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북제주군


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고내리 마을 동쪽 100m 지점, 해안에서 600m 내륙에 자리하고 있다. 이 곳은 일주도로 주변의 경작지로 속칭 ‘절왓’이라 하여 절터로 알려진 곳이다. 유적의 범위는 남북 길이 200m, 동서 길이 100m 정도이다. 이 곳에서 수습된 유물은 심하게 파손된 토기편과 석기 유물이 주종을 이룬다. 특히 토기로는 기벽이 두텁고 태토가 거친 적갈색 무문 토기와 컵형 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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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고인돌은 높이차가 심한 두 밭 사이 돌담에 깊게 묻혀 있다. 상석의 단면이 아치 모양을 이루면서 매장부가 개방되어 있다. 상석의 크기는 길이 252cm, 두께 37-15cm이고 장축 방향은 남동향이다. 상석 상면에는 11개의 성혈(性穴)이 보인다. 지석은 돌담에 매립되어 확인되지 않으며, 상석 하부 지면에는 매장부 시설에 사용되었을 것으로 보이는 30-40cm의 괴석이 8매 놓여 있다. 그런데 그 배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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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고인돌은 귀일중학교 동쪽 100m 지점의 하천 연변 주택 사이 경작지에 있다. 상석은 비교적 고른 두께의 사다리꼴 모양을 하고 있는데, 그 크기는 길이 361cm, 폭 192cm, 두께 70cm이며, 장축 방향은 대체로 남북 방향이다. 상석의 북쪽과 동쪽에 이중으로 놓인 괴석형의 지석이 고여 있고 다소 지대가 높은 남쪽으로는 작은 돌이 고여 있다. 이중으로 겹쳐진 지석은 서귀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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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환해장성(環海長城)은 고려 원종(元宗) 11년(1270) 시랑(侍郞) 고여림(高汝霖)과 김수(金須)가 삼별초(三別抄)의 내침에 대비하기 위하여 해안선 300여 리에 축조한 장성이다. 조선 시대에 들어와서는 왜구의 침입을 방어하기 위해서 해안가를 중심으로 축조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탐라기년(耽羅紀年)』에 헌종(憲宗) 11년(1845) 여름 목사(牧使) 권직이 환해장성을 수축(修築)하였다는 기록밖에 없다. 동복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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