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누각


명사|||문화유산 광복루는 공산성의 동쪽 가장 높은 지역에 위치하는 누각이다. 이 곳은 공산성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토성이 겹성으로 위치한 곳인데, 공산성 두 개의 봉우리 중 서쪽의 봉우리에는 쌍수정이 있고 동쪽의 봉우리에는 광복루가 있으며, 공산성의 가장 고지대에 위치하여 사방을 조망할 수 있다. 현재 광복루로 불리는 건물은 원래 ‘해상루’라 하여 성 내의 중군영의 문루였으나 중군영이 폐쇄되면서 중군영지에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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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군 부여읍에서 궁남지에 이르면 왼쪽으로 낮은 야산과 밭이 있다. 망해정이 위치한 곳은 야산의 정상부로 산은 화지산이라 불리운다. 현재 세워진 누각은 최근에 건립된 것으로 8각형의 시멘트 기단 위에 8각형의 석주를 높게 세우고 그 위에 기둥을 세웠다. 겹처마의 8각 지붕에 도리식으로 가구하였으며 천정은 연등천정이다. 지붕은 기와를 사용하지 않고 함석판을 이용하여 올렸다. 망해정에 대한 기록은 『삼국유사』백제본기 의자왕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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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시대의 밀양군 객사(客舍)인 밀주관(密州館)에 부속된 누각으로서 밀양강에 임한 절벽 위 경승지에 서 있다. 정면이 5칸이고 측면은 4칸이데, 기둥 사이를 넓게 잡고 높은 기둥을 사용하였으므로 마루바닥의 높이며 규모가 매우 웅장하다. 좌우의 부속건물들과는 층계로 된 월랑(月廊)과 헌랑(軒廊)으로 연결되어 있어 건물 전체의 배치에 변화이 생기고 규모가 한층 더 웅장하여 영남 제일루의 면목을 갖추었다. 누마루 주위에는 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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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시대 정조때 장씨문중에서 어떤 효자가 자기 부친이 병고에 시달리고 있을 때 꿈에 겨울 잉어를 먹으면 낫는다는 말을 듣고 백방으로 구하여 드렸더니 효과가 있었다고 한다. 그 후 닭에게 달걀 2개나 3개를 낳아 달라고 빌어서 닭이 그의 소원대로 낳아 주었다고 하는 전설이 남아 있다. 정면 1칸, 측면 1칸의 와가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1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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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송호정은 이진(李軫) 선생과 관련되는 유적으로서, 송호당(松湖堂)이란 현판을 건 누(樓)형식의 정면 4칸, 측면 2칸인 팔작지붕의 포(包) 없는 집이다. 중앙 2칸은 대청이고 양축 1칸식은 방을 꾸미어 전면에 퇴간(退間)을 만들고 있는 간결한 건물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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