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한국사/문화/유적.유물


명사|||문화유산 창원시 동읍 다호리(茶戶里) 237-7번지 일대에서 발견된 삼한시대로부터 가야시대에 걸친 유적. 다호리 고분군은 동읍 다호리 마을 뒷전의 나즈막한 구릉과 주남 저수지로 이어지는 저습한 평지 일대에 분포하고 있다.88년부터 92년 까지 국립중앙박물관의 7차의 발굴조사 결과 삼한시대부터 가야시대에 이르기까지 집중적으로 조성된 집단묘역임이 밝혀졌다. 특히 기원전 1세기경의 목관묘에서 철제 무기와 농기구류 각종 용기류에서부터 붓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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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 유교 경전을 습득하고 실행할 것을 맹서한 것을 새긴 신라 때의 비석. 이 금석문은 1934년 경주에서 발견, 현재 경주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그 내용은 효도를 지켜 과실이 없고, 나라가 위급할 때에 충(忠)으로 행할 것을 하늘에 맹세하여, 시, 상서, 예기, 춘추 좌전을 습득할 것을 서약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두 화랑의 맹우간에 이루어진 것으로 진평왕 34년(612) 임신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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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갑사 부도는 보물 제257호로 지정된 나말 여초의 탑파 양식을 지닌 부도로 현재 갑사의 대적전 앞에 위치하고 있는데, 본래 중사자암에 있던 것을 옮겨 놓은 것이다. 부도는 높이 205㎝로 통일 신라 시대의 부도 양식을 겸비하고 있고 또한 탑의 조출 수법이 매우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탑은 대석, 탑신, 옥개와 상륜부를 갖춘 8각 원당형인데 상륜부는 부도가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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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8세기 중엽에 간행된 목판인쇄본으로, 너비 약 8㎝, 전체길이 약 620㎝이며 1행 8∼9자의 다라니경문을 두루마리 형식으로 적어놓은 것이다. 1966년 10월 경주 불국사 석가탑을 보수하기 위해 해체할 당시 탑 안에 있던 다른 유물들과 함께 발견되었다. 발견 당시 부식되고 산화되어 결실된 부분이 있었는데 20여 년 사이 더욱 심해져, 1988년에서 1989년 사이 대대적으로 수리 보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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