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고가


명사|||문화유산 [공식명] 陰城 嵌谷聖堂. 이 곳은 민비의 6촌 오빠로서 당시 충주목사(忠州牧師)로 있던 민응식의 소유였던 집으로 1882년 임오군란때 민비가 피신했던 곳이며 109칸의 대궐같은 집이었다. 1895년 10월 12일 민비가 시해되고 민응식은 서울로 압송되고 의병들이 그 집을 사용하였기에 일본군이 습격하여 주위의 집들과 함께 불 태워 버린 대지와 잔해를 매입하여 1896년 9월 17일 이 곳으로 이사하여 본당을 건립하였다. 명동성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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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정선으로 낙향한 중시조(中始祖)가 건립한 것으로 전해지는 정선읍에서 가장 오래된 가옥이다. 이 집터를 개기할 때 심은 것으로 추정되는 강원도 기념물 7호인 500년 수령의 뽕나무가 마당에 있어 가옥의 역사를 추론할 수 있다.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되며, 안채는 ㄷ자 배치의 홑처마 팔작기와지붕 양식이고, 사랑채와 함께 ㅁ자 배치를 하고 있다. 안채의 중앙에는 대청마루, 웃방, 안방, 부엌이 있고, 대청마루에서 건너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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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안동 권태응가옥(安東權泰應家屋)은 완벽한 ‘口’자형 집으로 규모가 크고 설비가 합리적이며 부분재료가 매우 실하여 장중한 멋을 풍긴다. 이 집의 확실한 건립연대는 알 수 없으나 양식과 수법으로 보아 1800년대 후반의 건축으로 추정된다. 건물은 안채와 사랑채가 연이어져 ‘口’자형 평면을 이루는 3량가구의 홑처마 팔작집이다. 뜰에는 연못과 정원수가 잘 조화되어 양반집으로서의 면모를 두루 갖추고 있는데 현 주인의 선친인 권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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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최소한 100년 이상된 가옥으로 추정되어진다. 현재 임좌병향(壬坐丙向)으로 앉힌 안채와 그 측면 좌·우측에 배치된 헛간채와 행랑채로 구성되어 있다. 안채는 초가집이며 행랑채와 헛간채는 최근에 골스레이트로 지붕만 개조하였다. 안채는 우측 끝 정지앞에 모방을 두고 좌측으로 안방과 마래를 둔 전형적인 이 지방의 평면 형식이다. 행랑채는 납도리집 구조의 ‘―’자형 건물로 평면 구성은 좌로부터 2개의 방을 들이고 계속해서 정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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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집의 건축 연대는 오래지 않으나 규모를 보면 대지가 2318평에 건평만 188평이 되어 우리나라 전국토 내에서도 손가락 안에 꼽힐만 하며 전북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가옥이다. 규모 뿐만 아니라 사용된 하나하나의 부재나 그것을 깎고 다듬는데 들인 공력면에서도 온갖 사치를 다한 가옥으로 이만큼 재력이 투입된 가옥도 전국에서 그 예를 찾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다. 또 이 가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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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초당저수지 입구의 7번 국도에서 30cm쯤 떨어져 도로보다 약간 낮은 평탄한 지형에 자리하고 있다. 개활한 평지 지형의 도로보다 낮은 위치에 자연석 초벌 쌓기 기단 위에 가대를 잡고 있어 우기시 습기 제거에 어려움이 있어 약간의 지반 변동과 함께 안채 일부는 파손되어 있다. ㅁ자 배치 형태의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되어진 맹방의 삼척 김씨 종가댁으로써 안채를 250년전 먼저 건립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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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안채를 남동향으로 배치하고 안채 서쪽 앞으로 잘 정돈된 장독대가 있고 장독대에 이어 닭과 돼지우리가 시설되었으며, 마당 서쪽 구석에 변소가 시설되어 있다. 건축 연대는 19세기 중엽으로 추측된다. 안채는 3칸 ‘일(一)’자 형으로 서쪽으로부터 부엌, 다음이 큰방, 작은방의 순으로 배열되었다. 가구는 삼량가이어서 고주에서는 서까래가 토담과 접합되어 있다. 평주와 고주의 연계에서 퇴보는 우미량 처럼 휘어오른 나무를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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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이리 너와집은 집주인 이종옥씨의 11대 선조가 350여년전 병자호란(1636) 때 경기도 포천에서 이곳으로 피난와서 현재의 너와집을 짓고 정착하여 오늘에 이르렀으며 창건 연대가 거의 확실하여 현존하는 너와집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보존 상태가 매우 양호하다. 너와집의 평면 구성을 보면 사랑방과 안방의 중간에 마루와 도장을 두고, 안방 앞에 부엌을 두었다. 마루와 부엌 앞쪽에는 흙바닥으로 된 통로와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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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90여호로 구성된 덕천 마을에서 제일 고가로 알려진 집이다. 덕천 마을은 400여 년 전 고씨가 정착하여 이룬 마을이다. 현재도 함평 모씨 주민이 주로 살고 있다. 이 가옥의 건축 연대는 19세기 후반경으로 모락원씨의 고조부께서 건축한 것으로 전해진다. 비교적 넓은 대지에 현재 안채만이 정북향으로 배치되어 있고 기타 부속채는 모두 훼철되고 없다. 안채는 10여 년 전에 초가에서 슬레이트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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