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단양군(丹陽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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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한강의 해발 135m 지점에 있는 석회암동굴 유적으로 발굴 조사 결과 전기 구석기시대∼청동기시대까지의 문화가 찾아졌다. 전기구석기 문화층에서는 외날이 주가 되는 으뜸주먹도끼, 망치 등의 석기와 사슴뼈, 곧선사람의 머리뼈 조각이 찾아졌고, 중기구석기 문화층에서는 원숭이, 코뿔소, 하이에나의 뼈와 긁개, 자르개 등의 뼈연모가 발굴되었다. 후기구석기 문화층에서는 자갈돌 격지석기가 주로 나오며 톱니날석기와 사슴, 멧돼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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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동굴의 입구는 협소하여 들어가서 완경사로 30m 정도 내려가면 70도의 각도로 급강하한다. 깊이는 약 8m 정도이다. 이 곳에서 동굴은 좌우로 양분되어 좌측은 산정 쪽의 상층부로, 우측은 하층부로 발달되고 있다. 이 동굴의 특색은 동굴의 생성 시기가 만유년기에 속함으로써 종유석의 형성규모가 소규모적이나 다양한 석순이 발달되어 있고 입구의 협소와 수직동굴이기 때문에 출입이 용이하지 못하여 동굴 내부의 자연경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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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독락성은 단양군 단성면 가산리와 대강면 직치리 산 31번지 해발 964m에 위치하고 있다. 산세가 험하고 개천이 중심부를 흐르고 있어 수천명을 수용할 만한 피난처라 전한다. 『조선보물고적자료(朝鮮寶物古蹟資料)』에 의하면 대흥면 직치리(大興面 稷峙里), 봉화면 가산리(鳳花面 佳山里), 독락성이라 기록되어 있고 성벽은 두 개의 계곡을 횡단한 석축으로 2∼3백간(間)이 잔존하고 거의 붕괴되었고 고려 공민왕 때 개축되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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