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관아


명사|||문화유산 均役廳은 남부 薰陶坊에 있었다. 영조 26년(1750)에 창설된 본청은 병역세를 관장하던 관아로서 양민들이 부담하던 軍役이 과중하자 영조가 그 대책으로서 균역청을 설치하고 종래까지 포 2필을 바치던 것을 1필로 감해준 뒤, 그 재정상의 부족액을 魚, 鹽, 船稅와 選武軍官布 및 결작의 징수로써 보충하게 하였다. 이로써 균역의 부담이 반감되고 종래 왕권을 견제해 오던 臣權들의 세력을 누르면서 국가 재정의 균형을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舟橋司는 동작구 본동의 용양봉저정에 있었는데 왕의 漢江 渡江을 위한 架橋 설치를 맡은 관아였다. 正祖 13년(1789)에 설치되었는데 이는 정조가 그의 부친인 思悼世子가 묻힌 華山 顯隆園에 자주 참배하기 위해 한강을 건너게 되자 御駕의 안전을 위해 舟橋를 가설하는 관아를 설치하게 된 것이다. 그 후 高宗 19년(1882)에 폐지되어 禁衛營이 그 업무를 맡게 되었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1987, 『서울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강릉 객사문은 강릉시 용강동 네거리에서 강릉시청과 강릉우체국의 뒤편에 위치한 국보 제51호로 주심포계의 맞배지붕이고, 정면 3칸, 측면 2칸의 삼문구조이다. 객사문의 주변으로 보호책이 둘러져 있고, 앞에서 보아 우측 바로 옆에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으며 객사문 좌측에는 강릉시 관사와 한국전기통신공사 건물이 위치하고 있다. 객사문의 정 중앙 뒤편으로 약 45m의 거리에 구 강릉경찰서(강릉시 별관) 건물이 객사문과 나란히 세워져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남포 관아문은 보령시 남포면 읍내리 남포 읍성 내에 위치한다. 남포는 조선 태종 6년(1397) 에 병마사를 두어 현사를 겸하게 하다가 세조 12년(1466)에 진을 없애고 현을 두었다. 『여지도서』 남포현 공해조에는 객사 9칸, 동헌 5칸, 아사 18칸, 향청 11칸, 작청 8칸, 현사 3칸 등의 건물명 및 칸수를 기록하고 있으나 지금은 동헌과 관아문인 진서루, 그리고 내삼문만이 남아 있다. ..

Read more

|||문화유산 일명 명월루(明月樓)라고도 하며 조선 숙종 7년에 부사 오도일(吳道一)이 창건하고 숙종 31년 이희조(李喜祖)가 중건했으며 영조 2년 부사 박필문(朴弼文)이 이즙(移葺)하고 ‘금병헌(錦屛軒)’으로 즉정당(卽政堂) 권교인(權敎仁)이 써서 액자했으며 고종 37년 부사 현인복(玄仁福)이 보수하였다. 건평 40평의 팔작지붕으로 정면 6칸, 측면 3칸이다. 옛 동헌으로서 집회 및 집무를 처리하였다는 설이 있고 금병헌의 부속건물인..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