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제주시(濟州市)


|||문화유산 이 고인돌의 상석의 크기는 길이 273cm, 폭 197cm, 두께 50cm이고, 장축 방향은 남북향이다. 상석의 평면 형태는 사다리꼴에 가깝고 지석은 상석의 세 모서리에 고여져 있다. 동편 지석은 길이 90cm, 폭 52cm의 비교적 큰 할석이고, 상석 북쪽에 고인 지석은 길이 40cm의 괴석을 이중으로 겹쳐 고였다. 남쪽 지석은 크고 작은 돌을 여러 개 쌓아 고였다. 상석 동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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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인돌은 둔덕이 진 밭 경계 돌담에 위치하고 있다. 상석의 크기는 길이 232cm, 폭 198cm, 두께 89cm이며 상석의 장축 방향은 동북쪽이다. 상석의 상면은 비교적 고르며, 북동쪽으로 치우쳐 크고 작은 성혈이 65개 확인된다. 상석 하부는 북쪽으로 개방되어 있다. 지석은 상석의 동,서쪽 귀퉁이와 남쪽에서 확인되는데, 지대가 높은 남쪽은 3개의 작은 돌로 상석을 받치고 있고 동,서쪽은 큼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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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영정조(英正祖) 시대의 거부(巨富)인 김만덕(金萬德)의 행적을 기리기 위하여 세워진 비이다. 그는 1792-1794년에 걸친 가뭄에 사재(私財)로 기민(飢民)을 구하였다. 당시의 제주목사 유사모(柳篩摸)는 김만덕의 은공을 정조(正祖)에게 장계하였는데, 정조는 이를 가상히 여겨 그의 평생 소원을 들어주도록 하였다. 또한 1796년 의녀반수(醫女班首)의 벼슬을 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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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원봉수(道圓烽燧)는 이원조의 『탐라지초본』 봉수조(烽燧條)에 따르면 동쪽으로는 사라봉수와, 서쪽으로는 수산봉수와 연락을 취했고 위급 사항이 발생했을 때는 제주읍성에 연락했다고 한다. 또한 이원진의 『탐라지』 봉수조에 따르면 각 봉수에 감관(監官)이 1명씩 배치되었고 망한(望漢)은 제주읍성에 속한 사망(四望) 즉 사라, 원당, 도두, 수산망에는 한번에 3명이 번(番)을 서고, 여타(餘他) 망에서는 2명의 망꾼이 번을 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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