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한국사/문화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이 비(碑)는 신라(新羅) 진흥왕(眞興王) 16년(555)에 왕(王)의 국경순수기념비(國境巡狩記念碑)의 하나로 북한산(北漢山) 비봉(碑峯)에 세워졌던 것이며, 삼국 시대(三國時代) 금석문(金石文) 중 가장 유명하고 귀중한 것이다. 1400여년의 오랜 풍우(風雨)로 그 비신의 보존이 어려워 이를 안전하게 보존하기 위하여 1972년 8월 25일에 옮겼다.국보 3호. 경기도 고양군 은평면 구기리에서 국립 박물관으로 이전. 지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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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함경 남도 함주군 하기천면 진흥리 소재. 높이 약 1.15m. 너비 약 0.46m의 돌인데 현재 상부와 하부가 결손되었다. 전 12행(行). 1행에 35자씩 해서(楷書)로 음각되어 있다. 이 비석은 568년(진흥왕 29)에 세워진 것으로 마운령비와 비문의 내용이 거의 일치하고 있다. 그러나 이 두 개 비의 위치가 바로 신라의 경계를 의미하는 것인가는 논란이 많으나 실존 2비의 위치대로 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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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19세기 중엽 서구세력의 침투 속에서 등장하였던 서구문명의 수용논리. 우리 나라에서는 동도서기론이라고 한 데 비하여 중국에서는 중체서용론(中體西用論), 일본에서는 화혼양재론(和魂洋才論)이라고 하였다. 동도서기론은 유교적 질서[東道]를 지키는 가운데 서양의 우수한 군사·과학기술[西器]을 수용하고자 하는 것으로, 도(道)에 비중을 두었으므로 기존체제를 유지하고자 하는 보수적인 성격을 띠었다. 또 동도서기론은 개화사상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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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작품명 무원록은 1341년(원 지정 1)에 원나라 왕여(王與)가 지은 법 의학서(法醫學書)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무원록이라 함은 증수무원록을 말한다. 증수무원록은 처음 세종 때 최치운에게 명하여 주를 가했다. 중국 원나라 왕여(王與)가 송나라의 《세원록(詵췦錄)》 · 《평원록(平췦錄)》 등을 가감하여 지은 법의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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