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누각


명사|||문화유산 [공식명] 堤川 鏡湖樓. 홍류동 동쪽에 있는 정자로 1948년 당시 제천군수 김득련(金得練), 경찰서장 김경술(金京述)의 발기로 군 산업과장 이형재(李衡宰)의 성의와 서울의 홍순량(洪淳良), 오세진(吳世鎭)의 특지로 목조와가 정면 3칸, 측면 2칸, 2층의 누각을 창건하였다. 누각은 2익공집으로 화반을 쓰고 단청이 되어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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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중기 인조대의 명신 오리(梧里) 이원익(1547 -1634)이 관직에서 물러나 만년을 보낸 누정이다. 이원익이 벼슬에서 은퇴하고 이 곳에서 곤궁하게 생활하고 있는 것을 보고 인조가 감사로 하여금 집을 짓게 하여 살게 하였다. 옥호는 이원직의 국가에 끼친 공훈과 청백리로 일관한 자세는 모든 사람에게 귀감이 된다 하여 ‘모든 신민들이 보고 느껴야 할 것’이라는 뜻의 관감정이라고 한다. 이 건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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