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자


명사|||문화유산 경파정은 금오산 아래 백운대(白雲臺)에 있다. 현재 선산인(善山人) 학생 김종유(金宗儒)의 존묘소(尊墓所)로 사용하고 있다. 후손들에 의해서 건정(建亭)하고 10대손 참판 김병용(金秉庸)이 양송(樑頌)을 찬(撰)하였다. 정(亭) 주위는 토단을 쌓고 일각문(一脚門)을 세웠다. 정면 3칸, 측면 5칸의 목조 와가(瓦家)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108. ; 구미문화원, 19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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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약목(藥木)과 금정(錦汀)간 도로변의 기암이 불쑥튀어나와 양강(楊江)이 그 앞을 돌아서 흐르고 대(臺)가 둘로 나뉘어져서 높은 것을 휘감으니 완연대(翫鳶臺)라고 불렀다. 옛날 민욱(閔昱)이 그 아우 성(晟)과 더불어 이 곳에서 놀며 아래 위로 고기노는 모양을 장난하며 보았기에 이렇게 이름했다. 민립은 조선 중기의 학자로서 호는 석계(石溪), 영동 출신으로 박사종, 조헌의 문인으로 조헌의 순의비를 세우고 매곡 서원(晦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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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낙천정은 왕위를 세종에게 선양한 태종을 위하여 세워졌던 정자였던 만큼 상왕인 태종과 時王인 세종은 자주 이곳에 行幸하여 자연풍광을 즐기고 시정을 의논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때로는 대신, 무장 등에게 주연을 특설하여 국정과 국방의 정진을 권장하기도 하며 종친간의 화목을 다짐하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세종 2년 태종과 元敬王后 閔氏가 아예 낙천정으로 나와 거처하매 세종이 자주 이곳으로 나와서 문안드리고 조정의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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