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청북도(忠淸北道)


명사|||문화유산 문백면 계산리 국사봉 정상에 위치한다. 일제시대에 간행된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에 의하면 둘레가 약 180칸의 토성이 있고 현재는 반정도가 없어졌다고 기록되어 있다. 국사봉은 삼국시대 국경지방으로 산이 험하여 옛부터 산적의 소굴이었다고 하며 산적이 있던 곳을 산직말이라 한다. 그런데 신라 시대 김서현 장군이 성을 쌓고 방비를 강화하고 국사를 논하였다하여 국사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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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둘레 약 820m의 석성지(石城址)로 성 안에서 수량이 풍부한 고식(古式)의 우물 2개소가 발견되었다. 유물로는 백제계통의 토기편과 통일신라시대의 토기편, 와편이 산재되어 있다. 이 곳이 김유신 장군의 출생지 혹은 유소년 시절의 연무장(硏武場)이었다는 설이 전해온다. 흥무대왕(興武大王) 김유신 장군의 사당인 길상사(吉祥祠)가 있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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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유신이 어렸을 때 공부하고 심신을 단련시킨 곳이라고 전하는 굴 입구 왼쪽에 높이 약 7m의 마애불상이 조각되어 있고 불상의 얼굴이나 삼도(三道)는 뚜렷한 편이며 귀가 어깨까지 늘어져 있다. 굴 입구에 있는데 전면에 인공을 가한 흔적이 보여 전에 목조 전실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1977년 5월 단국대학교 박물관에서 마애불상을 조사하였는데 이 근방에 기와편이 산재되어 있고 굴 안에서는 신라시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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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공식명] 淸原 江皐祠. 강고사는 1932년에 보성 오씨(寶城吳氏) 문중에서 청원군 현도면 중척리 강정마을에 오명립(吳名立, 1563∼1633)의 위패를 모신 사당인데 1971년에 노봉 서원(魯峰書院)에 배향했던 송인수(宋麟壽, 1487∼1547), 정염(鄭?, 1506∼1549)를 추향하고 매년 음력 3월 15일에 향사하고 있다. 지금의 사당은 1968년에 중건하고 1971년에 보수한 건물로 정면 3칸, 측면 2칸 겹처마 팔작지붕의 목조기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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