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유적건조물/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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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관율마을은 『사천읍지』에 의하면 현(읍)에서 북쪽 17리 거리에 있다 하였으니, 옛 행정 구역으로는 사천현 북면(北面)에 해당하되고 지금은 사천읍 두량리로서 두량저수지 위쪽에 있었다. 언제부터 이곳에 역이 생겼는지 명확하지는 않으나 여러 가지 정황으로 미루어 보아 고려 때부터 설치된 역으로 추정된다. 관률역의 처음 이름은 ‘관율(灌栗)’이라 했는데 뒤에 머리글자만 음이 같은 ‘관(官)’으로 표기하게 되었다. 이 역은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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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북한어 향사당은 지방의 자치 기관인 향청으로 그 지역에서 학식과 덕망이 있는 자를 좌수와 별감으로 천거 추대하고, 고을의 한량들이 춘추 2회의 모임을 가져 활쏘기와 주연을 베풀며 그 동안에 닦은 기량을 겨누기도 하고, 민심의 동향과 주민의 복리 증진을 자치적으로 의논하던 곳이다. 향사당은 조선 후기 좌수의 처소로 사용되었고, 1909년 신성학원의 교지(校地)로 이용되다가 1916년 폐쇄되어 일본인의 사찰로 사용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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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을 수호신을 지칭하는 말로 서낭이라고 부른다. 고려 문종 때 신성진(新城鎭)에 성황사를 설치한 것이 시초로 전해지고 있으며 주·부·현(州·府·縣)마다 서낭을 두고 이를 극진히 위하였다. 서낭의 형태는 다양하며 서낭나무인 신수(神樹)와 돌무더기가 복합한 경우, 돌무더기, 서낭나무에 천조각을 늘인 경우, 서낭나무와 당집의 복합 경우, 선돌(立石) 등의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조선시대의 서낭은 국행(國行) 서낭과 민간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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