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보은군(報恩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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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을 수호신을 지칭하는 말로 서낭이라고 부른다. 고려 문종 때 신성진(新城鎭)에 성황사를 설치한 것이 시초로 전해지고 있으며 주·부·현(州·府·縣)마다 서낭을 두고 이를 극진히 위하였다. 서낭의 형태는 다양하며 서낭나무인 신수(神樹)와 돌무더기가 복합한 경우, 돌무더기, 서낭나무에 천조각을 늘인 경우, 서낭나무와 당집이 복합된 경우, 선돌(立石) 등의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조선시대의 서낭은 국행(國行) 서낭과 민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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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라 때 창건되었다가 1860년대에 폐찰되었다고 전하며 사찰의 규모가 대단히 커서 쌀 씻는 물이 10km나 내려갔다는 전설이 있고 승려가 수천명이나 있었다고 전한다. 현재는 논과 밭, 대지로 사용하고 있으며 평양감사를 지낸바 있는 풍천 임씨(豊川任氏)의 묘를 본 사찰 뒤에 모신 후 사찰을 폐찰하였다고 한다. 주위에는 기와편이 산재되어 있으며 경작지로 사용되고 있다. 일명 만수암지(萬壽庵址)라고도 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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