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Korean Heritage Category


명사|||문화유산 장성읍 성산리 동산공원에 군집되어 있는 비군(碑群)으로 조선시대 장성에 부임해온 부사(府使), 현감(縣監), 단암(丹岩)찰방 등의 공적비이다. 이 비들은 원래 현 동산공원 앞 도로변에 위치하였으나 1952년 성산 초등학교 뒤로 이전하였고 1955년 현 위치로 재 이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한편 비 주위에는 가첨석, 대좌등이 방치되어 있다. 【참고문헌】 목포대학교 박물관, 1987, 『문화유적 조..

Read more

|||문화유산 얼굴은 목부분이 절단되어 몸체와 철사로 연결하였으며 소발(素髮)의 머리에는 육계가 있고 오른손은 항마촉지인을 하였다. 왼손은 마멸되었으며 통견의 법의는 배 부분까지 늘어져 있고 의문은 굵게 조각되었다. 사각대좌 상부는 복련을 돌리고 하부에 안상을 두었는데 이 대좌는 하대로 보이며 상대로 추정되는 석재가 부근에 있는 탑의 지대석으로 이용되고 있다. 불상 전체 조형으로 보아 고려말기 작품으로 추정된다. 석불의 높이는 70cm,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중종 경진년(1520)에 벽송 지엄대사가 창건 하였다. 지엄대사는 벽계정심대사의 제자가 되어 조선불교의 전통을 이었고, 사찰내에는 보물 제474호인 벽송사 3층 석탑과 도민속자료 제2호인 벽송사 목장승 2기와 경암문집책판과 화엄경판이 보존되어 있다. 숙종 30년(1704)에 실화로 소실되었다가 지안환성대사가 중건 하였고, 철종원년(1850)에 서용당상문대사가 중수하였으나 1950년 전화으로 법당만 남고 소실되..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조순태 효자비와 인접하여 잘 정비된 비각이 있다. 그 안에는 비석은 없고 편액만 걸려 있는데 그 제목에 “효자통훈대부행사헌부감찰진양강재봉지려(孝子通訓大夫行司憲府監晋陽姜載鳳之閭)”라 쓰여 있다. 건립연대는 광서(光緖) 11년(1885)이다. 공은 어머니 김씨를 극진히 봉양하여 그 효행과 행실이 남달리 높아 정려를 내리게 된 것인데, 그의 업적과 행적 등은 분명하지 않다. 대포동·노대동 등지에 그 후손들이 살고 있다…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