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유물/불교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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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우리나라에서 가장 즐겨 모셔왔던 관세음보살상이다. 관세음보살은 부처의 자비로움을 상징하는 보살로서 중생들이 이름을 외우기만 해도 고통으로부터 구제된다고 한다. 머리에는 높직한 보관(寶冠)을 쓰고 있으며 보관의 정면에 관음보살의 징표인 작은 부처 1구가 새겨져 있고, 왼손에는 정병(淨甁)을 들고 있다. 얼굴은 약간의 손상이 있으나 풍만하면서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있어 조용한 가운데 자비가 넘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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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불상의 높이는 103cm인데, 대좌까지 주조(鑄造)된 특이한 양식이다. 얼굴은 긴편이고, 귀가 짧으며, 목에는 일선(一線)을 그었을 뿐으로 위엄이 적다. 통견(通肩)의 법의(法衣)에는 평행하는 주름이 반복되어 형식적이다. 무릎폭은 넓으나 두 손이 인체에 비해 작은 편이다. 대좌는 단판(單瓣) 세겹의 앙련(仰蓮)밑에 8각의 중석(中石)이 있고, 그 밑에 귀꽃이 달린 단판복련(單瓣伏蓮)이 있다. 중석이 너무 높아 안정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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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개태사 삼존 석불은 ‘개태사지석불입상’이라는 명칭으로 보물 제21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논산시 연산면 천호리의 신 개태사 경내 북단에 위치하고 있다. 이 삼구의 석불은 본래 보호각 내에 안치되어 있던 것이나 보호각의 재건축과 함께 창건 당시의 기단 확인 조사 작업 과정에서 기존의 보호각은 해체되었다. 이 삼존불은 가운데에 본존불, 좌우에 협시보살을 거느리고 있는 형태로 모두 남쪽을 주시하고 있다. 본존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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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미호천(米湖川) 북쪽의 구릉지대인 괴정리의 속칭 탑산골마을 남쪽에 있는 일명사지(逸名寺址)의 밭둑에 서 있는 불상으로 석질이 좋지 않은 화강암으로 조성되어 마멸이 심한 편이지만 각부는 잘 보존되어 있다. 소발(素髮)의 머리로 두정(頭頂)에는 큼직하고 낮은 육계(肉줗)가 마련되었고, 상호(相好)는 길고 방형(方形)에 가깝다. 이마는 좁으나 백호공(白毫孔)이 있고 눈은 반개(半開)하였으며 코는 큰 편이나 마멸이 심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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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군위 나호리 석불좌상(軍威羅湖里石佛坐像)은 1969년부터 단칸 와옥(瓦屋)내 봉안하고 있다. 불상은 우견(右肩) 편단의 법의문이 무릎 아래까지 유려하게 흘려내리고, 나발두정(螺髮頭頂)에는 육계(肉)가 솟아 있다. 양이(兩耳)는 파손되었으나 상호가 원만하다. 불상의 모습은 결가부좌하고 양수(兩手)를 앞으로 내들었으나 손끝이 없다. 8각대좌에 일부는 시멘트로 보강하여 봉안하고 있다. 현재의 높이는 1.2m이며 통일신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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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불상은 사지(寺址)내에 석등과 함께 보존되어 있다. 8각 대좌 위에 결가부좌한 이 불상은 얼굴 부분은 마멸이 심하나 비교적 양호한 편이다. 육계(肉)는 높이 솟아 있으며 통견(通肩)의 법의(法衣)를 걸치고 있다. 넓게 트인 가슴은 승가리로 가리고 있으며 상체를 흘러내린 옷주름은 무릎을 감싸고 있으며 상대에는 앙련이 있다. 중대의 8면에는 각각 신장상(神將像)을 새겼고 하대에는 복련을 표현하였다. 일부는 시멘트로 보수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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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달리 마을 중앙의 도로 옆에 있는 불상으로 주변의 사지에서 옮겨 왔다는 전설외에는 연혁이 자세하지 않다. 지금은 민간인 출입금지 지역인 직골의 절터에 있었던 것을 마달초등학교 교사들이 떨어져 나간 佛頭와 함께 1970년도에 옮겨왔으나 佛頭는 도난당했다고 한다. 현재 이 석불의 현상은 다음과 같다. 대좌는 양분되어 있는데 파손이 심하다. 단엽 16판의 복련이 조식되었고, 상면에는 팔각형 2단의 받침이 조출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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