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옥천군(沃川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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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석탄리 1호 고인돌에서 ‘안터’를 거쳐 2호 고인돌로 가는 마을 끝쪽에 있는 방형의 토석축 담장안에 있다. 정문 남쪽 끝에 석비가 세워져 있어 김상기(金相基)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세웠음을 알 수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상, 522.; 충북대학교박물관, 1985, 『충북 유적·유물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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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선조 40년(1607)에 선비 주몽득(周夢得)이 세운 정자인데, 그 구조는 앞면 2칸, 옆면 2칸의 팔작지붕 목조기와집이다. 건물 정면에는 1668년 당시 군수였던 심후(沈候)의 ‘독락정’이란 액자가 걸려 있고, 대청에는 입재(立齋) 송근수(宋近洙)의 율시기문(律詩記文)이 각자되어 걸려 있다. 그 후 건물이 퇴락하여 1772년에 중수를 하였으며, 1888년과 1923년 양차에 걸쳐 보수를 하여 잘 보존되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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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당초에는 탄암(坦菴) 곽시(郭詩)의 영정을 봉안한 영당이었으나 정조 때에 신판(神版)으로 개봉(改奉)하였다. 고종 때 훼철되었던 것을 1889년에 다시 설단 향사하고 있다. 삼청사의 건물 구조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목조기와집이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화재지』, 452. ; 충북대학교박물관, 1985, 『충북 유적·유물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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