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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ategories : 묘비 | 알려진 묘 |
Words Count : 1588

|||문화유산 송상민(인조 4년;1626-숙종 5년;1679)은 송시열의 문하생으로 호는 석곡, 사마시에 합격했으나 학문에만 전심하였다. 숙종 5년(1679) 복상 문제로 싸운 송시열의 2차에 걸친 예론에 대한 소를 왕에게 올렸다는 죄로 탄핵을 받고 장사했다. 후에 공조좌랑에 추증되었으며 효행으로 정문을 받았다. 저서에 우곡봉사가 있으며 남간사에 배향되었다. [前面] 有明朝鮮 贈承訓郞工曹佐郞 石谷宋先生之墓 配宜人 順川朴氏附左.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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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권영의 묘는 선학동 도로 서편 산 중턱에 있다. 쌍분으로 된 묘 앞에는 그와 그의 부인묘임을 나타내는 비가 있으며 좌우에는 동자석 한 쌍과 망주석 한 쌍이 배치 되어 있다. 권영(1564-1631)은 좌의정 權覽의 6세손이다. 그는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할머니 슬하에서 자라며 공조판서 尹國馨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그는 군자감 참봉, 교하 현감 등을 역임하고 선조 때 별시문과에 합격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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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세근(金世斤) 묘는 벽진동 불암마을 산록에 위치해 있다. 묘 앞에는 석인상(石人像)과 비가 세워져 있다. 김세근의 호는 삽봉(揷峰), 자는 중빈(重賓), 본관은 김해(金海)이다. 절효공(節孝公) 극일(克一)의 후손으로 명종(明宗) 5년(1550) 4월 18일에 출생하였다. 그는 왜군의 침공을 예상하여 사전에 의사(義士) 100여 명을 이끌고 서창면 세동 백마산 수련곡에서 무술을 연마하였다. 이 후 담양, 순창을 거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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