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영동군(永同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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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약목(藥木)과 금정(錦汀)간 도로변의 기암이 불쑥튀어나와 양강(楊江)이 그 앞을 돌아서 흐르고 대(臺)가 둘로 나뉘어져서 높은 것을 휘감으니 완연대(翫鳶臺)라고 불렀다. 옛날 민욱(閔昱)이 그 아우 성(晟)과 더불어 이 곳에서 놀며 아래 위로 고기노는 모양을 장난하며 보았기에 이렇게 이름했다. 민립은 조선 중기의 학자로서 호는 석계(石溪), 영동 출신으로 박사종, 조헌의 문인으로 조헌의 순의비를 세우고 매곡 서원(晦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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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한필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 영조 17년(1742) 정유 9월에 건립했다. 김한필은 부친을 일찍이 여의고 모친을 모시던 중 모친이 병환으로 눕자 돌아가실 때까지 10여년을 대소변을 손수 받아 내었고 약을 구하기 위하여 험하고 깊은 산에 올라 약초를 캐고 손수 달여 병수발을 하였다. 건물은 목조와가 2칸이며 비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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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양산면 죽전리 중심이마을 뒤의 마니산 남쪽 기슭에 있는 마니사지에 있던 불상으로 현재는 양산면 송호리 유원지내의 ‘여의정(如意亭)’ 옆에 옮겨져 있다. 화강암으로 조성한 완형의 석불로서 목에서 절단된 두부를 시멘트로 접착, 복원하고 눈과 코에 인위적인 손상을 입었을 뿐 비교적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육계는 작고 낮은 편이며 머리는 소발이다. 이마에는 백호가 없고 눈, 코, 입은 마멸되어 분명치 않으나 직신정시(直身正視)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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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민보광(閔普光) 본관이 여흥으로 호는 이정(梨亭)이며 교서관별제(校書官別提)이었다. 부인 하동 정씨는 열행으로 성종 2년(1471)에 명정되었다. 본 정문은 영조 40년(1764)에 건립하였다. 목조와가 1칸으로 벽돌담장을 설치하였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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