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 고분


|||문화유산 이 고분군은 해발 400m인 용각산성 봉화대 바로 남쪽 외곽에 위치하는데 대형분 4기와 소형석곽 5기가 분포한다. 소형 석곽분은 대부분 도굴되었으나 대형분은 그렇지 않다. 대형분의 직경은 25-40m 이고, 소형은 5m 내외이다. 【참고문헌】 경북대학교박물관, 1986, 『가야문화유적보존 및 자연자원개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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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분군은 장학리 장골마을에서 서편으로 길게 늘어진 능선상에 위치한다. 고분군은 나지막한 설상(舌狀)의 대지처럼 보이는 능선부와 그 주변에 해당하는 아주 양호한 입지이다. 봉토분 14기와 소형 석곽묘가 다수 분포하는데, 유적의 밀집도는 매우 낮은 편이다. 그중에서 고분의 개석으로 보이는 대형석재가 지표면에 노출되어 있다. 이곳에서 각종 토기편과 기와편들이 채집되었는데 가야시대부터 고려시대에 이르는 분묘지대와 건물유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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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분군은 건천읍 조전2리 강당 마을의 서쪽에 야산이 연접하여 있는데, 서쪽 산에 해당되는 곳에 위치하며 10여 기 유존한다. 그리고 봉분이 거의 없어진 상태로 그 흔적 만을 확인할 수 있을 뿐인 고분도 20여기 정도 산재한다. 봉분이 확실한 고분은 정상 부분과 남쪽 및 동남쪽에 군집해 있는데, 그 가운데 정상에 있는 1기의 고분은 적석총(積石塚)으로 판단된다. 그리고 확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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