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유적들(M)[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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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 신라 문무왕(文武王) 19년(679)에 건립된 동궁(東宮)에 속해 있던 연못이다. 『삼국사기(三國史記)』에는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직후인 문무왕 14년(674) 2월에 “동궁에 못을 파고 산을 만들고 화초를 심고 진기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는 기록이 이나온다. 그러나 이 연못의 이름에 관한 언급은 전혀 나오지 않는다. ‘안압지’라는 이름은 조선시대 초기에 간행된 『동국여지승람(東國輿地勝覽)』과 『동경잡기(東京雜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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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평안 남도 온천군 운하리 궁산 마을에 있는 신석기 시대 유적. 북한 사적 제24호. 1950년 두께 약 40cm로 덮여 있는 조갯더미[貝塚]를 발굴하여 그 아래 5기의 주거지(住居址)를 조사하였다. 출토된 유물로는 빗살무늬토기편·민무늬토기편·돌촉·돌창편·그물추·갈돌·돌괭이·돌도끼·돌대패·돌끌·숫돌·송곳·바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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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 1542년 풍기 군수 주세붕이 순흥에서 고려의 학자 안향을 모시는 사당을 짓고 이듬해 백운동 서원이라고 이름을 한 것이 우리 나라 최초의 본격적인 서원이다. 1550년(명종 5)에는 이퇴계의 건의로 임금이 백운동 서원에 소수서원이라는 액(간판)을 하사하고 책·노비·전결 등을 주어 장려하였다. 이것이 사액서원의 시초가 되었으며, 황폐화되어 가는 향교에 대신하여 국가의 보조를 받는 서원이 전국 각처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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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창원시 동읍 다호리(茶戶里) 237-7번지 일대에서 발견된 삼한시대로부터 가야시대에 걸친 유적. 다호리 고분군은 동읍 다호리 마을 뒷전의 나즈막한 구릉과 주남 저수지로 이어지는 저습한 평지 일대에 분포하고 있다.88년부터 92년 까지 국립중앙박물관의 7차의 발굴조사 결과 삼한시대부터 가야시대에 이르기까지 집중적으로 조성된 집단묘역임이 밝혀졌다. 특히 기원전 1세기경의 목관묘에서 철제 무기와 농기구류 각종 용기류에서부터 붓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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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 유교 경전을 습득하고 실행할 것을 맹서한 것을 새긴 신라 때의 비석. 이 금석문은 1934년 경주에서 발견, 현재 경주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그 내용은 효도를 지켜 과실이 없고, 나라가 위급할 때에 충(忠)으로 행할 것을 하늘에 맹세하여, 시, 상서, 예기, 춘추 좌전을 습득할 것을 서약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두 화랑의 맹우간에 이루어진 것으로 진평왕 34년(612) 임신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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