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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묘비 | 알려진 묘 |
Words Count : 1588

명사|||문화유산 권영의 묘는 선학동 도로 서편 산 중턱에 있다. 쌍분으로 된 묘 앞에는 그와 그의 부인묘임을 나타내는 비가 있으며 좌우에는 동자석 한 쌍과 망주석 한 쌍이 배치 되어 있다. 권영(1564-1631)은 좌의정 權覽의 6세손이다. 그는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할머니 슬하에서 자라며 공조판서 尹國馨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그는 군자감 참봉, 교하 현감 등을 역임하고 선조 때 별시문과에 합격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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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세근(金世斤) 묘는 벽진동 불암마을 산록에 위치해 있다. 묘 앞에는 석인상(石人像)과 비가 세워져 있다. 김세근의 호는 삽봉(揷峰), 자는 중빈(重賓), 본관은 김해(金海)이다. 절효공(節孝公) 극일(克一)의 후손으로 명종(明宗) 5년(1550) 4월 18일에 출생하였다. 그는 왜군의 침공을 예상하여 사전에 의사(義士) 100여 명을 이끌고 서창면 세동 백마산 수련곡에서 무술을 연마하였다. 이 후 담양, 순창을 거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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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장생 신도비는 논산시 연산면 고정리 산 7번지에 있는 그의 묘 앞에 위치한다. 김장생은 조선 명종 3년(1578)에 태어난 학자로 호는 사계이다. 사계는 선조 11년(1578) 학행으로 천거되어 6품직에 오르고 그 후 정산 현감까지 지냈으며, 1592년 임진왜란 때 호조 정랑으로 명나라 군사의 군량조달에 공을 세웠다. 군자감첨정, 남양부사, 안성 군수로 있다가 유성룡의 천거로 종친부전부가 되고 1627년 정묘호란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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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세조 때에 숭정대부(崇政大夫)로 양산군수를 역임한 나유선의 묘이다. 나유선은 본관이 안정(安定)으로 고려 공민왕 때 이성계가 동녕부를 평정하고 돌아올 때 군량이 바닥나 군사들이 아사지경에 있을 때 문하시중으로서 민심을 수습하고 수천석의 양곡을 얻어 병사들을 소생시킨 공으로 안정백(安定伯) 안천군(安川君)에 봉하고 안정현(安定縣, 지금의 의성군 안계면)을 식읍으로 받은 시조 나천서(羅天瑞)의 4세손이다. 묘소는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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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씨 조선의 개국 공신인 鄭矩가 현재의 양원리 일대에 조선 개국 초에 태조로부터 토지를 분할받아 입주하면서 현재 600여 년에 이르는 서울시 최고, 최대의 집성 부락을 이루고 있으며 그로 인한 여러 관직을 지낸 동래 정씨 선조들의 묘역과 비석들이 현존하고 있다. 【참고문헌】 서울특별시 중랑구, 1995, 『중랑구 문화유적 지표조사 및 역사문화 탐방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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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白仁傑(燕山君 3년; 1497-宣祖 12년; 1579)은 자는 士偉, 호는 休庵, 본관은 水原으로 益堅의 아들이다. 中宗 14년(1519) 을묘사화에 스승과 동지를 잃고 금강산에 입산. 1537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예조좌랑, 남평현감, 호조정랑 등을 역임했다. 1545년 을미사화 때 파면되고 1547년 양재역 벽서 사건에 다시 연루되어 안변에 유배되었다가 1551년 풀려나와 고향에 은거. 明宗 22년(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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