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정자


명사|||문화유산 감암정(感巖亭)는 구촌(龜村) 홍약창(洪約昌)의 후손들이 세운 모선(慕先)의 기념물이다. 임진왜란에 구촌이 정경세와 더불어 창의하였다가 진중에서 순국함에 그 아들이 아버지 원수를 갚으려 진중으로 뛰어들었다가 역시 장렬히 순국하였다. 구촌의 부인과 자부 유씨는 지아비를 따라 죽으려 하였으나 그 때 유씨는 홀몸이 아니었다. 시어머니의 간곡한 만류로 바위굴에 숨어 피난을 하고 아들을 낳아 홍씨 가문의 대를 이었다. 이후 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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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단층의 팔작지붕 평기와 건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대청형 구조이다. 18개의 현판이 있으며 광산인(光山人) 봉곡(蓬谷) 김시중(金時中)의 처식소인데, 그의 아들 상수(相洙)가 부친의 노년 휴식소(休息所)로서 건립하여 준것이다. 【참고문헌】 김동수, 1985, 〈나주지방의 사적〉, 『나주군문화유적 지표조사보고서』 ; 전라남도, 1986,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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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단사(丹砂) 김경온(金景溫)은 영조 원년에 진사(進士)를 하였다. 단사는 해저(海底) 뒤의 골짜기에 정자를 세웠으며 단사협(丹砂峽)에 은거하여 만권의 책을 읽었다고 한다. 후손이 큰 마을에 옮겨 지었으며 사림에서 회동하여 공사(公事)를 논의하고 시영(詩詠)을 즐기던 곳이다. 정자는 정면 1칸, 측면 1.5칸의 팔작지붕집이다. 【참고문헌】 경상북도 봉화군, 1989, 『봉화정자』, 46. ; 봉화군, 1992, 『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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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량리 동백숲 앞에 동백정이란 정자가 있다. 『비인구지』의 기록으로 보아 동백꽃과 바다를 감상하기 위해 세운 정자인 것 같다. 건립 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마량진이 이 곳으로 옮겨온 조선 후기에 세운 건물로 추측된다. 서해를 바라보며 서있다. 지금의 동백정은 1965년 한산군 청사의 목재를 이용하여 세운 것이다. 【참고문헌】 서천군, 1988,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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