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Korean Heritage Category


명사|||문화유산 미호천(米湖川)의 한 지류인 무심천(無心川)의 상류지역인 노동리 뒤의 야산에서 1980년 4월 20일에 청자정병(靑磁淨甁)과 청자합(靑磁盒)이 출토되어 국고에 귀속되었는데 현재 국립청주박물관에 보관 전시되고 있으며, 이들 유물 출토지에는 고려시대의 고분군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가운데 청자정병은 상태가 양호한 완형의 녹유(綠釉)청자이다. 붓으로 기면에 간단한 초문(草文)을 넣고 유약을 씌웠는데 소성시에 내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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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문화유적총람』에 따르면 송계리 일대에서 1971년 4월 5일 고배 2점, 장경호 2점, 삼이발 1점, 개 1점이 출토되었다고 한다. 이 유물은 동아대학교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일대에 삼국시대 고분이 있었던 곳으로 추정된다. 현재 외형적으로 봉분의 흔적은 확인되지 않고 있는데, 이 주변의 새마을도로 개설시 잘려진 단면에서 일부 유구의 흔적이 보이고 있는 정도이다. 【참고문헌】 창원문화재연구소·경남대학교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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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무덤은 북북서-남남동 방향인 해좌사향으로 놓여 있고 정부인 영천 연씨(永川延氏)와 합장되어 있다. 봉분을 비롯하여 비석(81 x 42 x 15cm), 상석(127 x 78cm), 향로석, 문인석 등이 있다. 비문은 7세손 정수(鼎秀)가 짓고, 정삼(鼎三)이 썼다. 【참고문헌】 경기도·한국선사문화연구소·단국대 중앙박물관, 1989, 『일산 지구 문화 유적 지표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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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곳에는 모두 46점의 비석, 부도, 대석등이 들어서 있다. 강릉대학교에서는 이를 4개 군으로 나누어 조사 서술하였는데, 아래 서술도 이를 따르고자 한다. 자세한 배치도는 강릉대학교박물관에서 『고성군의 역사와 문화유적』을 참고하기 바란다. 대운당비(大雲堂碑)는 장방형의 비좌 상단에 옥개석을 놓았다. 비좌는 115cm×94cm×21cm의 크기로 상면에 높은 호각형 2단의 받침을 조출하였다. 비신은 너비 46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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