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보은군(報恩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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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일명 하음사(河陰祠)라고 칭하며, 강성군(江城君) 봉석주의 위패를 봉안한 곳으로 후손들에 의해서 숙종 20년(1694)에 건립되었다. 봉석주는 세조 때의 정난공신으로 본관은 하음(河陰)이며 활을 잘 쏘았으며 계유정난(癸酉靖難) 때 공을 세워 강성군에 책봉되었다. 그 후 반역죄로 몰려 김처의(金處義)·최윤(崔潤) 등과 함께 주살되었다. 연산군 때 자손들의 상소로 관직이 회복되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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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報恩} 마을 수호신을 지칭하는 말로 서낭이라고 부른다. 고려 문종 때 신성진(新城鎭)에 성황사를 설치한 것이 시초로 전해지고 있으며 주·부·현(州·府·縣)마다 서낭을 두고 이를 극진히 위하였다. 서낭의 형태는 다양하며 서낭나무인 신수(神樹)와 돌무더기가 복합한 경우, 돌무더기, 서낭나무에 천조각을 늘인 경우, 서낭나무와 당집의 복합 경우, 선돌(立石) 등의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조선시대의 서낭은 국행(國行) 서낭과 민간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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