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실분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무덤 » 무덤 » 고분 » 석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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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웅천읍 구룡리 마을을 둘러싼 산의 남향 사면 중턱 표고 25m 지점에 위치한다. 1977년 8월 방학 중에 칡뿌리를 캐던 학생들에 의해 발견되어 조사된 것으로 이미 천정석과 동벽, 서벽은 파괴된 상태였다. 천정의 덮개돌은 모두 5개로 길이가 1.5m 내외로 다듬어지지 않은 자연석이다. 바닥은 특별한 시설이 없이 흙바닥을 그대로 이용하였고, 동벽은 북벽과 이어지는 모서리 부분과 바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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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중금곡마을 뒷편 400여 m 지점인 북서쪽의 태화산이 남주하는 지류의 중하단부에 위치한다. 현재 잡목과 송림으로 고분의 존재는 확인하기 어렵다. 주민의 전언에 의하면 다수의 고분이 도굴되었다고 하며 석실분으로 자연석으로 벽을 쌓고 대판석으로 덮개돌을 한 형태였다고 한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93, 『충남지역의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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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웅천읍 노천리 산 15-1번지 도로 확장 공사로 인한 절개지에서 발견된 것으로 백제시대의 연도가 달린 횡혈식 석실분이다. 석실 규모는 남북 길이 280㎝, 너비 133㎝로 평면은 장방형이다. 벽체의 축조는 아래부분에 판석을 세우고 그 위에 소형의 판돌을 가로 쌓기로 쌓았으며, 위로 올라가면서 벽체를 꺾어 안쪽으로 경사시킨 맞조임식이다. 천정 개석은 2개의 판석을 사용하였고 평천정을 이루었다. 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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