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청원군(淸原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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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지금은 대청댐으로 수몰이 된 가호리 아득이마을에서 고인돌을 발굴하던 중 고인돌의 서쪽 강쪽에서 판석(板石)으로 축조한 2기의 석곽묘(石槨墓)을 확인하고, 1호와 2호로 이름하였다. 1호는 고인돌을 발굴하는 가운데 석곽(石槨)의 둘레를 찾았는데, 남북방향을 장축으로 한 유구의 크기는 132×46cm이고 유구 안은 비어 있다. 남쪽과 서쪽의 벽면을 이루는 판석이 없고 바닥은 강자갈을 한 켜 깔은 위에 검은 모래를 펴서 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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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괴정리 사지는 미호천변(米湖川邊)의 구릉지대인 괴정리의 속칭 탑산골 마을 남쪽에 있는 일명사지(逸名寺址)로 현재 묘목장이 되어 원형을 알 수 없으나 밭둑에 석조여래입상(石造如來立像)이 서 있어 고사지(古寺址)임을 알 수 있다. 사지는 야산의 동쪽 경사면에 자리잡고 있는데, 밭둑에서는 연화문(蓮花文) 수막새와 당초문(唐草文) 암막새가 출토되고 있어 비교적 대찰지로 보여진다. 사지의 범위는 약 1,000여 평에 이르며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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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기암 서원은 조선 숙종 25년(1699) 청주목 북강외일하면 기암리(淸州牧 北江外一下面 機巖里) 오늘의 청원군 오창면 기암리 강당마을에 문정공 판중추부사 설봉 강백년(文貞公 判中樞府事 雪峰 姜栢年, 1603∼1675)을 모신 서원인데 순조 26년(1826)에 승지 금암 오숙(承旨 琴巖 吳熟, 1602∼1681)을 추향하였다. 그러나 고종 8년(1871)에 사원훼철령으로 철폐되었는데 1984년에 보성 오씨(寶城吳氏) 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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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미호천을 끼고 넓게 형성된 구릉지대인 내수리 일대는 청동기시대의 생활터전으로 적합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는데 내수리 2구에 있는 수성초등학교(秀城初等學校) 뒤의 얕은 구릉지에서 특히 많은 무문토기와 마제석기가 집중적으로 출토되어 청동기시대의 대규모 유적지임이 밝혀 졌다. 1973년에 이 일대의 야산을 개발하면서부터 드러나기 시작한 이 유적은 현재 대부분 경작지가 되어 있다. 1980년에 문화재관리국에서 일부 지역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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