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고분


명사|||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비봉면 강정리 갈망골 마을 북동쪽에 있는 야산의 남동향사면에 위치한다. 고분은 산구릉의 정상에 가까운 곳에서부터 하단에 이르기까지 십여기가 넘게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주변에 민묘가 조성되면서 조성시 파괴된 고분이 노출되어 있다. 외견상으로 도굴·파괴된 것이 3∼4기로 벽석, 개석 등이 밀려나와 있는 상태이다. 그 중 1기는 어느 정도의 형태를 남기고 있어 이 지역 고분의 성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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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생초면 소재지에서 3번 국도를 따라 산청읍 방면으로 약 2.5km쯤 가면, 생림교(生林橋)가 나오고 이 다리 좌측으로 월곡천(月谷川)이 흐른다. 월곡천변 소로를 따라 골짜기 안으로 들어가서 월곡교(月谷橋)를 건너면 관지마을이 자리잡고 있다. 고분군은 관지마을 뒷산에 위치한다. 산정부에서 시작하여 남향한 능선을 따라 봉토 직경 10-20m, 높이 3-5m 규모의 중형 고분 약 50여기가 분포한다. 대부분 도굴이 심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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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원구산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변에 나산 서 초등학교가 자리한다. 고분은 초등학교 뒷산으로 일명 “조산”이라 불리는 곳에 있다. 이 곳은 10m 정도의 높이를 가진 산지성 구릉으로 서북쪽으로 구산천이 흐르고 있다. 정상부는 안씨들의 민묘가 조성되어 있으며 봉분의 형태는 확인하기가 어렵다. 조산 구릉 북쪽 말단에 구산리 고인돌 ①군이 위치한다. 【참고문헌】 최성락·이정호, 1993, 〈함평군의 선사유적·고분〉, 『함평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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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 경주시 노동동(路東洞)에 있는 돌무지덧널무덤(積石木槨墳)으로, 이 무덤의 허리부분에서 예쁜 금방울(金鈴)이 출토되어 금령총(金鈴塚)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무덤은 지하에 구덩이를 파서 바닥에 큰 냇돌과 잔자갈을 깔고 그 위에 덧널을 짜 넣은 후, 벽과 덧널사이 및 덧널 위에 큰 냇돌을 놓고 흙을 덮은 것으로 신라의 돌무지덧널무덤 구조를 처음으로 밝혀내러 그 의의가 크다. 널 안에서 출토된 많은 껴묻거리중에서는 금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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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울릉 남양리 고분군(鬱陵南陽里古墳群)은 비파산의 남쪽능선이 해안에 이르러 끝나는 지점인 남양리 마을 뒷산에 수십기의 삼국시대 적석총이 유존하고 있다. 고분 축조방식은 남서동 고분군(鬱陵南西洞古墳群)과 동일하며 산록 경사면에 괴석으로 위가 평평하게 축대 또는 기단을 쌓고 그 위에 시신을 안치하는 돌덧널(石槨)을 만들고 그 위에 돌로써 봉분을 만든 석총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참고문헌】 을서문화사, 1963,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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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옛부터 삼문리 고분군(三文里古墳群)이라고 알려져 왔던 곳이다. 이 마을의 이름은 능동(陵洞)인데 가락국(駕洛國)때의 왕릉이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좀 더 자세히 말하면 가락국의 제4대 거질미왕(居叱彌王) 또는 이시품왕(伊尸品王)의 릉(陵)이 이곳에 있다고 하는데 어느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이 고분군은 현재 능동 새마을 회관의 뒷편 산에 형성되어 있는데, 고분군 위에 1-20년생의 소나무들이 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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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기동 기동마을 김택수씨집 뒤쪽으로 낮은 구릉이 형성되어 있는데 일부는 경작지로 개간되고 있으며 나머지는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남 대학교 박물관에서 조사할 때 밭과 산에서 다수의 옹관편이 출토되었다고 하나 너무 작은 편들이어서 형태와 특징을 알아볼 수 없었다고 하며 현재 봉분의 흔적도 찾아볼 수 없다. 【참고문헌】 이영문·최인선, 1985, 〈나주지방의 선사유적〉, 『나주군문화유적 지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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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해보면과 나산면의 경계지점인 대창교에서 국도 23호선을 따라 100m 정도 가다 보면 좌측에 성대 마을 진입로가 나오는데 이 곳에서 남서쪽으로 100m 지점의 논과 밭둑에 속칭 “몰무덤”이라고 불리는 1기의 고분이 위치한다. 이 곳은 동쪽으로 800m 지점에 불갑산의 산줄기가 남쪽으로 뻗어 내려 병풍 처럼 놓여 있으며 낮은 구릉들이 산재한 평야 지대로 비옥한 농경지가 펼쳐져 있다. 고분은 마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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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덕평리의 덕평마을 남동남쪽 대수골을 사이에 두고 완만한 능선상에 위치한다. 이 마을 배후의 표고 250m의 야산 정상부에서 동북쪽으로 내려오는 능선이 많은 소능선으로 갈라져 내려오는 2소능선 말단의 능선상과 사면에 고분군이 입지한다. 이 유적에는 석곽묘 1기가 도굴로 인하여 지표상에 노출되어 있으며, 많은 토기편이 산재되어 있다. 이 고분의 범위에서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회청색 경질토기편이 채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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