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궁궐.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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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관아 | 궁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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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均役廳은 남부 薰陶坊에 있었다. 영조 26년(1750)에 창설된 본청은 병역세를 관장하던 관아로서 양민들이 부담하던 軍役이 과중하자 영조가 그 대책으로서 균역청을 설치하고 종래까지 포 2필을 바치던 것을 1필로 감해준 뒤, 그 재정상의 부족액을 魚, 鹽, 船稅와 選武軍官布 및 결작의 징수로써 보충하게 하였다. 이로써 균역의 부담이 반감되고 종래 왕권을 견제해 오던 臣權들의 세력을 누르면서 국가 재정의 균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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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舟橋司는 동작구 본동의 용양봉저정에 있었는데 왕의 漢江 渡江을 위한 架橋 설치를 맡은 관아였다. 正祖 13년(1789)에 설치되었는데 이는 정조가 그의 부친인 思悼世子가 묻힌 華山 顯隆園에 자주 참배하기 위해 한강을 건너게 되자 御駕의 안전을 위해 舟橋를 가설하는 관아를 설치하게 된 것이다. 그 후 高宗 19년(1882)에 폐지되어 禁衛營이 그 업무를 맡게 되었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1987,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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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성종 15년(1484)에 창건했으나 임진왜란과 인조 2년 이괄의 난에 불탔고 순조 30년(1830)에 화재로 다시 소실되었다. 순조 33년에 다시 지은 것으로 1544년 중종이 이 곳에서 승하하였다. 정면 7칸, 측면 4칸 익공계 팔작집이다. 공포는 2익공이며 처마는 겹처마이다. 전면 중앙 1칸은 통간을 만들고는 개방하였다. 단청은 긋기 단청이며 ‘觀慶殿’이란 금박 현판이 걸려있고 퇴간의 기둥에는 주련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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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宗廟의 정문으로 정면 3칸, 측면 1칸 익공계로 맞배지붕을 하고 있고 처마는 홑처마이다. 각 마루에는 양성을 하고 취두, 잡상, 용두를 얹었다. 이 문은 궁궐 정문과는 달리 구조 형태가 아주 단조롭고 이 문에서 正殿의 신문밖까지 박석을 깔아서 神路를 만든 것은 여기서만 볼 수 있는 조경 양식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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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 ○ 경복궁의 남쪽 정문. 조선 조 태조 4(1395)년에 지었는데 임진왜란 때 불탄 뒤, 고종 2(1865)년에 대원군이 다시 지었고, 6.25사변 때 다시 타 버린 것을 1968년에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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