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남제주군


명사|||문화유산 명륜당(明倫堂)은 영조(英祖) 35년(1772)에 중건된 것으로 보인다. 정면 5칸 전후 퇴(退)집이다. 전후 퇴는 개방되어 있고, 좌우 퇴는 석축으로 쌓여져 수장(收藏)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퇴는 토상(土床)이며 내부는 청판(廳板)으로 되어 있다. 기둥은 낮은 기단 위에 주초없이 세워진 민흘림기둥으로 상당한 경사를 가지고 있다. 주택 건축과 극히 닮은 굴도리집으로 보아지가 퇴량(退樑)과 장혀를 받치고 있다. 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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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파도 남쪽 경작지대에 고인돌이 군(群)을 이루고 있다. 대부분의 고인돌은 지석(支石)이 없거나 지표 아래에 묻혀 있다. 선돌은 이 유적의 제일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1) 남제주 가파도 선돌: 높이 173cm, 폭 120cm, 두께 45cm의 타원형 판석이 밭 한가운데에 세워져 있다. 선돌의 1/5 정도는 지표 아래에 묻혀 있다. 이와 같은 선돌이 고인돌군과 같이 있는 예는 전남 지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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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가시봉 뒤쪽편 대정읍 동일리 1618번지와 1619번지 사이의 밭 담에 묻혀 있다. 상석(上石)은 길이 255cm, 폭 210cm, 두께 35-52cm이고, 장축 방향은 북서쪽이다. 전체 모양은 불규칙한 삼각형이다. 지석(支石)은 상석의 남쪽에 치우쳐 3매의 괴석으로 불규칙하게 고여 있다. 규모는 대략 길이 35-45cm, 폭 25-27cm이다. 상석 남서향에는 길이 46cm, 폭 34cm, 두께 10cm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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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비는 제주도에서 관개 농업의 시초를 개척한 김광종(金光宗)을 기념하기 위해서 세워졌다. 비의 높이는 72cm, 윗너비 44cm, 아랫너비 39cm이며, 두께는 위가 16.5cm, 아래가 16cm이다. 현재 비면의 상단 중앙 부분이 파손되어 있다. 비의 전면 중앙에는 ‘金海金光宗永世不忘碑’라고 새겨져 있다. 이것 외에 ‘通政大夫金公光宗永世不忘碑’라고 새겨진 비가 또 하나 있는데, 이것은 1968년 4월 6대손 김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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