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자


명사|||문화유산 낙암정(洛巖亭)은 흥해 배씨인 낙안 배환(裵桓)의 정자로서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문종 원년(1451)에 건립된 이후 여러 차례 중건이 이루어졌다. 배환은 백죽당 배상지(栢竹堂裵尙志)의 아들이다. 태종 1년(1401) 문과에 급제하여 사헌부 감찰, 병조 좌랑 등의 관직을 거쳐 황해, 전라, 충청도의 관찰사를 역임한 뒤 판진주(判晋州) 목사가 되었다가 병으로 치사했다. 【참고문헌】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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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암정은 조선 숙종(肅宗) 30년(1704)에 당시의 이조 참판 황파 김종걸(黃坡金宗傑)이 그의 고향인 봉화읍 거촌리에 건립한 정자이다. 도암정은 춘양목으로 건립된 정면 3칸, 측면 2칸, 팔작지붕의 다락식 건물로 지붕은 청와로 되어 있다. 평면은 전면 1칸의 누마루를 꾸미고 후면은 가운데 1칸을 마루로 좌우에 온돌방을 두었다. 누마루 주변에는 계자난간을 설치하였으며 방에는 세전문을 달았다. 정자 우측에 큰 바위들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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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인조 때 매관매직(賣官賣職)을 일삼는 탐관오리가 들끓는 세태를 통탄한 소공은 고향으로 낙향하여 최씨와 손씨를 규합하여 민족정신을 고양시키는 후진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건립하였다 한다. 선변마을 뒤 활전천 철길 옆에 위치한 면락정은 정면 4칸, 측면 1칸 전1퇴의 맞배식 기와지붕으로 되어 있다. 건립 이후 중수기를 통해 볼 때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쳤음을 알 수 있으나 중수 연대가 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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