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ㆍ각/기타


명사|||문화유산 소재지에서 광주 방면쪽으로 3km 정도 가면 덕산리 마을 입구 국도변에 있다. 1918년에 효자인 문석연(文錫璉)과 효부 광산 노씨(孝婦光山盧氏)의 효덕을 기려 입비(立碑)하고 비각을 세웠다. 1985년에 봄에 길 건너에서 이건(移建)하였으며 정면, 측면 각 1칸의 규모에 사각지붕을 한 비각 안에 5기의 기념비(記念碑), 시혜비(施惠碑), 상량문(上樑文)이 있다. 비각의 사주두(四柱頭)는 쇠서와 봉두를 조각하였다. 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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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말기 서울 선비들의 놀이터였던 松石園에 모이던 선비들의 모임으로 송석원은 현 옥인동 七星臺 부근으로 고종 때 대원군도 이 곳에 나와 큰 뜻을 길렀다고 하며 추사 김정희의 글씨로 편액을 걸고 이름없는 시인 및 사대부들도 이 곳에 모여 시를 읊었다고 전하는데 부근 옥류동은 풍치로 이름이 있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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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일명 임경대(臨鏡臺), 최공대(崔公臺)라고 하는데 황산강(현재의 낙동강) 서쪽 절벽위에 있고 고운 최치원이 놀고 즐기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벽에는 고운의 시가 새겨져 있었으나 오래되어 무너지고 벽서(壁書)는 후인이 황산루에 이서하였다 하나 지금은 남아 있지 않고 시만 전할 뿐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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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매촌리 안산에 유결한 한장이 있는바 증봉(甑峯), 수암(壽岩), 학정(鶴汀), 복호(伏虎) 등 네 곡물이 동서남북(東西南北)으로 흘러내려 이곳에서 합류하여 층층 폭포의 소애(沼涯)와 울창한 수림을 이룬다. 수백성상의 옛 모습을 전하고 암반한 천태만상의 기묘를 이루어 산옹야객(山翁野客)의 유일한 소요처이다. 10여 척의 깍아 세운듯한 바위의 암면에는 합천(陜川) 이공(李公) 의성(義城) 김봉현(金奉鉉) 5형제와 이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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