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보은군(報恩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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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이씨의 정렬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것으로 건평 1평이다. 부인은 장락원정(掌樂院正) 정원신(鄭元信)의 처로 임진왜란 때 왜적이 부인의 유방을 강제로 만지자 칼로 유방을 자르고 자결하였다. 이에 적도 감탄하여 그 자리에다 나무를 깍아 열녀라 써 붙이고 갔다고 한다. 그 후 영조 33년(1757) 10월에 명정(命旌)되었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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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효자문은 김기서와 그의 처 의령 남씨(宜寧南氏)의 효행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것이다. 그는 본관이 경주(慶州), 자는 경조(景肇)이며 김준형(金俊亨)의 아들이고 전한공(典翰公) 김천우(金天宇)의 8대손이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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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법주사는 신라 진흥왕 14년(553)에 창건되었고 의신조사(義信祖師)가 천축(天竺)에 갔다가 나귀에 불경을 싣고 와서 이 절에 있었기 때문에 ‘법주사’라 이름하였다는 말이 있다. 사적(寺蹟)에 의하면 성덕왕 때 중수하였는데 지금까지 남아있는 쌍사자석등(雙獅子石燈), 사천왕석등(四天王石燈), 석련지(石蓮池) 등은 모두 이때에 만든 것이라 한다. 그 후 여러 차례 중수를 하였고 현존하는 건물은 모두 조선 후기의 것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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