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궁궐.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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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시대 강화유수부의 동헌으로 인조 16년(1638) 유수 金蓋國이 改建하였고, 영조 45년(1769)에 유수 黃景遠이 顯允觀이라 이름지었다. 현재는 明威軒과 以寬堂의 현판이 걸려 있는데 당호는 百下 尹淳의 필적이라고 한다. 건평 24間의 관아이다. 1977년 고려 궁지를 정화하면서 유수부의 대대적인 보수가 있었다. 정면 8칸, 측면 3칸의 翼工系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1973년 7월 10일 지정,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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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고적 15호. 경기도 개성시에 있는 고려 시대의 왕궁 터. 누문(樓門)·전각(殿閣)의 초석(礎石)만 남아 있으나 그 규모가 굉장하고 다른 서울의 궁전과 달리 높은 지대를 이용한 것이 특색이며, 여러 문을 거쳐서 정전이 있었다. 궁전은 고려 말기에 소실되었다. 만월대 석사자상의 머리는 만월대에 있던 궁전 입구의 양측에 배열되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또 당시의 전와가 많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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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인정전 동쪽에 별궁처럼 자리한 이 건물은 조선 헌종 12년(1846)에 창건한 것으로 본래 후궁을 위해 세웠다 한다. 국상을 당한 왕후들이 素服으로 은거하던 곳이며 궁중에 있으면서도 단청을 하지 않은 것은 상중에 근신하는 왕후가 소박한 건물에서 예를 갖추는 법도를 다하던 곳이기 때문이다. 1926년 순종이 昇遐한 후 尹妃도 이 곳에서 은거하다 승하했고 1963년 일본에서 환국한 영친왕 李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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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에 위치한 궁남지의 동쪽에 화지산이라는 작은 야산이 있으며 이 곳의 서쪽 기슭에 건물지가 위치한다. 이 곳의 건물지는 이른바 ‘이궁지’라 불리우는 곳으로 지하에는 초석과 지대석렬이 묻혀 있다고 하며, 주변의 지표면에는 다량의 백제시대의 와편과 토기편이 산재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으로 보아 궁남지의 근처에 세워진 건물지로 추측되는데 이에 관련된 것으로 『삼국유사』의 무왕전에는 다음과 같은 설화가 기록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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