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한국사/축제, 세시풍속


[국어사전] 명사 ○ 짚으로 만든 사람의 형상. 정월 열나 날 저녁에 제웅직성이 든 사람의 옷을 입히고, 푼돈도 넣으며, 그 성명이나 나던 해의 간지를 적어서 길가에 내버려 그 해의 액막이가 되게 하거나, 무당이 앓는 사람을 위해 산 영장을 지내는 데에 쓰기도 한다. ○ 「아무 분수를 모르는 사람」을 농조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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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세시기》에 기록되어 있는 바 “오색종이를 풀칠하여 얄팍하게 깎은 대나무 가지의 양쪽에 붙인다. 모가나지 않게 둥글게 하고 크고 작은 여러 모양의 나무 자루 끝에 못을 허술하게 박아 잘 돌아가도록 만든다. 아이들이 이것을 들고 바람이 불어오는 쪽을 향해서 달리면 뱅글뱅글 바람에 의해서 돈다. 이것을 회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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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동국세시기》에 기록되어 있는 바 명주실 끝에 거위의 솜털을 아이들이 바람에 날리고 따라 다니며 잡으려 한다. 이것을 고고매라 하는데 몽고말로 봉황이란 듯이다. 날짐승의 솜털은 가벼워서 바람에 잘 날기 때문에 거위 분 아니라 닭이나 오리털로 하는 일도 있다. 겨울철은 공기가 맑고 바람이 불기 때문에 바람을 이용하는 놀이가 발달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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