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ㆍ각/기타


명사|||문화유산 강영찬의 효행을 기리고자 지은 여각이다. 강영찬은 어려서부터 효행이 탁월하여 모친의 병환에 단지주혈(斷指注血)하였고, 상사(喪事)에는 극심하여 건강을 해치기도 하였다. 부친의 중풍 질환에도 지성으로 구완하여 천수를 누리게 했다 한다. 이러한 효행으로 고종 29년에 정각이 지어지게 되었다. 【참고문헌】 김동수, 1993, 〈영광군의 유교문화유적〉, 『영광군 문화유적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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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고종 때에 젊은 부부가 살다가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났다. 아내는 남편의 죽음이 너무 슬퍼 남편의 3년상을 마치고 남편이 죽은 날과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자결하고 말았다. 이 소식을 들은 나라에서 그녀의 뜻을 가상히 여겨 열녀각을 세워 주었다 한다. 【참고문헌】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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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묵암(默巖) 임달유(任達儒; 1829∼1888)는 장흥(長興) 사람으로서 어려서부터 벗과 우애하고 장성하여서는 효성이 지극하였다. 아버지의 상을 당하여서는 묘 앞에서 질풍과 폭우에도 뜻을 굽히지 않고 변함없이 정성을 다하여 성묘하였으며, 어머니가 병환으로 위독하게 되자 공(公)은 손수 어머니의 대변을 맛보며 병세를 감지하는 등 정성으로 봉양하였다. 이러한 효행 사실이 조정에 알려져 고종(高宗) 27년(1890)에 조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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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서촌 다섯 射亭 중 하나인 필운동 登科亭의 터로서 조선 고종 광무 2년(1898)에 어명에 의하여 경희궁의 會祥殿 북쪽에 지었던 射亭을 1922년 현 위치로 이전한 것이다. 다섯 사정은 옥동 登龍亭, 삼청동 雲龍亭, 사직동 大松亭, 누상동 風嘯亭(원래는 白虎亭), 필운동 登科亭으로 무인의 무술 연습장으로서 유명했고 黃鶴亭도 조선 말에 사용되었던 궁술 연습장으로 본래의 위치를 바꾸긴 했지만 지금의 위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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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중종 때 최원정(崔元靜)이 건립하고 기묘사화 때 벼슬을 그만 둔 충암(沖菴) 김정(金淨), 원정(猿亭) 최수성(崔壽城), 병암(屛庵) 구수복(具壽福) 3인이 시조를 읊고 지냈으며 그 후 구병암이 이어받아 5대손 구일봉(具壹奉)이 산 정상에서 비바람에 퇴락된 것을 아래로 옮겨 현재에 이르고 있다. 고봉정사의 현판은 송시열의 글이라 전한다. 건물의 구조는 정면 2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목조기와집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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