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능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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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中宗 원비 端敬王后 愼氏의 능이다. 왕후는 燕山朝 때 좌의정이요 연산군의 처남인 愼守勤의 딸로 燕山君 5년(1499) 13세로 晋城大君이던 中宗과 가례를 올렸다. 반정으로 대군이 왕위에 오르자 왕비가 되었으나 반정의 과정에서 반정 주체 세력이 愼守勤을 살해하였기 때문에 그들이 왕에게 강력히 권고하여 폐출시켰다. 왕후는 明宗 12년(1557) 사저에서 71세로 승하하여 신가 묘역에 묻혔다가 영조 15년(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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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괘릉은 광대한 능역(陵域) 가운데 석조호석(石造護石)을 돌린 원형토분의 능침(陵寢)이다. 봉토 밑에는 판석(板石)과 탱주(撑柱)로 짠 호석이 있고 위에는 갑석(甲石)을 덮었고 탱주에는 각 방향에 따라 12지상(支像)을 양각하였다. 봉토 주위에는 수십개의 기둥을 세우고 상하 두개의 원공(圓孔)을 뚫고 기둥과 기둥 사이에 관석(貫石)을 끼워 난간을 돌렸으나 관석은 남아있는 것이 없고 호석과 기둥 사이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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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대왕릉은 토함산에서 동해로 흐르는 대종천 하구 바다 가운데에 있는데 삼국통일의 위업을 완수한 신라 30대 문무대왕의 능이다. 681년 왕의 유언에 따라 화장한 뒤 그 유골을 동해구에 장사지냈으니 바로 대왕암이다. 지금 감포읍 대본리의 이견대에서 동남으로 약 250m, 양북면 봉길리의 동으로 약 200m 바다 가운데에 있다. 대왕암 안에는 동서남북의 십자로가 이나 있고 이곳에서 바닷물이 파도를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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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孝宗大王(1619-1659)은 仁祖의 둘째 아들로 병자 호란 후 형인 昭顯世子와 함께 심양에 8년간이나 인질로 잡혀 있었다가 풀려 나와서 형이 죽자 즉위하였다. 8년간의 굴욕을 씻고자 북벌 계획을 세우고 군비를 정비하고 宋時烈, 宋浚吉 등을 등용하여 군정에 힘썼으나 도중에 청나라의 힐문으로 일시 중단되었다. 그 후 흑룡강으로 침입하는 러시아군을 물리치고자 청나라의 요청으로 원군을 보내기도 하였으나 안으로는 북벌 계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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