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누각


명사|||문화유산 권전은 문종비(文宗妃)인 현덕왕후의 부(父)이고 단종의 외조부이다.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가 발각되어 처 최씨와 아들 권자신(權自愼)과 함께 심한 국문을 당한 끝에 거열형을 받았다. 그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비를 세웠으며 진절각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월송정(越松亭)은 고려 충숙왕(忠肅王)때 창건하였다. 조선 연산조(燕山朝)때 관찰사 박원종(朴元宗)이 중건한 고정(古亭)은 1910년경에 퇴폐하여 1933년 고을사람 황만영(黃萬英)이 전자문(全子文) 등과 2층으로 중건하였다. 그러나 적기의 공습목표가 된다는 이유로 다시 훼철하였다. 그후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으로 중건하였다. 하층은 석주를 하였고 슬라브지붕으로 단청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대곡사범종각(大谷寺梵鐘閣)은 다포계(多包系) 양식의 팔작지붕으로 건축된 중층의 누각이며 정면, 측면 각 3칸이다. 공포는 외이출목(外二出目)과 내삼출목(內三出目)을 두었으며, 외부제공(外部諸工)은 앙설형(仰舌形)으로 되었으나 앙설 윗몸에 연꽃을 조각하였고 내부 제공은 한몸으로 연결하여 초각(草刻)하였다. 범종각은 외부에 돌출된 쇠서의 형상으로 보아서는 대웅전보다 시대가 약간 떨어지는 건물로 대웅전의 조각수법을 모방한 것..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