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고분군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무덤 » 무덤 » 고분군
Words Count : 179

|||문화유산 고분군이 자리잡고 있는 곳은 해발 약50m의 작은 구릉이며, 분묘들은 구릉의 정상과 동쪽 및 남쪽으로 뻗은 능선 위에 축조되어 있다. 구포에서 북쪽으로 직선 거리 2㎞ 정도이며, 서쪽에는 500m 떨어져 낙동강이 흐른다. 1972년 12월에 부산 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하였는데, 발굴 당시 봉토는 없었고, 심하게 파되되어 있었다. 원래는 더 많은 고분이 있었을 것이나 7기만 조사되었다. 고분은 모두 할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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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유적이 위치하는 곳은 금호강 북쪽, 금호 분기점에서 ‘새터’와 ‘문주마을’로 갈라지는 삼거리의 동북편 능선의 서쪽 경사면 일대이다. 이 능선은 칠곡 일대의 여러 구릉 가운데 서북쪽에 있는 것으로 이언천(伊彦川)으로 분리된다. 고분군은 과수원 조성으로 거의 파괴된 상태이다. 중앙 고속 도로 건설 구간에 해당하는 곳으로서 1990년에 대구 교육 대학 박물관에서 발굴 조사하였다. 석곽(石槨)은 길이 2m, 너비 80cm, 높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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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무령왕릉은 1971년 송산리 고분군의 배수로 공사 중에 우연히 발견되었다. 그래서 고구려나 백제의 다른 무덤과는 달리 완전한 형태로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다. 중국 남조의 영향을 크게 받아 연꽃 등 우아하고 화려한 백제 특유의 무늬를 새긴 벽돌로 무덤 내부를 쌓았다. 무덤의 주인공이 무령왕과 왕비임을 알리는 지석이 발견되어 연대를 확실히 알 수 있는 무덤이기도 하다. 왕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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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봉학 翁의 제보로 찾음. 네 벽과 개석의 재질은 화강암인데 현재는 마멸이 심한 상태이다. 구조는 장방형의 묘광을 파고 2-3단의 장방형 판석으로 네 벽을 세운 후 그 위에 두께 35cm 정도의 개석 2장을 덮은 형식. 석실은 동서 108cm, 남북 140cm, 높이 100cm로 벽화가 발견된 이웃의 고려석실분과 구조는 동일하나 크기가 매우 작은 편이다. 【참고문헌】 문화재연구소, 1992, 『문화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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