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누각


명사|||문화유산 조선 태조 2년(1393) 황간현감 하첨(河詹)이 창건하고 경상도 관찰사 남공(南公)이 ‘가학(駕鶴)’이라 편액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병화로 불타버린 것을 광해군 때 현감 장번(張番) 구진원(具長源)이 중수하였으며 정조 때 현감 이운영(李運永)이 중수하였고 1930년에 군수 김석영(金錫泳)이 중수했다. 팔작지붕에 정면 4칸, 측면 3칸이며 건평 약 12평이고 대지는 약 40평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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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선조 26년(1593) 진주성에서 왜적과 싸우다 순절한 최경회(催慶會)장군과 문홍헌(文弘獻)장군 그리고 명종 10년(1555) 을묘왜변(乙卯倭變) 때 전라도 지방에 침입한 왜적과 싸우다 순절한 조현(曺顯)장군 등 삼충신(三忠臣)의 애국충정을 추모하기 위해 1685년 능주 향교 유림들이 건립한 3동의 건물로 목조와가의 맞배지붕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전라남도, 1986,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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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만아루지는 공산성의 동문지를 나와 약 20m 정도 내려오면 토성의 외성부에 해당하는 지점을 평탄하게 만들고 조성한 것이다. 1980년에 발굴조사된바 있는데 건물지는 기단의 축석만 남아 있던 것이다. 건물의 조성은 토성의 높이를 낮추어 정지한 후 잘 다듬은 화강 석재를 사용하여 서단의 경사면을 축석하고 그 위에 누각을 건립한 것으로 복원되었다. 조사로 확인된 누각의 자리는 길이 18m에 너비 6.6m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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