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 고분


명사|||문화유산 강양리 강구마을 북쪽 1km 지점의 군부대 뒤쪽 능선 자락에 분포하며 현재는 훈련장의 개간 때문에 지형이 삭평된 곳이다. 능선 위쪽에 봉분처럼 보이는 마운드가 보이며 주변에서 고분 토기편이 다수 출토되었다. 【참고문헌】 울산시·창원대학교박물관, 1995, 『울산군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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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광1리 금광마을 앞의 내성천을 건너 중앙선 철길을 넘어서면 동호마을 입구에 접어들게 된다. 고분은 이 길의 산중턱(해발 약 200m)에 위치하고 있다. 고분은 1기만 발견되고 주변은 경작지로 개간되어 있다. 주민들에 의하면 약 20년 전에 부근 경작 둑에도 고분이 있었다고 한다. 고분은 높이 약 3m, 직경 약 7-8m, 둘레 약 8m의 원형봉토분으로 석렬이 동서로 나타나 있는데 삼국시대고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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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흥덕면과 부안군 줄포면 면계의 구릉상에 위치하는 고총 고분이다. 수년 전 봉상 정부를 절개하고, “남당기적비”를 세우면서, 석실이 파괴되고 유물이 출토되었다. 백제식 장경호 1, 삼족토기 1, 철제 대도 4병, 철정 다수, 관옥 7, 곡옥 1, 환옥 64, 소옥 36점 등이 반출되었다. 이 무덤은 임진란시 의병장의 무덤으로 착각되어 파괴하고 비를 세웠으나, 그 유물상으로 보아 백제시대 고분으로서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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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노치리는 논산시의 최북단 지역에 해당한다. 이 곳은 논산시 광석면 장마루에서 공주시 탄천면과 접하면서 북쪽으로 나있는 소로를 따라 약 2㎞ 정도 가면서 도로의 우측에 목동 마을이 자리하는데 고분군은 이 마을 뒷산에 남향 사면에 위치한다. 현재 고분으로 추정할 만한 유구는 외견되지 않는다. 다만 마을 사람들의 전언에 의하면 과거 이 곳에서 많은 석재의 반출이 있었으며, 많은 고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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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광동의 대초지(大草池) 삼거리에서 김천공업단지 방향으로 250m 정도 가다보면 오른쪽에 대광벽돌공장이 있는데 이 공장의 북서편에 고분군이 위치하며 모두 2기가 분포한다. 1호분의 봉분 규모는 직경이 770cm, 높이가 140cm이며 봉분은 ⅓정도가 파괴되었고 북동쪽에 두 개의 도굴구가 있다. 2호분은 1호분에서 북쪽으로 12m 정도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봉분의 규모는 직경이 760cm, 높이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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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심리 일대에 있는 이 고분군은 삼국시대 고분인 석곽분들이며 산봉 작은 줄기에 대형 고분이 있고 구릉에도 밀집되어 있으나 대부분 유실되었다. 그 중 1기를 보면 봉분의 크기는 높이 3m, 둘레 15m이며 개석(蓋石)이 노출되었다. 약 11매의 판석(板石)으로 덮혀 있으며 길이는 약 6m이다. 그리고 측벽은 5개의 할석(割石)을 쌓아 약 1.2m이고 폭은 85-95cm이다. 측벽 돌의 크기는 20-30cm이며 돌 사이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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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덕천리 고분군③의 남쪽편 구릉에 위치한다. 완만한 능선의 정상부와 동남사면에 삼국시대 토기편이 다량 산재하며 파괴된 석곽이 노출되어 있다. 유물과 노출된 벽석 상태로 보아 본 유적은 경주 덕천리 고분군③과 연결된 고분군으로 입지나, 채집된 유물의 양, 묘제의 크기로 보아 주변 고분군 중 중심고분군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국립경주박물관, 교통개발연구원, 1997, 『경부고속철도경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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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태백의 지명유래』에 의하면 무리골 안에 속칭 고려장이라는 무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소개 되어 있으나, 이 동점동 부리골 고려장 역시 백산동 신라 고분군과 같이 신라 고분군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태백문화원, 1989, 『태백의 지명유래』;관동대학교박물관, 1997, 『태백시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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