 남아 있었으나 지금은 6칸 대청이 딸린 건평 70여 평의 안채만 남았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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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대한제국 광무 6년(1902)에 지어진 이 건물은 덕수궁의 외정전으로 정면 5칸, 측면 4칸의 多包系 八作지붕이다. 공포는 內 4出目, 外 3出目이며 우물천정을 하고 중앙칸에 다포로 天蓋를 嵌入하고 천정판에 雙鳳을 浮彫하였다. 高柱間의 우물천정 밑 架構는 좀 색달라 다포집이면서 다포집답지 않은 翼工系 양식을 베풀어 折衷混隔되고 있다. 처마는 겹처마이고 지붕의 각 마루는 양성을 하고 驚頭, 龍頭 雜像을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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