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고려ㆍ조선 고분


명사|||문화유산 고려시대의 고분이라 칭하며 흔적은 있으나 봉분이 무너지고 주위가 모두 경작지로 변하여 어느 시대의 고분인지 확인할 수가 없다. 일제시대에 여기에서 숟가락 1점, 사기주발 1점, 탕기 1점 등을 수습하였다고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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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만복동 마을의 북편 계곡의 끝에 있는 남서향 사면 구릉의 중단부에 위치한다. 현재 밭이며 그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주변에 고분용 석재가 산재되어 있으며 원래는 도굴로 인해 개방되어 있었으나 밭의 경작으로 매몰된 상태이고 외견상 확인되지 않는다. 주변에 토기 조각이 산견되고 있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93, 『충남지역의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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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청남면 아산리 원아산 마을 북서쪽에 위치한 산의 남향 사면 구릉의 중상단부에 위치한다. 현재 도굴과 토사의 유실로 파괴·매몰되어 그 확실한 흔적을 외관상 살펴볼 수 없으나 주민의 전언에 의하면 ‘능터’라고 불리우기도 하며 백제시대에는 ‘어뫼’라고 하여 나랏님의 능이 있었던 곳으로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는 도굴되어 그 정확한 유구나 유물이 수습되지 않는다. 이 고분의 주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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