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음성군(陰城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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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군수 권종원(權鐘源)이 1934년 창건하고 군수 민찬식(閔燦植)이 ‘경호정(景湖亭)’이라 명칭하였다. 근세의 건조물이라 해도 그 구조가 단아하고 수면이 맑아 군민이 좋아하는 곳이다. 인풍정(仁風亭)이라고도 하며, 지금은 문화공원 안에 있다. 목조와가 정면 2칸, 측면 2칸 팔작지붕의 정자로서 연못 면적 약 4,000㎡, 섬 약 600㎡ 내에 위치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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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박정규의 자는 헌지(獻之), 호는 이락당(二樂堂)이다. 음성 박씨로 박호원(朴浩遠)의 손자이며 진구(震龜)의 아들로 후재(厚齋) 김간(金幹)에게 글을 배웠다. 어려서부터 성품이 정직하고 부모에 효성이 지극하였다. 공은 경종 원년(1721)에 진사시험에 합격되어 선릉참봉(종 9품)이 되었다가 아산(牙山)현감으로 부임하여 시책을 고루하고 현민을 아끼고 위하는 선정을 베풀어 어진 현감이라고 칭찬이 자자하였으나 66세를 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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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십청헌(十淸軒) 김세필(金世弼)은 중종 17년(1522)에 태어났고 중종 때 이조참판으로 기묘사화(己卯士禍) 때 조광조(趙光祖)를 벌주는데 반대하다가 유춘역(留春驛)에 유배되었고 3년 만에 유사(宥紗)를 짓고 겨우 풍우를 막을 정도의 곤고한 생활을 시작하니 여기에 호흡이 맞고 기분이 치족(治足)함을 느낀 충주목사 눌재(訥齋) 박상(朴祥)은 심심하면 말을 타고 달려와 격의없이 서로 시도 읊고 노래를 부르면서 서로를 아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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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언제부터 마을에 3기의 장승이 있었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동쪽과 남쪽에 있던 두 개의 ‘장승’을 현재의 위치로 옮긴 것이 최근의 일이라고 하니 훨씬 이전부터 이 마을에 장승이 존재해 왔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3호 장승에 “신묘정월일(辛卯正月日)”이란 명문이 새겨 있어 이것이 그 기원을 밝히는데 중요한 근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오미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초 길일을 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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