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태봉ㆍ태실


명사|||문화유산 신라 진평왕 17년(595)에 만노군 태수인 김서현의 부인이자 숙흘종의 딸인 만명부인이 신이한 태몽을 꾸고난 후 옥동자를 낳았는데 그가 곧 김유신이다. 김유신의 태는 지금의 길상산에 묻고 태실을 만들었으니 이것이 곧 김유신 장군의 태실이다. 지금은 그 유지(遺址)만 남아 있다. 태실이 있는 길상산에는 성곽이 있고 길상사를 비롯 김유신과 관련된 유적이 많이 있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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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인천부읍지』에 미추왕릉이라 하여 “府 2里 거리에 있는 南山(문학산)에 있는데 옛날부터 주민들이 미추왕릉이라 부르고 있다. 봉분이나 주위가 허물어져 분간할 수 없고 다만 石人이 층계돌 앞에 거꾸로 박혀 있어 그 처참함을 말하고 있다. 심지어 이 곳에 묘를 쓴 사람이 있으므로 바로 타일러 이장하게 하였다. 그러나 아직도 그 묘역을 고쳐 지키지 않고 버려두고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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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여러 곳에 안치되어 있던 조선조 임금 21위와 그 밖의 대군, 세자 및 공주의 태(32)를 모아 놓은 곳이다. 조선 시대에는 胎室都監을 임시로 두어 이를 관장하게 했으며 태실은 대개 臺石, 碑石, 蓋瞻石 등으로 만들었으며 일반 능과 같이 풍수지리설에 의거하여 이를 물색한 후 胎安使를 보내어 묻게 하였다. 【참고문헌】 고양군지편찬위원회, 1987,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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