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유적건조물/주거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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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강진태씨의 집은 대문채와 ‘ㄱ’자형의 정침으로 구성되어 있고 우측에는 사랑채가 있으나 이태수(李泰守)씨에게 매각하여 담장으로 막혀 있다. 정침은 대청을 중심으로 회첨부분에 통칸(通間)의 안방과 부엌, 건너방을 연접시키고 우측에 상방을 둔 서울지방형의 평면을 하고 있다. 사랑채는 우물마루를 중심으로 좌우에 온돌방을 둔 팔작기와집인데 현재는 살림집으로 개조해 원형을 찾아보기 힘든 상태이다. 이 집의 배치는 ‘ㄱ’자형의 정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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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건물은 광산 김씨 유일재공파(惟一齋公派)의 종택이다. 이 파(派)는 퇴촌(退村) 김열(金閱)을 파조(派祖)로 하고 있다. 그의 23세손인 담암(潭庵) 김용석(金用石)이 풍천면 구담리로 낙향하였고, 이후 유일재 김언기(金彦璣)대에 이르러 와룡면 가야리(佳野里)로 이거하였는데 그후 김도상(金道常)이 가구리로 옮기면서 이 집을 구입하였다고 한다. 이 종택은 ‘口’자형의 정침과 사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당은 정침의 좌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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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가옥은 영동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자형(田字形)의 겹집으로 주인이 직접 건축하였다고 하는데 산간지역이지만 전석주 가옥과 같이 마루의 전면을 개방시킨 것이 특징이다. 산 언덕에 위치한 이 가옥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일자형 겹집으로 높이 80cm 정도의 자연석 기단 위에 건축하였다. 주초는 역시 자연석으로 방주(方柱)를 사용하였고 벽체는 흙벽인데 후에 시멘트 몰탈을 사용하여 부분적으로 마감하였다. 지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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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약 300여 년 전에 김팔기(金八驥)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1825년 중수되었다. 가옥의 구성은 안채 1동, 사랑채 1동, 사당 1동 등으로 되어 있으며 이 사랑채의 당호를 “망인당(望仁堂)”이라 한다. 안채는 전면 5칸, 측면 2칸의 ‘ㄷ’자 형 평면을 하고 있는데 이는 남부 지방의 전통 주거에서 보기드문 예이다. 【참고문헌】 전라남도, 1992, 『문화재도록』 ; 천득염, 1995, 〈담양군의 전통건축〉, 『담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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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세기 후반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김우열 가옥은 홍성군 갈산면 소재지에서 서산쪽으로 이어지는 도로변에 위치하는데, 갈산고등학교의 북서쪽으로 인접하여 있다. 김우열 가옥은 안채·사랑채·헛간채의 3동으로 구성되었는데, 각각 독립된 채로 건립되었으면서도 전체적으로는 ‘ㅁ’자형을 이룬 일종의 ‘튼ㅁ’자형 주택이다. 안채는 ㄱ자형으로 가운데 대청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안방과 부엌을 배치하였고, 오른쪽에는 건넌방을 두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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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안채와 부속채 및 동사로 구성되며 안채와 부속채는 마당을 향해 ‘ㄱ’자 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안채는 그 좌향을 남남서향에 두고 있으며 부속채는 동동남향이다. 평면 구성은 전면 5칸, 측면 2칸의 전후 좌우 퇴집으로 좌측부터 부엌, 방, 방, 광이 배치되고 있는데 광은 좌퇴칸을 늘려 증축한 것이다. 안채는 높이가 15cm 정도로 낮은 기단에 호박돌 주초를 놓고 기둥은 18cm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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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돈수재(遯峀齋)는 수안 김씨 종택으로 지품면 송천리 내묵방마을에 위치한다. 건물은 총 24칸의 ‘ㅁ’자형 정침으로 좌측에는 2칸, 팔작지붕을 얹은 사랑과 사랑마루가 위치하고 전면 우측편에는 부엌과 안방이 있다. 특이한 것은 정침의 후면 중앙에는 안마루가 위치하는데 전체 4칸 규모에 가운데 기둥을 없애고 길고 큰 대들보를 받친 양식으로 되어있다. 【참고문헌】 영덕군지편찬위원회, 1981, 『영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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