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괴산군(槐山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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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정문(旌門)은 순조 30년에 이 곳으로 낙향(落鄕)하여 살던 경주 김씨(慶州金氏) 창익(昌翼)의 지극한 효성을 기리기 위하여 세워진 것으로 건평 3평이다. 김창익은 그의 어머니가 뇌종(腦腫)으로 병이 인중(印重)하게 되자, 밤낮으로 그의 어머니의 호흡을 입으로 도와서 병환에 차도(差度)를 보았다. 그러나 또 그의 어머니가 이질(痢疾)에 걸려 인중하였는데, 의원이 산토끼의 간을 먹어야만 낳는다고하여 사방으로 구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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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정문(旌門)은 우효동(禹孝東)의 효행을 기리기 위해서 세운 것이다. 그의 본관(本貫)은 단양(丹陽)이고 자(字)는 성원(聖源)이며 호(號)는 만취당(晩翠堂)으로 천성(天性)이 순효(淳孝)하였다. 부모의 병이 있을 때는 항상 몸소 약을 지어서 드렸는데 신기하게도 효과가 있어 이웃이 모두 지극한 효성에 신(神)이 도았다고 감탄하였다. 그러나 불행히도 26세의 나이로 요절(夭折)하였는데, 사우(士友)들이 이를 애통히 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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