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유적건조물/주거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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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안동 김씨 북애종택(安東金氏北厓宗宅)은 안동 김씨 북애(北崖) 김후(金○)의 종택으로 민도리 홑처마 팔작지붕 ‘口’자형 집이다. 건립연대는 미상이나 전하는 바에 의하면 처음에는 노씨 문중의 종택으로 창건되었던 것을 그의 외손인 황씨가 입주했으나 자손이 없자 또 그의 외손인 아주 신씨에 인계 입주시켰다. 그러나 이들 역시 후손이 없으므로 그의 외손인 북애공이 약 370년 전에 인수, 여기서 세거(世居)하였다고 한다. 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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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가옥은 논으로 둘러싸인 평지에 ‘ㄱ’자형의 안채와 일자형의 사랑채가 ‘ㄷ’자형으로 배치된 집으로 순조 27년(1827)에 건립되었다. 문화재 자료로 지정된 안채의 평면구성은 대청을 중심으로 좌측에 웃방과 안방, 부엌, 사랑방이 직각으로 배치되고 우측으로는 건너방과 부엌을 두어 ‘ㄱ’자형을 이루고 있다. 기단은 자연석으로 1단을 쌓고, 주초는 비교적 큰 자연석을 약간 다듬어서 쓰고 방주를 사용하였다. 지붕은 홑처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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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세기 건물로 안채는 4칸반의 ‘일(一)’자 형집으로 좌측 끝이 부엌으로 칸반의 넓이이다. 천장은 삿갓천장으로 구조물 전체가 드러나 있어서 종도리와 추녀, 그리고 걸린 서까래들이 모두 보인다. 안방은 앉아서 밝을 볼 수 있는 창문이 달려 있으며 안마루는 1칸인데 넓이를 좁힌 것은 작은방의 넓이를 증대시키기 위한 조치이다. 【참고문헌】 전라남도, 1992,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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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가옥은 조선시대 영조 43년(1767) 이민검(李敏儉)이 세웠고 고종 3년(1886)에 이민검의 증손인 성리학자 한주(寒州) 이진상(李震相)이 중건하였다. 한주정사(寒州精舍)라고 하는 정자 일곽과 사당, 사랑채 그리고 안채가 있는 일곽으로 나뉘어져 있고 정자대문과 안채의 중문은 각각 남향으로 분리되어 있으며 안채 대문은 동향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정자와 안채 사이도 협문으로 출입하도록 되어 있다. 안채는 정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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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면운재 고택(眠雲齋古宅)은 조선시대 진사를 지낸 이주원(眠雲齋李周遠)이 1750년경 오촌리에 기거키 위해 건립한 가옥이다. 특히 한말 7대손인 이겸호가 대대로 물려받은 전통가옥으로 영덕 일대의 3.1운동의 산실로 독립운동가들의 은신처 및 연락처로 사용되었으며 독립운동에 필요한 자금과 무기 등의 은닉처로 사용되는 등 민족혼이 스민 문화유산이다. 건물은 ‘ㅁ’자형 정침으로서 정면 4칸, 측면 5칸, 맛배 박공기와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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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박기성 가옥은 예산군 대흥면 하탄방리 마을 안쪽에 위치하며, 충청남도 지정 문화재자료 제286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가옥은 인조 16년에 창성부사를 지낸 박범성에 의해 건립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약 30년 전에 소유주인 박기성이 원래 형태를 살려서 보존·개축하였고, 이로 인하여 외형상 본래의 모습이 많이 변형되어 있다. 가옥 전면은 개량된 함석지붕으로 원형을 잃고 있으나 측면에 남아있는 건물은 건립 당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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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안채는 전후와 좌측(북∼서쪽)으로 퇴를 둔 5칸 규모의 비교적 큰 건물이다. 실 구성은 우측으로부터 작은방(전면 모퉁이), 정지, 큰방, 마래, 그리고 다시 작은방 순으로 꾸며져 있고 다시 작은방 옆의 퇴에는 앞쪽으로는 마루를 뒷쪽으로는 뒤주라고 부르는 곡간을 설치하였다. 여기에서 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마래옆의 작은방이다. 전남의 도서 민가중 마래 옆으로 작은방이 드러지는 경우는 전남의 남해안 동쪽에 위치한 고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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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안동 송소종택(安東松巢宗宅)은 송소(松巢) 권우(權宇)의 후손들이 사는 종택으로서 권우가 직접 지었다고 하나 대청 서보의 묵서명에 따르면 순조 24년(1824)에 이 집을 지었음을 알 수 있다. 권우는 경학에 능통하였던 인재(忍齋) 권대기(權大器)의 맏아들로서 경릉참봉(敬陵參奉)을 지냈다. 건물은 정면 5칸, 측면 6칸, ‘口’자형의 종택과 정면 3칸, 측면 1칸의 서당, 그리고 정면 4칸, 측면 2칸의 ‘一’자형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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