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북제주군


명사|||문화유산 곡반제단(哭班祭壇)은 국상(國喪) 때에 벼슬아치들이 망곡(望哭)을 하던 곳이다. 소길리의 곡반제단은 소길리 정류장 남서쪽 500m 지점의 동산에 위치하고 있다. 비의 전면에 `哭班祭壇’이라는 음기(陰記)가 있다. 비신의 크기는 높이 58cm, 상단 너비 28cm, 하단 너비 23cm, 두께가 11cm이며 괴석기단 위에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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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구엄리 비석군은 수산리(水山里)에서 구엄리로 가는 일주도로 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지형적으로 인근 도로보다 다소 올라간 동산에 2기의 비석이 있다. 비석의 내역은 다음과 같다. 1) 사상 장공인식 휼민선정비(使相張公寅植恤民善政碑) 2) 목사 윤공구동 애민청덕비(牧使尹公久東愛民淸德碑) 【참고문헌】 『탐라기년』; 『제주도실기』; 『증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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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고인돌은 높낮이가 다른 두 밭 사이 경계에 위치하며 돌무더기와 잡초로 덮여 있다. 원래는 윗밭에 있다가 현재의 경사진 경계로 밀려서 자리 이동한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원래의 하부 시설은 확인되지 않으며 지석도 보이지 않는다. 상석은 대체로 방형을 이루며, 길이 175cm, 두께 45cm만이 확인되었다. 【참고문헌】 『제주 고인돌 조사 보고』; 『제주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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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명월성지(明月城址) 내의 해발 25m 정도의 완경사면에 위치한다. 부근에 옹포천(甕浦川)이 흐르고 있어 선사유적으로서의 입지 조건을 구비하고 있다. 유물이 집중적으로 산포되어 있는 곳은 명월성지 안의 옛 관아터 부근 서쪽 100m 지점이다. 수습된 유물의 대부분은 적갈색 무문 토기로 기벽이 두텁고 굵은 현무암 알갱이가 다량 혼입된 태토를 쓰고 있다. 이 밖에 원삼국시대에서 삼국시대로 넘어가는 회청색 도질토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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