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청북도(忠淸北道)


명사|||문화유산 난계(蘭溪) 박연(朴堧, 1378∼1458)의 사당으로 부지 약 5,500여 평 위에 영동군에서 1973년 군비와 도비로 건립하였으며 사당은 석조 계단 위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이며 대문은 솟을 삼문이다. 1976년에 군비를 투입해 폭 4m, 길이 207m의 진입로를 개설하였다. 사당 내에는 영정을 봉안하고 후손들이 향사하고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상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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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양산면 죽산리 중심이마을 뒷편의 마니산(摩尼山) 남쪽 기슭에 위치한 마니사지에 있던 석탑으로 지금은 송호리 솔밭유원지 내의 ‘여의정(如意亭)’ 옆 암반 위에 옮겨 세워 놓았다. 기단부와 상륜부가 결실되고 각부에 손상을 입은 상태이며 1층 옥신석이 기단갑석 밑에 놓이고 기단 갑석이 거꾸로 놓이는 등 복원이 잘못 되어 있다. 기단의 구조는 알 수 없으나 현재 1매의 갑석이 남아 있다. 상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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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난계 박연(朴堧) 효자각은 조정에서 정려(旌閭)를 명하여 지금 외삼군내 서편 5보 위치에 비각을 건립하였는데 다년간 방치하여 파괴 직전에 있던 것을 1973년 박씨 종중에서 현 위치로 이건하여 국당 박흥생(朴興生), 이요당(李樂堂), 박흥거(朴興居)의 쌍효각(雙孝閣)과 아울러 한 당에 모으고, 3효각이라 호칭한 것이다. 쌍효각은 국당과 이요당의 효자비인데 1684년에 화암 서원 건립당시 호서 유림들의 조정에 건의하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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