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영동군(永同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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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공식명] 永同 乾川寺址. 매곡면 강진리 황악산(黃嶽山) 북서쪽 건천계곡에 있는 절터로 영축사(靈竺寺)라는 근래의 사찰이 자리잡고 있다. 건천사지는 창건과 폐사 시기를 알 수 없으나 황악산을 배경으로 불사를 일으킨 비교적 규모가 컸던 고찰터로 보인다. 조선시대의 지리지를 살펴 볼 때 조선 헌종 때까지는 불사가 이어진 것으로 보이며 조선 말기의 고종대에는 이미 폐사된 것으로 보인다. 건천사는 신라 고찰로서 신묵화상(信默和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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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심천면 금정리 1구 심천유원지 강 언덕 맞은편에 있는 이 유적은 1973년에 마제석검 1점이 출토되어 국고 귀속된 이래 1980년대에 빗살무늬토기가 조사되어 신석기시대의 유적으로 확인되었다. 토기가 집중적으로 산포한 지역은 남쪽과 동·서쪽이 산으로 둘러 싸이고 북쪽에 금강이 인접해 있는 북서향의 경자지인데 약 1,000평의 넓이로 현재 밭으로 경작되고 있다. 이 유적은 신석기시대의 토기 산포지일 뿐만 아니라 청동기시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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