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태봉ㆍ태실


명사|||문화유산 엄정면 가춘리 주동마을 뒷산 봉우리에 있다. 그러나 지금은 그 흔적을 찾을 수 없고 다만 태실비(胎室碑)가 주변에 있어 이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에 대한 연구가 있다. 이를 참고하면 다만 태봉(胎峯) 남과 북에 태실(胎室)이 있었다. 태실비(胎室碑)는 논 옆에 방치되어 있으며 비의 크기는 높이 183㎝, 나비 55㎝, 두께 18㎝이다. 또하나의 비는 산 정상부에 있으며 깨어져 나가고 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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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운산태실은 흥업면 대안 3리에서 노루재로 넘어가는 쪽으로 약 1km 정도 떨어진 오똑한 작은 봉우리에 있다. 이 소봉(小峰)은 명봉산(鳴鳳山, 598m)에서 이어지는 산맥의 하나인 554고지에서 이어지는 곳으로 봉우리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이 태실은 1993년 11월 파헤쳐져 있던 것을 복원하여 놓아 현재는 봉우리 위에 두개의 봉분과 2기의 태실비가 있다. 좌측의 태실비는 반쪽이 떨어져 분실되었고, 오른쪽 것은 부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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