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청원군(淸原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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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령신문 효열각은 조선 순조 7년(1807) 청주목 산외이상면 묵정리(淸州牧 山外二上面 墨井里) 오늘의 청원군 낭성면 관정리에 효행으로 참찬(參判)에 증직된 종산 신집(鍾山 申潗, 1623∼1689)과 열녀 신우권(申佑權)의 처 파평 윤씨(坡平尹氏)를 합설한 정려각이다. 지금의 효열각은 광무 2년(1898)에 중수하고 1958년에 도로공사로 헐리게 되자 낭성면 관정리 머거미마을로 이전한 건물로 정면 1칸, 측면 1칸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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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국사리 구암마을 입구의 밭에 서 있는 선돌로 화강암으로 거의 손질을 하지 않은 자연석이며 현재 동쪽으로 45도쯤 기울어져 있다. 크기는 높이 137cm, 너비 52cm로 매년 음력 정월 보름날에 동제(洞祭)가 행해진다. 【참고문헌】 충북대학교박물관, 1985, 『충북 유적·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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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낙건정은 1926년에 박준학(朴準學), 박영래(朴泳來) 등 기노회원(耆老會員) 45명이 연제리 돌다리방죽 옆에 조선 후기의 약정(約亭)을 계승하여 다시 세운 정자이다. 조선 후기에 송시열(宋時烈), 송준길(宋浚吉), 박정해(朴廷?), 박정용(朴廷龍) 등이 시사(詩社)로 조직하였던 백련사(白蓮社)의 상부상조와 예속상교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임오군란, 갑신정변 등 정변을 겪은 후 이 지역 유지 45인이 함께 참여하여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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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달계리 1구의 속칭 구례골(九禮洞) 마을 서쪽 입구의 도로 양쪽에 세워진 1쌍의 선돌로 약 40m의 거리를 두고 있으며 암질은 화강암이다. 제1호 선돌은 현도-문의간 도로의 남쪽으로 인접한 산 밑에 서 있는데 삼각추 형태의 자연석을 위가 뾰족하도록 다시 손질을 하여 남성형으로 만들었으며 ‘할아버지 장승’으로 불리운다. 크기는 높이 100cm, 너비 55cm, 두께 38cm이다. 제2호 선돌은 도로의 북쪽 소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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