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자


명사|||문화유산 璿源殿 서쪽에 위치한 이 건물은 높다란 석축 위에 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정자로 정, 측면 1칸의 익공계 사모지붕이며 겹처마이고 지붕 정상에는 節甁桶을 얹었다. 마루를 깔고 난간을 둘렀는데 전면에는 2개의 長礎石을 사용하였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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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귀래정(歸來亭)은 고성 이씨 안동 입향조 이증(李增)의 둘째 아들인 낙포 이굉(洛浦李)이 지은 정자이다. 그는 25세에 진사, 40세에 문과에 급제하여 사헌부 지평, 상주 목사, 개성 유수 등 직을 지내다 갑자사화에 연루되어 귀양을 가기도 했다. 중종 8년(1513) 벼슬에서 물러나 안동으로 퇴거하여 부성 건너편 낙동강이 합수되는 경승지에 정자를 짓고 도연명의 『귀거래사(歸去來辭)』 글 뜻과 너무나 흡사해 그것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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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노자정은 낙동강의 서암 노자암 바위 위에 있던 것으로 심치현(沈致賢)이 건조하였다. 이곳은 산과 물이 어울리는 낙동강에 철따라 철새가 찾아오고 기암절벽에 노송이 우거져 있어 선경을 방불케 한다. 그리고 낙동강 강물위에 그림자를 잠그면 한여름에도 오직 서늘한 바람이 일어나던 명소였다. 1971년 양수장으로 바뀌어 옛모습은 찾아 볼 수 없다. 【참고문헌】 선산문화원, 1994, 『선산의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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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886년 수성대에 연재 송병선이 낙향하여 잠시 머물면서 건립되었던 곳이다. 송병선의 자는 화옥(華玉), 호는 연재(淵齋)이며 송시열의 9대손이다. 평소에 성품이 강직하여 불의를 보면 참지 않았으며 양복으로 바꿔 입는 것을 반대하였으며 천주교와 양학을 배격하였다. 건물은 정면 4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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