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무덤 » 무덤 »
Subcategories : 묘비 | 알려진 묘 |
Words Count : 1588

명사|||문화유산 조선 철종 2년(1851)에 나서 고종 9년(1872)에 문과에 급제, 벼슬이 호조참판에 이르렀다. 서구와 일본 문물에 감동을 받아 개화 사상을 부르짖으며 국정 개혁을 주장하였다. 갑신정변이 실패로 돌아가 일본에 망명하였으나 1894년 홍종우에게 암살당하였다. 1914년 9월 11일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묘역에는 석등, 석양, 망주석, 문인석, 비 등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김집 선생 묘는 논산시 벌곡면 양산리 구고운 마을에 위치한다. 김집은 선조 7년(1574)에 태어난 문신으로 자는 사강, 호는 신독재, 본관은 광산으로 김장생의 아들이다. 18세에 진사가 되고 1610년에 참봉이 되었다가 광해군의 문란한 정치로 은퇴하였다가 효종이 즉위하자 김상헌 등과 함께 등용되어 이조판서에 이르고 효종과 함께 북벌을 계획했다. 이때 실각한 김자점이 청나라에 이를 밀고함으로써 야기된 청나라의 문책으로..

Read more

|||문화유산 조선시대의 문인인 성수묵의 묘인데 부인 정씨(鄭氏)와 합장하였고 봉분의 높이 2m, 둘레 15m로 묘 앞에 망주석과 묘비, 상석, 석물이 남아있다. 성수묵의 자는 성집(聖執)이고 본관은 창녕(昌寧)으로 부사 성긍주(成肯柱)의 아들로 1792년 태어났다. 1825년 식년문과에 을과로 급제, 1829년 전라우도 암행어사가 되었고 1831년 무안현감(務安縣監)을 지낸후 서장관(書狀官)으로 청나라에 다녀오기도 하였다. 183..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