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실분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무덤 » 무덤 » 고분 » 석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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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아산마을은 고봉산(152m)에서 서쪽으로 가파르게 뻗어내린 능선이 완만한 경사면을 이루며 형성된 구릉상의 남쪽사면에 자리하고 있다. 이 고분군은 아산마을의 동쪽 경계지점에 자리한 민가의 바로 뒤편에 있는 대나무 밭과 과수원으로 개간된 지역 내에 자리하고 있다. 이 마을 주민들의 제보에 의하면 고분의 대부분은 해방 직후에 일차로 도굴되고 나서 70년대에 마을사람들이 대대적으로 돌을 반출시켜 상당부분 파괴되었다고 한다. 또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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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왕무덤”, “8장수 무덤”이라 불리는 이 고분군은 모두 9기가 확인된다. 대형 고분인 1, 2호분은 이미 도굴된 듯 정상부에 함몰부가 있다. 이 고분은 모두 석실분으로 추정되는데 이와 같이 석실분이 밀집된 고분군은 전남지방에서도 극히 드물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92, 『문화재도록』 ; 최성락·이정호, 1993, 〈함평군의 선사유적·고분〉, 『함평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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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군은 검은동마을의 뒤에 형성된 산의 하단부를 따라 분포하며 돗실마을에 인접한 산자락에서 시작하여 해발 185m의 산정까지 분포하고 있다. 신흥리 고분군③은 산자락의 하단부를 따라 비교적 소형의 분구를 가지는 고분이 연속해서 확인되나 돗실마을에 인접한 산의 하단부에서 정상부까지는 중대형의 고분이 연속해서 축조되어 있다. 특히 돗실마을의 뒤쪽에 형성된 고분군 중 1기는 직경이 24m가 넘는 대형이다. 산의 정상부에는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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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분은 군산 교도소의 정문 좌측에 동서 방향으로 길게 뻗어내린 능선이 끝나는 지점의 서쪽 경사면상에 자리하고 있다. 현재 고분이 발견된 이 일대에는 잡목과 잡초가 무성하게 우거져 이번 조사에서는 확실한 고분의 위치를 확인하지 못하였다. 다만 서문안마을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얼마전까지만 해도 5부 능선상에는 도굴로 뚜껑돌 1매가 유실되어 고분의 내부가 드러난 1기의 고분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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