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고려ㆍ조선 고분


명사|||문화유산 고분은 청양군 청양읍 금정리 띠지산의 남서향 사면 중상단부에 걸쳐서 자리하고 있다. 현재는 도굴로 인한 파괴와 토사의 유실로 인한 매몰에 의해 고분의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기가 어렵다. 확인되는 유구는 약 2기 정도인데 1기는 너비 75cm에 길이는 잘 알 수 없으며, 남아 있는 유구로 추정해 볼 때 자연석재로 묘벽을 구축하고 커다란 대판석으로 덮개돌을 삼은 형식을 하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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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군은 해발 100m 가량 되는 산자락의 남향 사면에 위치한다. 비교적 완경사면을 이루고 있으며 현재 송림이 무성하여 유적의 확인이 어렵다. 그러나 현재 노출된 고분을 찾을 수 있는데 80년대 중반에 도굴, 파괴된 것이다. 현재 확인되는 고분은 산능선의 남향, 중복사면에 위치한다. 덮개돌은 모두 유실되었으나 구조는 어느 정도 확인된다. 할석에 의한 석축분으로 30-40cm의 돌을 이용하여 쌓았으며, 외곽의 규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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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동면에서 상동면 쪽으로 가다보면 덕산리와 월촌리로 가는 갈림길이 나타난다. 덕산리 고분군(德山里古墳群①)은 월촌리쪽으로 보이는 각성산(閣城山) 기슭에 있다. 이 지역은 고려시대부터 양산으로 가는 교통의 요지였으므로 조선시대 말기까지 덕산역(德山驛)과 원(院)이 있었다. 고분군이 위치하고 있는 각성산(130.5m)은 정상부에 각성(閣城)이라는 성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그 남쪽 사면에 고분군이 형성되어 있다. 주로 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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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청주시 개신동 충북대학교 부지 및 주변의 구릉지대에 있는 고려시대의 고분군으로 청동병(靑銅甁)·청동수저·청자 등이 발견되었다. 개신동 315번지와 55-1번지에서 1972년 5월 1일과 20일에 각각 토기병이 출토된 바 있다. 【참고문헌】 충북대학교박물관, 1985, 『충북 유적·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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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여우골의 동북쪽 산기슭, 지리(池里)저수지로 흘러드는 작은 개울물을 따라 산의 서남쪽 기슭에 고분이 자리하고 있으며 시기는 출토되는 유물에 의하면 고려시대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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