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한국사/문화/유적.유물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신라 22대 진흥왕 순수비의 하나. 비신의 높이 146m, 폭 44cm, 두께 30cm. 이 비는 함경 남도 이원군 동면 사동의 만덕산 복흥사 뒤에 있는 운시산 꼭대기에 세워졌던 것이라 전하며, 비신은 산 허리에, 개석은 그 아래 계곡에 굴러 떨어져 있었으나, 절 윗쪽 평탄한 곳에 새로 세웠다. 비문으로 미루어 진흥왕이 568년(진흥왕 29) 여러 신하들을 거느리고 국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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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 고령 지산동 고분(高靈池山洞古墳). 고령은 대가야의 옛 땅이다. 지산동 고분은 고령읍 서쪽 해발 321m에 고령의 진산인 주산(主山)의 남쪽 기슭에 퍼져 있다. 이들 고분 중 대형 고분은 지름이 20m 정도이며, 중형의 고분도 10m 내외가 된다. 고분의 형식은 석실묘, 활석 석관묘, 판석 석관묘의 세 종류가 있는데, 각종 토기, 장신구, 무기, 마구, 갑주(甲胄) 등이 출토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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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현재 경기도 용인의 호암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높이 11.1㎝의 작은 금동불이다. 머리에는 산봉우리 모양의 삼산관(三山冠)을 쓰고 있는데, 봉우리가 거의 동일선상에 있어서 주목된다. 머리카락은 2가닥으로 길게 늘어져 양 어깨를 덮고 있으며 얼굴은 몸에 비해 큰 편으로 고개를 약간 숙인 채 미소를 머금고 있다. 목 부분이 표현되지 않아 약간은 투박한 느낌을 주고 있다. 상체에는 옷을 걸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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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분황사 석탑은 안산암(安山岩)의 소석재(小石材)로 축조하여 전조탑(塼造塔)의 양식을 모방한 석탑이다. 기단은 야석(野石)으로 축조한 단층으로 되어 전탑의 통식을 보이고 그 중앙에 초층 탑신(初層塔身)을 받치기 위하여 화강암으로 일층 마련되었다. 탑신부는 길이 30-45cm, 두께 4.5-9cm의 회흑색 안산암을 절단하여 각층 옥신과 옥개부를 축조하였는데, 외형이 전탑과 같다. 초층 옥신(初層屋身)은 높은데 4면에 배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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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지린성[吉林省] 둔화현[敦化縣] 육정산 기슭에서 발견된 발해의 고분군. 초기의 왕실귀족 무덤떼로 보이며, 평지에 모두 80여 기의 봉토 무덤이 늘어져 있다. 북쪽으로는 육정산을 등지고 남쪽으로 무단강[牧丹江]을 바라보는 자리에 위치해 있다. 서쪽에 있는 무덤떼인 제1묘구는 대개 돌방무덤이며 발해 제2대 무왕인 대무예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진릉(珍陵)과 문왕의 둘째 딸인 정혜공주묘가 포함되어 있다. 동쪽의 무덤떼인 제2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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